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수준 紳士의 李 대통령에 대한 결투신청!
부제 : 市場 보기위해 천여 명의 경호받는 노한후의 공포 속 행차!
잔인함의 끝이 없는 비겁한 惡의 대명사 이명박에게, 정의와 대한민국사랑의 한계 없는 善의 대명사 노한후가,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紳士로서 舌力과 筆力결투를 신청하니, 거부하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조국 대한민국 앞에 무릎 꿇고 할복하라!
노한후사건 국정조사하고 피해자진술 청취하라!
잔인함의 측정이 불가능한 이명박 처벌방법 국민의견 공모!
“노한후사건”에 있어서 타락한 편가르기식 공산주의 세력과, 사이비종교인들을 이용한 공권력의 살인적 탄압은, 대한민국 헌법을 초월함은 물론, 인간의 존재이유를 거부하며, 인간으로서 “삶“ 자체를 부인하면서, 인격이 완벽하게 파괴된 상태에서 노한후사건 은폐의 마지막 보호막 역할을 하는 이명박 일당이,
국민들에 대하여 신체의 각 부위를 지속적으로 파손시키면서, “삶”을 포기하도록 인간성까지 말살을 시도하려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통치할 수밖에 없는 파탄지경에 이르게 함으로, 입으로는 세계10위권이라고 홍보하는 사실에 대하여, 아무 국정철학 없이 계산기만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혹평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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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후사건”은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이, 목사인 노한후의 부인을 약물로 폐인 만드는데서 부터 시작되었으며, 은평경찰서장 김O근이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여 고소하고 구속하여서, 영등포구치소에서신기록을 3가지나 수립하는 매우 특별한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하였으며, 2009년10월29일 죽지안고 출소하자,
근본이 이석기나 이재오 의원처럼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는 공산주의식 편가르기 만능의,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이, "노한후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허위폭력사건을 조작하여서 노역형을 받게 하면서도 엄청난 특별한 고통을 주었으며, 소공동백화점에서 점심 먹으려고 줄서있는 노한후에게 시비를 걸어서 성폭력혐의 조사를 받을 정도로 무지막지 하였으며, 의사들을 시켜서 처방에 의한 살인을 시도 하였으며,
노한후가 정신병자라면서 은평구 정신병자 관리기록부에 허위사실들을 적시하여 불법등록하고, 독극물이 함유된 독극물의 검사를 식품의약품안전창장에게 검사를 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근본적으로 노한후를 탄압하려는 엄청난 살인적 인권탄압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수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살인적인 탄압사건들을 준비 하였던 것이며,
이후 아무리 고소와 진정을 하여도 정신병자라며 피해자 조사한번 하지 않고, 라면 먹고 오줌에서 피가 나와도 검사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는 무서운 탄압은 물론, 식품의약품 안전청장을 고소까지 하였어도, 시료검사를 하지 않는 등의 사실로, 끝도 바닥도 없는 무자비한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로 인하여 근본이 이석기나 이재오 의원처럼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는 공산주의식 편가르기 만능의,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의 범죄방법은 더 악랄하여지게 되었으며, 고시원 방에 번호열쇠를 부착하였음에도, 방에 몰래 들어와서 물과 모든 식품에 독극물을 넣는 것도 부족하여서, 독가스까지 넣어서 아침에 깨어나는 시간까지 마음대로 조종하면서 살해 하려 하고 있으며,
고시원 주인과의 허위폭력사건을, 은평경찰서장과 연신내지구대장이 사주하여서 조작하고, 연신내지구대장과 은평경찰서장이 어떤 정치인의 지시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노한후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보내려다 실패하였으며, 의사들은 처방살해시도에 이어서, 라면 먹고 피오줌 검사결과를 두병원에 하였음에도, 각 병원검사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허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조작하였으며,
평생 먹어야 할 위암 약인 무코스타를 방에서 1년 먹을 분량을 절도하여버려서, 보라매병원에서 다시 처방을 요구하자, 절도이후로는 계속 먹던 약인 무코스타가 없다면서 처방을 거부하며, 부작용이 있는 약만을 계속하여 처방하여서, 계속하여 전에 먹던 무코스타의 처방을 요구하자,
다른 병원으로 가라는 권유까지 받았음은, 얼마나 무서운 대한민국의 의료현실인가? 이것이 바로, 근본이 이석기나 이재오 의원처럼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는 공산주의식 편가르기 만능의,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이 사용하는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서울대 출신의사들을 이용한, 숨도 못 쉬게 하려는 살인시도인 것이며, 히틀러의 독가스 살인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악독한 살인적 국민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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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건들로 인하여 당시 보건복지부장관이었던 전재희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낙마하였으며, 앞으로도 이 문제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울시장과 은평구청장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며, “노한후사건”을 기획하였던, 근본이 이석기나 이재오 의원처럼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는 공산주의식 편가르기 만능의,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인, 정부의 소관 각 부처에 먼저 해결을 호소하였으나,
국가인권위원회는 물론 정부의 소관 각 부처의 허위 답변과 조사거부는 물론, 청와대는 인터넷 회원자격까지 박탈하는 방법으로 진정서조차 접수를 거부하여서, 국회의원들에게 국정조사를 요구하게 되었다는 사실과, 7월 임시국회에서 국정조사가 미흡할 때에는, 어쩔 수없이 공무원들에게 고소전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다.
