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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연맹·지역본부

[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성명서 ]

한상균위원장의 사퇴철회를 촉구한다!

민주노총은 20만 민중총궐기 성사를 위해 단결 투쟁하자!!

 

한상균집행부는 민주노총 역사상 최초로 조합원 직접 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도부다. 최근 한상균위원장의 고뇌와 가슴 절절한 성찰 앞에 민주노총 조합원과 간부들은 지난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한상균위원장의 사퇴의사 철회를 요구한다.

 

지금 2천만 노동자의 운명은 박근혜의 노동개악 강행으로 벼랑 끝에 서 있다. 재벌은 정권을 등에 업고 현장을 옥죄고 있고 온갖 갑질로 민중의 삶을 파탄내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 순간이라도 투쟁을 멈출 수 없다.

 

노동자와 민중이 힘찬 투쟁과 반격을 요구하고 있는 이 때, 지도부 사퇴로 민주노총이 혼란에 빠질 수는 없다. 지금은 전열을 가다듬고 20만 민중총궐기 성사를 위해 단결해서 투쟁해야 할 때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민중의 요구 앞에 총단결 총투쟁으로 화답해야 한다.

 

민주노총 집행부와 모든 산하가맹조직은 20만 민중총궐기 성사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

 

다가오는 1112일 민주노총이 앞장서서 20만 민중총궐기 성사하고 한상균 위원장과 민주노총에 대한 공안탄압 박살내고 박근혜를 퇴진시키자!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사수와 대반격을 위한 20만 민중총궐기 투쟁에 민주노총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내자!

 

 

201697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울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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