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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396 [논평] 난생처음 경험하는 평등한 감옥생활은 그 자체가 훌륭한 스승이 될 것이다. new 2017-03-31 26
10395 [성명]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미수습자 가족과 피해자 유가족의 피 끓는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2017-03-30 83
10394 [성명]노조파괴 부당노동행위가 서명식 위원장을 죽였다 코엑스 경영진 퇴진하고 엄정히 처벌하라 2017-03-30 152
10393 [보도자료] 주요 대선(예비)후보공약 비교 분석(노동,재벌체제,사회분야 중심) file 2017-03-29 398
10392 [보도자료] 세상을 바꾸는 대선,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민주노총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 2017-03-29 296
10391 [보도자료] 2017 세계아이스하키여자선수권대회 남북 공동응원 노동자 응원단 발족 기자회견 2017-03-29 203
10390 [취재요청] 2017 세계아이스하키여자선수권대회 남북 공동응원 노동자응원단 발족 기자회견 2017-03-28 308
10389 [취재요청]“세상을 바꾸는 대선,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민주노총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 2017-03-28 331
10388 [간접고용 이슈페이퍼 1] 간접고용 용역.하청노동자 고용불안정 해결방안 file 2017-03-28 236
10387 [성명] 최저임금법 손도 못 대고 끝난 무위도식 국회, 그 책임 반드시 물을 것이다. 2017-03-28 259
10386 [브리핑] 민주노총-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 간담회 결과 file 2017-03-27 369
10385 [논평] 뒤늦은 구속영장 청구 유감이자 다행, 신속한 영장발부가 법치 2017-03-27 224
10384 [보도자료] ILO 329차 이사회 삼성 무노조정책과 간접고용 남용에 대한 첫 권고 채택 2017-03-27 418
10383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3/27~4/2) 2017-03-25 528
10382 [논평] 이름 바꾼다고 혁신하는 거 아니다. 전경련 해체가 답이다. 2017-03-24 915
10381 [성명] 개혁은 뒷전, 개악공방으로 날 새는 환노위 법안소위의 직무유기를 규탄한다 2017-03-23 670
10380 [성명] 세월호는 진실과 함께 인양되어야 한다. 2017-03-23 549
10379 [성명] 근로기준법 개악에 헛심 쓰지 말고 최저임금법 부터 개정하라 2017-03-22 846
10378 [배태선 전 조직실장이 박근혜 탄핵을 지켜보며 보낸 옥중서신] 2017-03-21 727
10377 [성명] 불법에 특혜와 면죄부 주는 노동시간 개악논의 중단하라 2017-03-21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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