그로인하여 노한후의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 아니라 동물보다 못한 환경 속에 살고 있으며, 위암환자라고 주장하면 수술하였는데 무슨 위암환자냐? 라는 겁박을 받으면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식후 혈당이 205로 나와서, 교도소에서도 240이상은 안 나왔다고 식생활에 대하여 혼자 불평하자,
더 높게 나오게 독극물을 넣어 버린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각종 독극물과 독가스 살포로, 잠자다가 양쪽 다리 신경이 저리고, 허리신경이 아파서 고통이 있을 때, 혼자 사는 동맥경화 환자로서 얼마나 공포스럽고 무서운 현실이겠는가? 근본이 이석기나 이재오 의원처럼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는 공산주의식 편가르기 만능의, 이명박과 더러운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일당은, 이 무서운 공포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하여 보기 바란다!
남지는 않지만 굶어 죽을 형편도 아닌 생활형편 이라고는 하지만, 독극물투여로 수돗물 한 모금, 라면 한 개, 음료수 한 개 사먹을 수 없으며, 밀폐된 커피에 까지 증거사진들과 같이 각종 독극물들을 넣어서 신체각 부위가 손상당함으로,
버리는 식품이 먹는 식품 보다 두 배가 넘는 생활비 지출이 사실임으로, 생활비 부족현상이라는 심각한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음으로,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보아서, 커피와 살인 떡국만은 반드시 독극물성분과 피해자가 받았을 무서움에 대하여 조사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보통 6개들이 생수 2박스와 라면 한 박스와 다른 생활식품 한 박스 정도를 구입하여, 무거운 짐들을 지하철과 버스로 운반하며 생활하고 있으며, 일주일정도로 하여 시장을 보러 다니고 있음으로, 언제? 산 맛소금, 어느 마트에서 구입한 라면 몇 개? 남았다는 사실 등, 노한후의 먹을 것 보유상태를 본인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이명박 일당인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들은, 항상 노한후가 시장 보러 나가는 사실들을 중요시 하고 인원동원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7월16일에도 근 열흘만의 외출이어서,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건강관리상 살 것도 많았으나, 먹는 것에 대하여서는 이명박 일당 病神조합원들의 방해를 조심하지 않을 수 없어서 사 먹을 수가 없었으며, 25,000원하는 고급뷔페식사 후에 취하여서, 길을 걷다가 잠이든 사건 등이 있어서, 식사는 가급적이면 매식하지 않고는 있으나, 근래에 개발한 3,500으로 저렴하면서도 비교적 맛도 뒤떨어지지 않는 종로타워 뒤편의 굳 모닝 식당에서 점심뷔페를 먹는데,
전후를 고려하여 볼 때, 식사를 위한 필요이상 많은 인원이 갑자기 줄서 있어서 기다리게 하거나, 퀵서비스 제복을 입은 자들의 구두방해를 받거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영감 한사람이, 내가 식사 할 때마다 내 앞에서 식사를 하여서 수인사까지 하면서 점심을 먹고 있으나, 소지하고 다니는 커피한잔 함으로 길거리에서 잠자는 사고는 겨우 피할 수 있는 형편이다.
