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토론방
글수 1,257
"누가 무엇을 지키고, 빼앗는가?"
-쌍용자동차 사진전-
■ 장소 : 국회의원회관 현관로비
■ 주최 : 금속노조, 홍희덕 의원실

2009.06.30 17:04:44
이봐여..민주노총 양반들 지금 전체적으로 힘든시기에 머리에 띠를 두르고 무조건 파업으로 하면 결국은 노동자가 더 힘이 드는것은 모르시나여? 당신들 뜻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파업으로 하고 공권력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이게 진정으로 민주주의를 위한 노동인가여?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들 때문에 뉴스 보기도 짜증이 납니다..당신들 때문에 관련없는 선량한시민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여? 당신들은 민주주의를 운운할 자격이 없읍니다. 저는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다 싫어 하지만 당신들은 더더욱 싫습니다.. 당신들때문에 우리 나라가 더 못살아여 ..사람이란 한쪽만 생각하는게 아니랍니다.일부 선량한시민들을 생각 하세여.. 짜증납니다.
2009.06.30 17:43:06
민주노총 1500만을 대표하는 조직답게 흔들림없이 굳건히 노동자 세상을 위한 투쟁을 만들어 갑시다.
지금이 마로 투쟁의 한목소리를 질러야 할 때입니다.
여론과 국민은 민주노총을 열렬히 지지와 성원 보내고 있습니다.
용자동차, 용산참사, 최저임금, 비정규직 개악안, 미디어법 등 비롯한 엠비 악법을 막아내고 노동행방의 그날
까지 전진합시다.
지금이 마로 투쟁의 한목소리를 질러야 할 때입니다.
여론과 국민은 민주노총을 열렬히 지지와 성원 보내고 있습니다.
용자동차, 용산참사, 최저임금, 비정규직 개악안, 미디어법 등 비롯한 엠비 악법을 막아내고 노동행방의 그날
까지 전진합시다.
2009.06.30 18:14:45
진정한 노동자는 이러한 투쟁을 하지 않습니다.
살인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민주노총 1500만 대표라는 소리 하지 말라
진정한 노동자들 울분을 토한다.
민주노총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파이프로 머리를 가격하는 무식한 민주노총 살인행위 그만하여 퇴진하라.
대한민국 검찰,경찰은 즉각 민주노총 지도부를 즉각 구속하라
http://cafe.naver.com/symclove/804
동영상을 보니 20세기에도 저런일이 일어나다니.
참 야만인들이나 하는 일들이 백주대낮에 일어나다니
지게차 운전자들은 무슨생각으로 밀어버리는지?
혹시 환각제를 먹은것은 아닌지 궁굼하네여
사람으로 할수 없는일이
민주노총 위원장
이것이 당신이 주장하는 노동자의 길인가.
그렇타면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는 전 사업장에 동영상을 보내어 물어보아라
민주노총에 가입하신 노동계 여러분
민주노총은 살인행위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즉시 민주노총을 탈퇴하십시요.
민주노총은 진정한 노동자를 대변하는 단체가 아님니다.
살인행위를 방관하는 단체 입니다.
살인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민주노총 1500만 대표라는 소리 하지 말라
진정한 노동자들 울분을 토한다.
민주노총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파이프로 머리를 가격하는 무식한 민주노총 살인행위 그만하여 퇴진하라.
대한민국 검찰,경찰은 즉각 민주노총 지도부를 즉각 구속하라
http://cafe.naver.com/symclove/804
동영상을 보니 20세기에도 저런일이 일어나다니.
참 야만인들이나 하는 일들이 백주대낮에 일어나다니
지게차 운전자들은 무슨생각으로 밀어버리는지?
혹시 환각제를 먹은것은 아닌지 궁굼하네여
사람으로 할수 없는일이
민주노총 위원장
이것이 당신이 주장하는 노동자의 길인가.
그렇타면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는 전 사업장에 동영상을 보내어 물어보아라
민주노총에 가입하신 노동계 여러분
민주노총은 살인행위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즉시 민주노총을 탈퇴하십시요.
민주노총은 진정한 노동자를 대변하는 단체가 아님니다.
살인행위를 방관하는 단체 입니다.
2009.06.30 23:28:43
여기 왜이리 개그맨지망생들이 많은거죠?
먼저 웃긴남씨 사람은 한쪽만 생각하는게 아니라고 했죠?
저분들 목숨걸고 하는겁니다. 저분들 바로 생계랑 관련 되는거라 목숨걸고 하는거다 이말 입니다.
님부터 여러방면으로 생각하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스스로를 진정한 노동자라고 칭하는 분
알바생인거 같은데 그냥 발 닦고 쳐 주무세요 상대할 가치도 없네
완전 저능아도 아니고 애들 싸움도 아니고 성인 몇백명이 싸운건데 저 편파적인 동영상 보고 쑈하는 당신은
아까도 말했듯이 그냥 쳐 주무세요
먼저 웃긴남씨 사람은 한쪽만 생각하는게 아니라고 했죠?
저분들 목숨걸고 하는겁니다. 저분들 바로 생계랑 관련 되는거라 목숨걸고 하는거다 이말 입니다.
