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우리의 문예를 지켜온 '그녀'.
20년간 그녀를 지켰던 '당신'.

남은 생 '당신'곁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첫 모노드라마에 담아낸다.
불혹의 나이
그녀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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