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한라공조평택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던사람입니다.. 헌데 최근에 일용으로 고용한 업체에서 황당한 소리를 듣고 한라공조일용직을 그만두었읍니다.. 뭔소리냐... 일용직으로 일하다 식사시간이 되어 식당에 가야 하는데 옷이 더럽다고 밖에 나가서 먹고 들어 오라하데요.. 뭔소리냐 하고 항의했지만 한라공조에서 그런방침을 내렸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공무팀장안놈이...이게 무슨 개같은 소림니까? 그런놈이 공무팀장이라니...일용직 옷이 더러워서 밥을 먹지말라니... 자질문제아닌가요??? 자격도 없는놈이 무슨... 더많은 메일을 올릴겁니다..전국에다 그런놈은 한라에서 내보내야지요...이미지 더러워집니다...알만한 업체는 다알고있읍니다...각성해요..더러운자식 일용직은 사람도 아닌가??? 언제까지 지놈이 그자리에 있는다고...노조도 정신차리세요...에라이; 더러운놈아... |









하.. 어이가 없어서 할말도 없네요 자기가 왜 그자리에 있는지 누구 덕분에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