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세계 초유의 이온비행체 생산국
50년대 60년대를 뛰어넘어 예외로 하고 7~ 80년대부터 알아보자. 1970년대에 북은 소련제 미그 29기 도입 2대를 외형만 복원을 해 놓고 움직이지 않았다. 그 후 1980년대에 올라서면서 획기적인 과학적 연구 성과를 내기 시작하였는데 당시는 외형보다 비행체의 속(내장)을 먼저 연구 개발하는데 주력하였다. 그래서 그 비싼 미그 29종과 미그 31기종을 연구용으로 연구하는 대만 이용하고 실전용으로 배치하지 않았다고 한다. 1970년도 중반 주한미 공군의 주력기는 최신형이라는 팬텀-4기였다. 팬텀기 수백 대를 오산 미 공군기지와 수원 제10전투 비행단 기지에 전진 배치하고 있을 때 북의 주력기는 미그 15~17기었고 공군력에서 실제로 북은 남한보다 열세에 있었다.
1980년이라면 남한의 산업은 현대에서 포니 승용차를 조립 생산하던 시절이고 일본은 당시 도요다 자동차를 미국에 5천대를 첫 수출하던 시기였다. 미국은 레이건 시대를 맞아 세계정세는 극단적이고 첨예한 동서냉전 대결시대를 맞고 있었다. 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력갱생 원칙에 따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국산 전투기 개발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지도하였다고 한다. 북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간고 분투해 드디어 김일성 주석 탄생 80주년을 맞은 1992년 4월 15일에 자체로 제작한 전투기 2대를 시험비행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1992년 중반 북은 전투기를 자체적으로 제작 하는데 성공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기술에 의거해 첫 번째로 6대의 전투기를 제작 생산 하였다고 한다. 북의 자체적으로 전투기 제작 생산 수준에 있어 남한과 대비하면 20년 이상 앞서있다. 미국이나 남한은 북이 엄청난 자금과 기술을 요하는 비행기를 자체로 제작한다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했을 때였다. 미국은 경제적으로 영세한 나라가 어떻게 전투기를 생산할 수 있겠는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면서 북의 기술력 잠재력을 무시하고 무관심 속에 토끼처럼 잠자고 있는 사이에 북은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끈질긴 투쟁속에 자체 전투기 생산에 달라붙어 매년 14대~15대의 전투기를 자체적으로 제작 생산하고 있었다.
21세기 오늘날 북에는 어떻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지금 북의 전투기 생산능력은 어느 수준에 왔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북은 최 첨단화된 전투기들은 계열생산체계를 갖추어 넣고 고급한 전투기를 필요에 따라 필요한 만큼 자체생산하고 있다면 미국이 놀랄 것이다. 북은 미국이나 서방 선진국들이 1~2세기를 따라와도 따라 잡을 수없는 이온추진 비행체(UFO)를 생산하는 수준에 까지 올라와 있다. 21세기 세계 초유의 이온비행체를 마음먹은 대로 생산해 내고있는 세계의 유일한 국가가 바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당신은 보았는가? 지난 1월1일 평양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약식 열병식장 한 구석에 접시모양의 의문의 물체를...
북의 전투기를 자체생산 해 수를 30년으로 잡고 계산해 보니까. 자체로 생산한 전투기가 약 455대 정도를 생산한 것으로 나온다. 북은 시험제작 단계→조립생산 단계→독자개발 단계를 거치며 부지런히 기술력을 축적하고 연마한 기술로 독자적 생산체계를 갖추고 주체적인 전투기 량산체제 속에 필요에 따라 필요한 만큼 조절하면서 전투기를 자체생산하고 있다. 4월4일 공장으로 알려진“방현 비행기공장”은 평안북도 구성에 있고 고급 두뇌진과 과학자 기술자들 10,000명 이상이 궁전 같은 지하공장에서 주체적인 조선식 전투기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면 또 지금은 비행기 제작 공장 플랜트까지 수출하고 있다면 어쩔 것인가.
북이 오늘날 자체생산 보유하고 있는 전투기는 대단히 우수한 기술적 성능을 갖고 있으며 전투기 외형은 미그31기종 같기도 하고 수호이35기종 같기도 한 특수한 형의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북은 이란에 전투기를 수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은 전투 비행기 계열생산 플랜트(Plant)까지 수출하고 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북의 지원을 받은 이란이 최근 개발했다는‘사에게’(Saeghe)라는 전투기를 개발 생산하였는데 이 전투기'사아게'가 꼭 북의 전투기 원조의 짝퉁 전투기 같다고 한다. 이란의‘사에게’전투기는 북의 전투기와 모양과 성능이 똑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체 이름은‘사에게’로 불리는데 조선식 말로 표현하면(우뢰)라는 불리 우는 기종이다.
북은 2010년에 이란에 전투기 생산 공장 플랜트를 수출 하였다. 북에서 수출한 비행기 제작공장(Plant)에서 생산된 것이 바로 사이게’(우뢰) 전투기로 명명된 것이다. 미 스파이 정찰위성이나, 무인기가 그 공장 위치를 찾으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겠지만 그 공장이 어디에 있는 아직 알지 못한다. 지하 깊숙한 곳에 공장이 있으니 알 턱이 없다. 이란의 전투기‘사이게’라는 말은 (우뢰)라는 뜻인데 우뢰란 고유한 조선말로 “하늘에서 천둥과 함께 번쩍하면서 번개가 내려 꽃는 무시무시한 ‘하늘의 소리’라는 조선의 언어적 표현의 뜻이 담겨져 있다. 그 의미를 이란에서 생산된 이란 전투 비행기에 명칭을 지어준 것이 북조선 사람들 이라고 한다.
북의 과학자들은 미국의 F-22랩터 보다 북의 미그29 기종의 엔진성능에서 기술적으로 50년은 앞서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 왜 그렇게 보는 것일까. 북의 공군은 90년대에 미그기 엔진과 동체를 완전 다르게 교체 하였고 당연히 스텔스 기능을 갖고 있음은 말 할 것도 없으며 동체는 바로 미사일 (포비스)의 동체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이 말을 잘 삭여 들어야 한다. 비밀도 아니다. 미국과 러사아 군사 정보계도 북의 이 기술적 변화요소를 알고 있다.
북의 미그 29기 동체의 금속은 비행기가 추락 되도 왠만 해서는 불에 타거나 찢어지거나 구부러 지거나 파손이 안 될 정도로 가벼운 강질의《신소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 북의 전투기는 더 진보하였다. 21세기 북은 모든 전투기에 “백터엔진”을 내려놓고 보다 정교하고 고도로 첨단화된 3,4차원《액체 엔진》《기체 엔진》《핵 가스 전자화기 엔진》으로 다 바꾸고 장착했으며 전자전에 능숙한 비행체로 완전 변형되었다고 했다. 전문과학자 기술자가 아니면 잘 모를 것이다. 기체를 전자화기로 장착한 전투기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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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구소련이라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혹해 볼수 있겠는데
농민부대 북한은 못 믿겠다
증거도 없으면서 있다고 드립치면 있는거냐
그럴게 아니라 미국 ufo 연구소에 공식적으로 ufo는 북한 전투기라고 주장해라
이온엔진 드립 시작이 도대체 어디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