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2007년해교자 조회:292 2012.07.14 16:56

콜트 방종운 화려한 모습뒤에 숨겨진 간악한 음모,,,

전국에 노동형제들이 너의 보이는 모습만이 진실일 것이라 본다고 착각하지마라,

1,콜트조합원 160명 정리해고와 맞바꾼 방종운 역사 만들기.

2,방종운, 선세규, 이동호, 3자합의 분신쇼.

3,김성일 조합비 먹퇴엔 묵묵부답,

4,돌아갈 공장도 없는 목숨건 복직투쟁,

하늘에 태양을 너의 손으로 가릴 수 있다면 가려 보거라 하지만 가릴 수 없다면 부끄러운 짓을한 너의 얼굴을 가리거라.

2007년 12월 11일 밤 11시 콜트천막 안에서 나의 꿈은 이미 이루졌다,

콜트 160명 정리해고는 단 한사람의 과욕에서 빚어진 정해진 수순 이였다,

콜트빨간모자 방 종운 더 이상 진실을 왜곡하지마라,

콜트빨간모자 방 종운 너의 이름석자 이 세상에 남기고 싶은 마음은 충분이 이해하지만 더 이상에 진실을 왜곡하지마라,

2007년 12월 11일 밤 11시, 갈산1동 콜트악기 부평공장 안 천막농성장엔 단3명만이,,,2007년 12월 11일 밤 11시, 갈산1동 콜트악기 부평공장 안 천막농성장에 늦은 밤 이동호,방종운,선세규 3명이 둘러앉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중 이동호 나가더니 한참 후에야 천막에 돌아왔는데 손에는 아세톤이든 프라스틱통이 들려져 있었다, 다음순간 현안문제를 못풀바엔 다 같이 죽자며 들고 있던 프라스틱 통에든 아세톤을 뿌리기 시작하였다,

순간 이러다간 우리까지 모두 타죽겠다는 생각에 얼른 일어나 손에든 통을 빼앗는 과정에서 이동호 손에 불이 번졌고 천막을 뛰쳐나온 이동호 혼자서 불을 끄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았다,그때 정문에 경비를 서던 경비가 이를 목격하고 달려와 겨우 죽음을 면하였던 것이다,

<<노동안전보건센터 글<펌><<방종운 가라사대 세상에 태어나서 이름석자 중요한데>>

2002년 지회장 시절 임단협 자료를 회사에 요청하여 회사가 법이 바뀌기 이전에 자료를 주자 다시 자료요청을과 정식 사과공문을 요구해 회사는 너의 요구대로 회사는 정식 사과공문을 보내왔음에도 파업에 욕심이 있던 방종운 순진한 조합원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너는 끝내 파업선언 조합원들을 힘들게 했지,

또한 2007년도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노동조합에 정리해고 통보하자, 조합원들의 의견이나 절차는 무시한 채 정리해고를 기정사실화해 정리해고 당해서 싸우자며 자신을 포함 20여명과 텐트로 들어가며 현장조합원들이 일하며 싸우는 전략 전술로 방법으로 하자는 의견을 무시하기에 이르렀다,

<<5기집행부 윤즁식&160명. 방종운>>

<<5기윤중식 윤즁식&160명 일하면서 전술전략을 짜가면서 싸우자,>>

<<방종운 무슨소리냐 정리해고 받고 벼랑끝 전술로서 배수진을 치고 싸워야 한다,>>

잘되면 내탓 안되면 5기 집행부 윤중식 5기 집행부 윤중식

<<5년여가 지난 지금 믿었던 젊은 심복 김성일 오른팔에게 힘들여 일일주점해서 모은 조합기금까지 먹퇴 당했지>>

그런 자가 뭐 할 말이 있다고 입을 나불대는가?

콜트빨간모자 방종운 너의 미래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하는 일을 보라,

상집, 임원이란 자리에 있을때 조합의 각종 회의 대의원 상집 임원회의 때마다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쟈신의 생각과 다른 사항이 결정되거나 하면 불만을 표출 밖으로만 나돌며 개인행동을 일삼던 사람이 아니었던가,

콜트빨간모자 방종운 방귀 뀐 놈이 성내고 똥 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더니

2007년 5기 윤중식 지회장이 뭐가 어드래

방종운 너는 뭐가 그리 잘난 인생이냐,

콜트빨간모자 방종운 너도 윤중식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구나,

진행하는 일이 네뜻대로 잘안되면 5기집행부 5기집행부 윤중식 윤중식 하는구나,

사실 나도 무섭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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