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댓글 0 | |||||||||||||||||||||||||||||
홍보실
조회:127 2013.05.06 12:00
1. 정리해고·비정규직철폐! 노동기본권 쟁취! 최저임금현실화!
2. 518 민중항쟁 33주년을 맞아 전국 노동자들과 5.18 민중항쟁 정신을 계승하고 반노동, 반민중, 반통일 정책을 실시하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투쟁 결의를 세우는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할 현장 문화패를 아래와 같이 소집합니다.
3. 가맹산하조직들을 단위조직 문화패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3년 5월 17일(금) 12시 2. 장소 : 광주역 광장 3. 대상 : 노래, 몸짓, 풍물 문화패 ※ 사전 집결 : 5월 16일(목) 15시, 금호타이어지회 사무실
※ 문의 : 민주노총 문화국장 박효선 010-3549-7509 (02-2670-9124 직통)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조직국장 홍기영 010-9940-4660 끝. 댓글 0 | |||||||||||||||||||||||||||||
홍보실
조회:218 2013.03.26 10:25
전 국 민 주 노 동 조 합 총 연 맹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문서번호 민주홍보 1105 - 130 호 시행일자 2013. 3. 26. 수 신 가맹․산하조직 대표자 참 조 가맹․산하조직 문화담당자
1.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조 사수!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전개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가맹·산하조직 전국 현장 노동자 노래패 대표자 회의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가맹·산하조직에서는 현장노래패 대표자 및 사무장 참석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3년 4월 13일(토) 14시 ~ 14일(일) 15시 (1박 2일) 2. 장소 : 민주노총 13층 중회의실 3. 대상 : 전국 현장노동자 노래패 대표자 및 사무장 4. 안건 : 2013년 문화사업 계획(안) 공유 123주년 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 문선대 조직 및 문화행사 논의
※ 문의 : 민주노총 문화국장 박효선 010-3549-7509 (02-2670-9124 직통) 끝.
(직인생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직무대행(서리) 양성윤 댓글 0 | |||||||||||||||||||||||||||||
홍보실
조회:264 2013.03.18 15:33
영화 소개
상구는 택시를 몰면서도 딸을 생각할 때면 늘 웃음이 나왔다. 딸 윤미가 세계 굴지의 ‘진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2년 후, 스무 살 꽃다운 아이 윤미는 백혈병에 걸려서 왔다. 막대한 병원비에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 왜 이런 불행이 왔는지… 딸 윤미는 자기 탓 인양 미안해했고 그럴수록 상구의 가슴은 아팠다. 그러던 어느 날, 상구는 윤미의 회사동료들도 희귀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는데…
감독 김태윤 <잔혹한 출근, 2006>연출, <용의자 X, 2012> 각본, <인사동 스캔들, 2009> 원작 2011년 여름, 신문기사를 읽다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속초의 택시기사 황상기씨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황상기씨는 고등학교 졸업반인 딸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반도체 회사에 보내고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하지만 딸은 2년 만에 백혈병에 걸려 돌아왔습니다. 황상기씨는 딸이 혹독한 환경에서 일했다는 것, 그리고 그 회사에서 딸과 같은 병을 얻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병마와 싸우던 딸은 병원으로 향하던 황상기씨의 택시 뒷좌석에서 세상을 떠납니다. 황상기씨는 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우겠다고 결심합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 모두가 말립니다.
기나긴 싸움 동안 주위의 만류와 회사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버틴 황상기씨는 마침내 재판에서 승소판정을 받아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을 평범한 속초의 택시기사가 해낸 것입니다. 그것은 작지만 큰 승리였습니다.
이 싸움의 과정 자체가 제게는 너무 큰 감동이었습니다. 과연 이 소재를 영화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속초로 황상기씨를 찾아 갔습니다. 대화하는 동안 그 분의 삶과 사연에 고개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꼭 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렇지만 모두들 영화 제작을 말렸습니다. 누가 영화에 투자할 수 있겠으며, 또 누가 그 영화에 출연하겠냐, 한마디로 영화제작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예측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미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황상기씨의 사연에 감동받은 뛰어난 영화 배우들과 스탭들이 돕겠다고 나섰고 몇몇 후원자들도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제작비가 모자라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고통을 당한 그들은 바로 우리의 이웃이자, <또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촬영감독 최영환 <베를린, 2013>, <도둑들, 2012>, <타짜, 2006> “이 시나리오를 보고 참여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한상구역 배우 박철민 <후궁, 2012> , <타워, 2012>, <강철대오, 2011>
“내 핏덩어리 같은 딸을 생각하면서 시나리오를 읽었고, 그냥 해야겠다 생각했지요.”
