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기존 교선문화실 문화국에서 작가들과 협의하여 매달 5권씩의 권장도서를 선정하고 독후감을 모집해 왔습니다.

조합원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게한 사업이었다고 자평하면서, 2009년도부터는 조합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해서 만드는 방식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2009년 1월부터는 별도로 권장도서를 선정하지 않고 "내가 권하는 한 권의 책"이라는 게시판 제목으로 바꾸어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000>을 읽고'라는 제목으로 책 소개글을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선정해서 게시판에 게시하고, 소정의 책을 상품으로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반노동자적인 관점의 도서나 노골적인 광고성 책소개가 아니라면 가급적 게시하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도서추천글 보내실 곳 : labcul@hanmail.net (문의 2670-9182)
=> 글을 보내실 때 도서를 받으실 주소 및 전화번호(휴대폰, 일반전화 각각)를 써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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