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주의다.
특히 광주,부산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당명만으로 당선이 되는 것은 한국정치의 불행이다.
5.18 광주민중항쟁이 있었고
6월 민주화 대항쟁의 부산민중항쟁이 있었다.
지금 두 지역은 썩을대로 썩은 정치의 낙후 지역이다.
이것을 이번에 시민들의 야권연대 후보를 중심으로 썩은 정치 거수기들을 심판해야 한다.
공영언론이 파업을 하고 있다.
지역의 민주언론도 그렇다
박정희가 쿠테다로 언론의 소유권을 앗아가서
그것을 기부나 증여로 왜곡하여 그 딸이 정수장학회 재단이사장을 하였다.
이것은 공정언론 민주언론에 불행한 일이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선거일정을 볼때
개혁국회를 만들어 낼수 있는 조건의 다른 정치조직 형태는 지금으로서
거의 불가능하다.
그럼으로 두당의 큰 시야는 FTA날치기 비준에 대한 폐기의 의석을 확보하는 것이고
개혁국회에서 이명박정권의 부패와 비리,재벌들의 금융시장의 부패한 거래등
이러한 대형 국정특별조사를 위한 심판의 국회 의석이 확보 되어야 한다.
두당의 개혁국회 건설에 대한 조직내부의 투쟁과 정치개혁 사회대개혁의 의지가 각을 잡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어야 할때
지도력과 후보선정 과정이 소신의 행보가 너무 무디다
지금 언론에서 보면 민주통합당의 지역의 파행적 일부의 모습에 한나라당 거수기들이 역공하며 언론도 총 공세를 하는 것을 보면 야권연대를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지 서민들은 앞이 캄캄하다.
민생은 생존의 고통속에서 아우성인데 조금이라도 개혁정치에 철학이 있었다면 개혁국회 구성을 위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국회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이에대한 철저한 평가가 있었어야 하는 것이었다.
양당에서 정치가 아닌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사욕의 잘못된 정치인들이 없을수 없다.
대의정치 국회와 대선의 결과로 지방정치의 결과로 일할 사람들이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자질도 더욱 수신 (修身)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설득하고 개혁국회 과제를 개인의 사심을 명예를 포기할수 있겠끔 두당의 노력이 부재한 것이다.
마치 후보등록은 누구라도 자유롭거나 공심위를 통해 적합한 인물이 되려고 여론의 경쟁력의 조건만에만 집착 하려 한다면
그것은 진보정치와 개혁정치의 방임적 조직문화가 아닐수 없다
방임은 화를 자초한다.겉으로는 화려하나 절재와 양보 배려가 없는 부재한 속에서 후보등록 과정의 경쟁은 서민들이 고통당하는 사회양극화의 처참한 현실을 망각하게 되는 것이다.
민주통합당이 어려운 현실이다.잘못을 덮어두자는 것은 아니다 이를 빌미로 개혁국회 건설의 소신이 아닌 구 민주당의 소외론이 대두되는 것은 더욱 암담한 야권연대의 현실이 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새누리당 박희태는 방문조사로 한나라당 돈봉투 막장국회 운영은 제대로 처벌이나 심판도 못하고 있다.
말하자면 노무현 대통령을 누구보다 비판 하였던 노동자들은 할말도 많겠지만 그는 버스를 타고 검찰로 조사를 받으러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에 언론이 벌떼처럼 모여서 경쟁적으로 보도 하였다.
박희태 국회의장과 아주 대조되는 모습이 아닐수 없고 우리 언론과 검찰이 얼마나 추락 했는지 보여주는 현실이다.
조중동은 노무현대통령이 뇌물의 "시계를 논 밭에다가 버렸다고" 비아냥 되던 언론의 태도 박희태의 결과가 너무 다른 모습이 아닐수 없다.
결국 노무현 개인의 자존심은 그의 유서에서 분명히 적개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모두는 불교적 태도로 그의 유서를 정리해 내었다.
최고권력자도 자연인으로 돌아가면 한 개인일 뿐이다.
그의 내면이 처참하게 조중동식의 언론보도의 태도에 유린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정신적으로 내면적으로 타살되는 것은 직접 살인이 아니다.
증거가 없다 그러나 인간의 내면 자존심이 무너지는 상황의 정신적 고통은 당해보지 않으면 그것을 알수 없다고 본다.
그 만큼 인간의 마음이 처참하게 유린될때 아무도 그것을 폭력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서민들은 죽어 나가고 있다.노사합의서가 휴지조각이 되어 자신이 정든 일터에서 성실한 노동자로 평가를 받았고 억울하게 정리해고 되며 가족사회에서도 인정받은 자신이 집에서 조차 불신의 모습이 드러나면 그는 어디에 매달리게 되겠는가?
노사합의서이다.
우리사회는 노사합의서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었고 법치를 말하고 법치의 과정에서 기소독점은 정권이 가지고 있다
이들은 노사합의서를 협약하고 서약자는 감옥에서 수년을 옥살이 고통을 하고있고 잘못된 경영자 자본가는 이 고통의 댓가로
더욱더 노동자와 그 가족을 죽음의 고통으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엄연히 살인이다.(우리는 이러한 사회에서 " 정의"를 말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쌍차자본이)
이번에 민주통합당에게 최소한의 야권연대를 말하는 것은 박봉투당 새누리당의 FTA처리 폐기와 쌍용차노동자들을 죽인자들에 대한 쌍차자본을 반드시 개혁국회에서 특검으로 기소권을 만들어서 사법적 중형으로 다스려야 하는 서민들의 눈물이 아닐수 없다.
이것이 야권연대 개혁국회 건설의 희망이다.
노무현의 죽음은 조중동의 언론의 태도이다. 이들의 소유권과 사회적 국가적의무에 대한 면밀한 국정조사와 처단이 필요하다.
이전 열린우리당 정도의 국회정치를 하려고 야당들이 도토리 키재기를 한다면 야당은 자당의 입장에서 생각할뿐 개혁국회 의석 건설과 운영을 제대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괴로울때는 몽둥이로 한대 맞는것과 마음이 처참하게 무너질때 그 괴로움의 정도는 어느 것이 더 고통스러울까?
결국 인간이 자신의 삶을 끝내는 비극은 인간의 내면에 대한 처참한 공세이다
언론,바로 세워야 한다.이것을 바로 세우는 야권연대의 힘이 없이 국민들의 여론은 재벌체제의 기득권의 눈과 귀가 되어서 서민들의 처지와 존재를 왜곡하는 언론이 되는 것이다.
서민들은 이것을 바꾸어 낼수 있다.야권연대 개혁 국회운영에 대한 총선전술이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을 포함하는 범국민 총선투쟁의 방침으로서 양당은 민주적 야권연대 국민전선으로 새누리당 심판의 하나의 단일된 슬로건으로 야권연대의 고공전 후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방향으로 야권의 부정적 모습을 해소하고 시급히 서민들을 중심으로 국민들의 정치이해를 다시 개혁국회 건설로 모아내는 노력이 시급하다고 본다.
-글자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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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공식으로 셈법만 가지고 날치기 국회 새누리당을 이길수 없다.
민주통합당이 이점을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30%와 3% 총선야권연대에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1:1구도의 우열이 아니다.
50%보다 5%가 승리하는 개혁정치의 희망은 단순한 셈법으로 답이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