댓글 0 | |||||||||||||||||||||||||||||
홍보실
조회:246 2013.03.14 11:18
열사희생자 추모음반 '들불의 노래' 댓글 0 | |||||||||||||||||||||||||||||
홍보실
조회:308 2013.03.06 12:43
문서번호 민주홍보 1105 - 108 호 시행일자 2012. 3. 6. 수 신 가맹․산하조직 대표자 참 조 가맹․산하조직 문화담당자 제 목 전국 문화담당자 회의 소집 (건) 1. 열사정신 계승! 민주노조 사수!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전개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가맹·산하조직 전국 문화담당자 회의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가맹·산하조직에서는 문화담당자 참석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3년 3월 12일(화) 16시 2. 장소 : 금속노조 4층 회의실 3. 대상 : 가맹·산하조직(지역) 문화담당자 4. 안건 : 조직별 2013년 문화사업 계획(안) 공유 민주노총 문화국 사업(안) 논의 123주년 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 논의
※ 문의 : 민주노총 문화국장 박효선 010-3549-7509 (02-2670-9124 직통) 끝. (직인생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비대위원장 백석근 댓글 0 | |||||||||||||||||||||||||||||
홍보실
조회:298 2013.03.06 12:41
문서번호 민주홍보 1105 - 107 호 시행일자 2012. 3. 6. 수 신 가맹․산하조직 대표자 참 조 가맹․산하조직 문화담당자 제 목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 문화국 및 문화패 현황 조사 (건) 1. 열사정신 계승! 민주노조 사수!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전개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민주노총 문화국에서 가맹·산하조직 문화국 및 문화패 현황 조사를 실시합니다. 3. 이는 향후 민주노총 문화사업의 전반을 운영함에 있어서 기본실태 파악을 위해 실시되오니 아래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내용 :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 문화국 및 문화패 현황 조사 2. 목적 :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의 문화국 실태파악 지역·단위사업장 문화패 현황 파악 3. 시기 : 2013년 3월 7일(목) ~ 20일(수)까지 4. 취합 : 첨부된 자료 1부를 작성하시어 이메일 psunny7509@gmail.com 또는 팩스 2635-1134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민주노총 문화국장 박효선 010-3549-7509 (02-2670-9124 직통) 끝. (직인생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비대위원장 백석근 댓글 0 | |||||||||||||||||||||||||||||
홍보실
조회:365 2013.03.06 12:39
문서번호 민주홍보 1105 - 106 호 시행일자 2012. 3. 6. 수 신 가맹․산하조직 대표자 참 조 가맹․산하조직 문화담당자 제 목 세계 123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문선대 참가 조직 (건) 1. 열사정신 계승! 민주노조 사수!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전개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세계 123주년 노동절을 성공적으로 개최키 위해 풍물, 노래, 율동, 영상 문선대를 구성코자 하오니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고 가맹․산하조직의 협조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3년 5월 1일 (시간. 지역별 추후 통보) 2. 장소 : 전국 광역시도별 (장소. 지역별 추후 통보) 3. 제목 : 세계 123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4. 연습 : 기획팀 운영 후 추후 통보 ※ 문의 : 민주노총 문화국장 박효선 010-3549-7509 (02-2670-9124 직통) 끝. (직인생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비대위원장 백석근 댓글 0 | |||||||||||||||||||||||||||||
총무실
조회:695 2012.11.08 16:46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 율동문선대 참가 요청 (건) 1.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분쇄! 노조파괴 중단!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래와 같이 율동상 문선대를 구성코자 하오니 협조바랍니다. ------------------- 아 래 ---------------------- 1. 대상 : 전국 단위 현장 출신 노동자 율동패 (율동 동아리 회원) 2. 신청접수 : 해당 연맹 문화담당자 또는, 총연맹 문화국장 3. 총연습 : 11월 9일(금) 13:00시~21:00시 (총연맹 대회의실) 11월 10일(토) 10:00시~18:00시 매체별 연습 (총연맹 대회의실/서울역) 19:00시~21:30시 전야제 (서울역광장) 11월 11일(일) 09:00시~12:00시 전체연습 (본대회장소) 14:00시~17:30분 전국노동자대회 본대회 (서울역광장)
4. 참고사항 : 충청이남 문선대의 경우, 서울행 편도차비는 총연맹 지급함. 11/10일과 11일 문선대 숙박과 식비는 총연맹에서 지급함.