님부터 여러방면으로 생각하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스스로를 진정한 노동자라고 칭하는 분
알바생인거 같은데 그냥 발 닦고 쳐 주무세요 상대할 가치도 없네
완전 저능아도 아니고 애들 싸움도 아니고 성인 몇백명이 싸운건데 저 편파적인 동영상 보고 쑈하는 당신은
아까도 말했듯이 그냥 쳐 주무세요
2009.07.01 19:59:18
헛소리들집어치우세요씨 당신은 어느쪽으로 생각하길래 그딴식으로 쳐 지끼세요???
당신 저능아 입니까?? 정신지체 장애인입니까??? 당신이나 그냥 쳐 자세요....
당신 저능아 입니까?? 정신지체 장애인입니까??? 당신이나 그냥 쳐 자세요....
2009.07.01 22:34:51
민중민주를 외치며 민중이 큰소리치고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고 노동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그리고 이 시대 최고의 약자들을 위해 창립된 민주노총!
그대들은 이 시대의 프로레타리아인 노동자, 농민, 도시 빈민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야 하지
않겠는가? 간디의 전태일 열사의 위대함은 어디에 있는가? 그대들이 말하는 노동 운동의 기초는 이들의
숭고한 비폭력과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겠다는 도덕적 철학적 우월감이 아닌가? 아울러, 거짓과 탐욕으로
냄새나는 권력과 자본에 당당히 맞설수 있는 청빈성과 순수함의 우위, 그것이 당신들의 무기가 아닌가?
그러나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당신들의 행태는 전태일 열사가 울고 갈 일이다.
자기 방어를 위해 최소한의 저항이 아니라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 갖은 위협과 선제적 공격을 통해 같은
노동자들을 압제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그것을 교사하는 당신들에게 어찌 민주라는 말을 사용하며
노동자를 대표하는 단체라 하겠는가? 이러한 행동이 계급투쟁이라면 그것은 자본을 향해 권력을 향해 휘줄러야
할 것이다. 비폭력, 비무장의 당신들이 보호해야 할 노동자들에게 할 짓은 아니란 말을 하는 것이다.
이 시대, 한반도에서 막강한 권력을 거머쥐고 정치인 나부랭이들 던져주는 고깃덩어리 받아 먹으니 개혁과 변화에
대한 도전은 사라졌는가? 당신들은 더 이상 이땅의 민중을 대변하는 프로레타리아들의 단체가 아니다. 변질되어
냄새나는 신부루조아 일 뿐이다. 그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선량한 노동자들을 부추기지 말기를 바란다.
아직도 그대들이 누군가의 어떤 권력의 압제나 위협 속에 놓여 있다고 자위하지 마라. 당신들은 충분히 다른 사람,
아니 이 나라 최고 권력자도, 언론도, 여의도도 눈치보는 권력의 공룡이 되어 있다. 그말은 스스로 자성치 않고
시대를 제대로 읽지 못한다면 공룡의 멸종 처럼,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쌍용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차별적 폭력 행위에 대해 피해를 당한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
그리고 20만 노동자가 원하는 회생의 길을 열어 주기 바란다.
그리고 이 시대 최고의 약자들을 위해 창립된 민주노총!
그대들은 이 시대의 프로레타리아인 노동자, 농민, 도시 빈민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야 하지
않겠는가? 간디의 전태일 열사의 위대함은 어디에 있는가? 그대들이 말하는 노동 운동의 기초는 이들의
숭고한 비폭력과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겠다는 도덕적 철학적 우월감이 아닌가? 아울러, 거짓과 탐욕으로
냄새나는 권력과 자본에 당당히 맞설수 있는 청빈성과 순수함의 우위, 그것이 당신들의 무기가 아닌가?
그러나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당신들의 행태는 전태일 열사가 울고 갈 일이다.
자기 방어를 위해 최소한의 저항이 아니라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 갖은 위협과 선제적 공격을 통해 같은
노동자들을 압제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그것을 교사하는 당신들에게 어찌 민주라는 말을 사용하며
노동자를 대표하는 단체라 하겠는가? 이러한 행동이 계급투쟁이라면 그것은 자본을 향해 권력을 향해 휘줄러야
할 것이다. 비폭력, 비무장의 당신들이 보호해야 할 노동자들에게 할 짓은 아니란 말을 하는 것이다.
이 시대, 한반도에서 막강한 권력을 거머쥐고 정치인 나부랭이들 던져주는 고깃덩어리 받아 먹으니 개혁과 변화에
대한 도전은 사라졌는가? 당신들은 더 이상 이땅의 민중을 대변하는 프로레타리아들의 단체가 아니다. 변질되어
냄새나는 신부루조아 일 뿐이다. 그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선량한 노동자들을 부추기지 말기를 바란다.
아직도 그대들이 누군가의 어떤 권력의 압제나 위협 속에 놓여 있다고 자위하지 마라. 당신들은 충분히 다른 사람,
아니 이 나라 최고 권력자도, 언론도, 여의도도 눈치보는 권력의 공룡이 되어 있다. 그말은 스스로 자성치 않고
시대를 제대로 읽지 못한다면 공룡의 멸종 처럼,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쌍용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차별적 폭력 행위에 대해 피해를 당한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
그리고 20만 노동자가 원하는 회생의 길을 열어 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