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오
조회:541 2012.07.04 10:27
노무현의 형 노건평은 수십억씩 뇌물 받아도 구속은 커녕 노무현이 되려 상대비방해서 자살하도록 했는데 그에 비하면 껌값 밖에 안되는 돈 가지고 난리치는것 보니,
빨좌언론 노조들이 그동안 수세에 몰렸다가 꺼리 하나 생겼다고 이목집중시키려 시끄럽게 대서 특필하고 있다.
그동안 벌갱이들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정치탄압이니, 정치보복이니 하면서 더큰 부정도 전부
시지부지 조용히 끝내더니,
이번내용에 박지원이도 돈 받았다는데 빨좌언론노조는 왜 이상득이만 갖고 대서특필해 대는지
그동안 9억을 건설업자가 주었다는 한명숙건은 왜 조용 대충 넘어가려하냐?
이석기는 선거홍보비 부풀리는식으로 국민혈세를 수십억씩 타내도
구속은 커녕 버젓이 국회에 나가가, 농민들 시위현장에 앞장서면서 국가 이적질하고 있는데
왜 언론노조와 벌갱이 집단은 한쪽이 조그마한 꺼리 하나 생기면
갖은 의혹 부풀려서 난리 질인지,
국민들은 이들 언론노조원들이 대서득필하는대로 다 믿을것 아닌가?
그래서 국민들이 정부여당만 잘못하고 부정부패가 있는것처럼 생각하도록 말이다.
실제는 소문안나게 민주당, 진보당에서는 후보 공천 검은자금과 각종이권의 검은자금 수수는
훨씬 많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
국민들은 이들의 풍선정책에만 속아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빨좌언론 노조들이 그동안 수세에 몰렸다가 꺼리 하나 생겼다고 이목집중시키려 시끄럽게 대서 특필하고 있다.
그동안 벌갱이들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정치탄압이니, 정치보복이니 하면서 더큰 부정도 전부
시지부지 조용히 끝내더니,
이번내용에 박지원이도 돈 받았다는데 빨좌언론노조는 왜 이상득이만 갖고 대서특필해 대는지
그동안 9억을 건설업자가 주었다는 한명숙건은 왜 조용 대충 넘어가려하냐?
이석기는 선거홍보비 부풀리는식으로 국민혈세를 수십억씩 타내도
구속은 커녕 버젓이 국회에 나가가, 농민들 시위현장에 앞장서면서 국가 이적질하고 있는데
왜 언론노조와 벌갱이 집단은 한쪽이 조그마한 꺼리 하나 생기면
갖은 의혹 부풀려서 난리 질인지,
국민들은 이들 언론노조원들이 대서득필하는대로 다 믿을것 아닌가?
그래서 국민들이 정부여당만 잘못하고 부정부패가 있는것처럼 생각하도록 말이다.
실제는 소문안나게 민주당, 진보당에서는 후보 공천 검은자금과 각종이권의 검은자금 수수는
훨씬 많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
국민들은 이들의 풍선정책에만 속아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