우선 2009년10월29일 영등포구치소를 출소한 이후로, 여름철마다 해수욕장 간다고 2010년도에 수영복까지 구입하는 등의 부산을 떨었음에도, 가까운 인천 송도의 을왕리나 왕산해수욕장 한번 가지 못한 사실과, 너무 바쁘게만 살아온 나로서 며칠정도는 마음의 휴식이 필요 할 것 같아서, 금년 여름에는 설악산 경유 속초해수욕장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하여,
광화문우체국 사서함에서 편지를 찾고, 종로세운상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카메라용 밧데리 20개들이 한 박스 구입하고, 광장시장 평화시장을 돌면서 옛날 등산할 때 주로 사용하였던 스타킹을 구입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 하며 걸었으며, 평화시장 모자 상에서 내가 사용하던 빨강색 모자가 처음 살 때보다 많이 진열되어 있는 사실을 보고, 유행의 민감함을 터득하였으며,
다른 디자인을 구하기 위하여 동대문까지 평화시장 안을 Eye-Shopping으로 걷다가, 빨강색 디자인이 비교적 스포티하게 보이는 새로운 모자 한 개를 구입하면서, 모자 사는데 디자인까지 바꾼다는 미행자들의 방해를 받았으나, 새 모자를 쓴 기분 좋은 마음으로, 동대문역에서 1호선에서 수원행 열차를 타려는데,
한 무리의 중년남자들이 뒤 따라와서, 내 옆을 왔다 갔다 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시위를 하였으나, 코웃음을 선물로 주고서 1호선을 타고 가는데, 열차 안에서 멀리 있는 이명박 일당이, “안께 멀리는 안가”, “서울역에서 살라고 그래” 라는 말을 하여서, 서울역 롯데 마트의 식품들에 모두 독극물을 넣어두고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 내리지 않았으며,
계속하여 멀리 갈 것처럼 하다가 용산역에서 갑자기 내리는데, 이미 준비 되었다는 듯이 급하게 따라 오는 자가 없어서, 나도 달리지 않고 천천히 용산이마트로 가서, 매장 안에서는 급하게 움직여서 매장의 남여 점원들로부터 “달려서 빨리 가야 되” 라는 말을 들으며, 커피와 김치와 생닭과 사탕과 생수들을 구입하였다.
생수를 구입하면서는 항상 하던 대로 진열 생수 중 나름대로 터득한 선별방법인 진열생수 중, 안에 진열된 것을 선별하는데, 하얀 가운을 입은 동영상으로 촬영된 여자가 그러지 말라고 하여서, 왜? 간섭 하냐고 하니 아무 말 하지 않아서, 컵라면 한 개 끓일 분량의 나름대로 선별한 생수를 먼저 먹어보고 구입하였는데,
Eye-Shopping도중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여서 물을 바꾸러 생수진열장소로 다시 가니, 하얀 가운 입은 동영상속의 여자가 계속 있으면서 도와준다는 등의 말을 하여서, 필요 없다면서 아까 구입한 생수에 독극물이 든 사실에 대하여 무슨 이유로 생수에 독극물을 넣었느냐며 항의하니, 다른 사람들이 와서 말려서,
독극물 함유량 확인을 위하여 다시 Eye-Shopping을 시작 하였으며, 계속하여 어지러움과 가습답답이 관측되어서, 카트(Cart)에 실었던 식품들을 모두 원위치에 두고서, 고객지원센터로 가서 점장을 찾으니, 부점장이라는 강성호가 와서, 전에 여자점장과 면담 할 때와는 다른 자세 이어서, 촬영하며 독이 안든 물을 주라고 하니, 조직깡패 기질이 있어 보이며 이대용이라는 명찰을 호주머니에서 내 보이는 젊은 경비파트 소속으로 여겨지는 주임을 소개하여
주어서,
다시 독극물이 안든 생수를 주라고 하니, 나를 데리고 생수진열장으로 가더니, 기다리고 있던 생수관리자에게 독극물이 안든 것으로 갖다 주라는 말을 하니, 생수관리담당 젊은이가 금방 창고에서 가져왔는데, 나의 경험으로 보아서는 외형상 틀림없이 독극물이 들어 있다는 판단이었으나, 무거운 생수 두 박스를 젊은이가 들고 오면서,
오늘 방금 들어 온 것이라는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알면서도, 다시 컵라면 한 개 끓일 분량을 먹어보니, 처음 먹었던 것보다 더 독하게 어질한 사실로 인하여, 과거 경험으로 보아서 이자들은 종업원들이 아니고, 病神조합원인 이명박 일당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없어도 될 위치에 여자가 가운입고 서있는 등으로, 용산이마트에만 약50명 정도가 동원되었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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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에서 수돗물도 먹지 못함에도, 생수조차 구입하지 못하고서 용산 이마트를 나오면서, 나는 함부로 노는 사람이 아니라면서, 다음에는 그러면 안 된다는 의미로, 나의 명함을 이대용주임에게 주고 나왔으며, 용산역에서 수원행 열차를 기다리니, 중년 한사람이 의자에 누워서 노래를 부르다가, 다른 노인들이 와서 나를 홀겨 보더니 노래를 부른 자와 함께 가면서,
천안으로 가면 죽인다는 말들을 하여서, 정치인 똘마니들임이 확실하다는 생각으로, 그자들을 만나기 전에는 수원행을 하려 하였으나,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을 먼저 보내고, 다음 차까지 먼저 보낸 후에, 인천행으로 처음 수원행의 계획에 대하여 방향을 바꾸었다.
인천행 열차 안에서 한 무리의 중년들이 신도림에서 안 내리면 끝나 불어 라는 말을 함으로, 미행자들의 엄청나게 준비를 많이 한 서울담당구역이 별도로 있음을 표시하였으며, 무식하고 추잡스러운 언행을 사용하는 80대의 늙고 가난에 찌들어 보이는 노파(할망구)들이 정치인 똘마니 노릇을 하는,
이명박 일당인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노한후 Penis빠는 기술뿐임에도 청와대에 근무하고 있으니, 나더러도 청와대로 들어오라는 주장을 계속하여 왔던, 마누라를 안 알아준께 그런다는 말을 하면서 나를 쳐다보았으나,
파월전상자 가족이라면 국가정보원의 지시로 저런 더러운 짓거리들을 하는구나? 라는 확신으로 가소로워서 웃어 주고 말았으며, 아니라면 내가 자주 보아온 영등포 구치소 출신 교도관놈들이나, 함께 복역하였던 좀도둑들과 교도관의 더러운 정보원범죄자들의 가족 할망구? 이어서, 기본적으로 저렇게 더럽고 가난에 찌든 언행을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기편이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편가르기 공산주의식 사고방식을 가진, 病神조합원(푼수, 간통경찰관세력)인 이명박 일당의 더럽고 무자비한 “노한후사건은폐 공작”을 마음속으로 실컷 비웃어 주었다.
역곡역 등, 중간에 내리려고도 하였으나, 몇 번 가본 경험이 있는 부천역에서 내리니 개찰구에 공익근무요원들이 있었으며, 이마트에 들어서니 손님보다 노란제복을 입은 점원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물건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점원들의 언행으로, 독극물을 모든 식품에 넣어 두었음을 알아차리고, 주로 Eye-Shopping을 하는데,
중년한사람이 술이 취하여 술 냄새가 나고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나에게 왜? 쳐다 보냐고 시비를 걸어서, 동내 불량 정치인 똘마니임을 즉각 알아차리고, 옆에 있는 아줌마에게 남편이냐고 물으니, 천만에 말씀 이라는 듯이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은 사실로 보아서, 나의 짐작을 확인하였다.
라면 한 박스와 컵 라면 한 박스와 생수 두 박스와 사탕과 다른 식품들을 구입하였으나, 실험용으로 생수를 컵라면 한 개 끓일 분량정도를 골라서 먹은 이후 계속하여 어질하였으며, 점원들이 “찾아가도 못해” 라는 등으로, 생수의l 독극물로 인하여 구입한 식품들을 원위치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림을 탓 하여서, 독극물이 든 생수를 먹고 취하였다는 나의 짐작이 사실임을 확인하고서, 모든 식품들을 놔두고서 다시 빈 몸으로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으나,
동원된 인원이 약 1,000명은 넘는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으며, 기왕에 독극물을 넣고 있다는 사실이 진실로 확인 되었으니, 서울시내에서 구입하여 야당인 서울시장의 기관장으로서 시민보호능력도 당연한 절차로서 알아보고, 선량한 국민들에게 무차별 독극물투여 범죄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보건복지부에 진정과 고소를 할 것을 결정하고 서울로 출발 하였으며.
1호선을 타고가면서 수원방향으로 엄청난 인원을 따돌린 인원수와, 부천에서 갑자기 하차함으로 인천방향으로 계속 따돌린 인원수, 각역마다 많은 인원들이 대기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다는 인원들과, 노한후가 탄 앞 칸과 뒷 칸, 노한후가 탄 칸을 점령하다시피 한 여자들과, 용산이마트와 부천이마트 등에서 확인된 인원으로, 오늘은 처음으로 최소한 천명이 넘는 엄청난 인원이 동원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순환2호선으로 환승하려 하였으나, 갈 때 신림역에서 안 내리면 끝나 불어 라고 미행자가 한 말을 확인하고 싶어서 일부러 신도림역에서 하차하여, 평소 다니던 이마트가 아닌, 디큐브시티 백화점으로 갔는데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손님이 없음에도 하나의 출구인 계산대에, 2명의 여자가 근무하고 있음으로 알았으며, 더 잘 살피는 중에 내가 맥심커피를 선택한 사실을 보고 두 젊은이가 나가는데, 계산대의 한 여자가 “저놈만 가져가도 된다”는 말을 하여서, 커피를 다시 평소 먹지 않던 쵸이스 커피로 바꾸었는데,
허리신경이 계속하여 아프고, 밤에 자면서 다리가 무섭게 저리고, 어지럽고, 손목의 신경이 땡기는 등의 무서운 통증으로,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 중에서 가장 무서운 커피를 선택한 사실을 먹어본 다음에 알게 되었으며, 생수는 그 여자가 갖다 준 두 개를 놔두고,
다시 내가 창고로 들어가서 다른 것을 엄선하여 가지고 나왔음에도, 커피보다는 독성이 작기는 하지만, 이명과 허리신경의 통증과 잠이 오는 독극물이 들어 있었음을 먹어 보면서 알게 됨으로, 승용차가 없는 노한후로서는 혼자서 아무리 많은 노력을 한다 할지라도, 독극물과 독가스를 노한후의 의지대로 피해갈 수없는 상황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서울역에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조계사 앞과 독립문역 등에서 개량한복을 입고 승차한 버스에 가득한 인원이 되면서, 서로 눈으로 말하다가 갑자기 녹번역 앞에서 내리면서, 오늘과 같이 하면 된다는 공언을 큰소리로 하였으며, 시발점인 서울역에서부터 승객들의 언행을 관찰하여온 사실로 보아, 동원된 인원이 확실하게 뒤에 앉은 가득한 승객들에게 말하고 내리는 등으로, 노한후 시장보기와, 일주일 소요분량 운동은 독극물로 시작하여 독극물로 끝이 났다.
따라서 승진지연으로 인한 사고로 중도 탈락하기는 하였으나, 신앙인의 자세로 공무원을 천직으로 알며 살았던 노한후로서는, 대한민국 국민들 중 노한후와 같은 탄압을 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였으며, 노한후 만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탄압 속에서 구조 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당연히 가지게 됨으로,
만부득이 7월 임시국회 국정조사 결정 시기 까지는 기다리기로 하였으며, 엄청 많은 식품들로 좁은 방을 가득 채우고 있기는 하지만, 우선 증거가 확실하면서도 증상이 개수만큼이나 각자 다른, 커피와 농협중앙회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한, 살인 떡국 먼저 진정서와 고소장을 소관 정부부처와 서울시청에 제출하기 위한 절차로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성실한 사실조사를 위한,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紳士로서 舌力과 筆力결투를 신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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