※ 문의 : 민주노총 총무실장 이준용 010-4744-2277 (02-2670-9200 직통) 끝. 댓글 0 | |||||||||||||||||||||||||||||
총무실
조회:814 2012.10.24 11:40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 문선대 참가 요청 (건) 1.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분쇄! 노조파괴 중단!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래와 같이 풍물, 노래, 율동, 영상 문선대를 구성코자 하오니 협조바랍니다. ------------------- 아 래 ---------------------- 1. 대상 : 전국 단위 현장 출신 노동자 문화패 (풍물, 노래, 율동, 영상 동아리 회원) 2. 신청접수 : 해당 연맹 문화담당자 또는, 총연맹 문화국장 (11/1일까지 신청바람) 3. 총연습 : 11월 10일(토) 10:00시~18:00시 매체별 연습 (총연맹 대회의실) 19:00시~21:30시 전야제 (대한문 앞) 11월 11일(일) 09:00시~12:00시 전체연습 (본대회장소) 14:00시~17:30분 전국노동자대회 본대회 (서울역광장) 4. 세부 실행계획은 문선대 구성과 함께 통보할 예정임 댓글 0 | |||||||||||||||||||||||||||||
총무실
조회:853 2012.10.08 17:50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 행사연출단회의 참석 (건) 1. 동지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연출단회의를 개최하오니 회의참가에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 아 래 --- - 행 사 명 : 2012년 전국노동자대회 행사연출단회의 - 일 시 : 2012년 10월 11일(목) 18:00시~ 22:00시 - 장 소 : 민주노총 15층. 소회의실 - 주 최 : 민주노총 - 참가대상 : 행사 연출진 및 매체별 문선대장 (+전국노동자몸짓패 연대모임 대표) - 연 락 처 : 민주노총 총무실장 이준용 (010-4744-2277) <끝> 댓글 0 | |||||||||||||||||||||||||||||
총무실
조회:907 2012.07.27 10:51
공연이슈 이혼 공화국 !!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결혼대비 35.8%로 결혼 3쌍 중 1쌍 이상이, 1시간당 14쌍이 이혼하고 있는 상황이다. (통계청 자료, 2010년 기준) OECD 가입국 중에서도 이혼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가정법원의 판결을 받은 협의, 재판에 의한 공식 이혼 수치이고 이혼에 준하는 별거가정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혼공화국이 되고 있다. 이혼의 사유로는 배우자의 외도, 성격차이 등의 원인도 있지만 경제적 문제에서 기인하는 문제 또한 절대 무시 못 할 비중이다. 모 언론사의 조사에 따르면 경제적 문제로 결혼을 못하고 있는 미혼 커플의 수도 상당하다고 한다. 우리 사회는 현재 ‘돈’이 없으면 사랑도, 결혼도 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 ‘물질’ 제일주의 사회를 꼬집는 풍자와 해학의 마당극 !!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아플 때나 역경이 올 때나 언제나 함께 하겠다던 결혼 서약의 기억은 날려 버린 지 오래… 사업의 부도로 가족까지 빚 독촉에 시달리게 할 수 없어서 이혼을 결심하는 일남과 현실성 없이 꿈만 꾸는 시인 남편에게 경제적 무능함을 지적하며 이혼하겠다고 결심하는 이순 부부. 그리고 채 꽃 피워보기도 전에 주저앉아야 하는 젊은 커플 삼식이네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흐르는 물질 만능주의의 단면을 유쾌하게 풍자한다. ‘돈’ 때문에 사랑에 금 가버린, 사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사랑도 사람의 일이요, 싸워야 할 대상은 내 곁의 소중한 이가 아니라 우리를 물질 (돈)의 노예로 만드는 세상이라는 것을 말한다. <염쟁이 유氏>를 탄생시킨 김인경 작가, 그녀가 돌아왔다 !! 관객, 언론,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연일 고공행진으로 대한민국 모노드라마의 신화를 창조한 작품 <염쟁이 유氏>를 탄생시킨 김인경 작가. 일찍이 마당판의 배우로, 극작가로, 연출가로 다재다능하게 활동해 온 김인경 작가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구조를 날카롭게 파헤침과 함께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위로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 <황말순일가 이혼대소동>에서는 우리사회 이혼의 이면에 숨어 있는 문제를 들춰내며, 사회의 모순적 단면을 작가만의 맛깔나는 대사들로 풀어낸다. 또한, 국립극장 주최 제 1회 차세대명창으로 꼽히며 일찍이 주목받아 온 소리꾼 이덕인이 작창과 연출을 맡고 작품에 도창으로 직접 출연하여 매 장면마다 그만의 걸죽한 소리를 들려준다. 젊은 광대들의 신명난 놀이판 !! 극단 신명을일구는사람들의 배우들은 일찍이 판소리, 탈춤, 국악기와 연기를 전공한 광대들이다. 오랜 시간 전통연희를 공부해 오고, 삼청각 등에서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한 교육을 받아온 이들이 뿜어내는 재기발랄한 신명이 대학로 소극장을 가득 채운다. 넒은 야외무대에서는 채울 수 없는, 소극장에서의 오밀조밀함은 객석과 무대가 따로 없는, 배우와 관객의 밀도 높은 신명을 만들어 낸다.
*단체관람 할인혜택 (노동조합 등) 댓글 0 | |||||||||||||||||||||||||||||
총무실
조회:1070 2012.07.11 14:33
제 목 2012년 제3회 몸짓창작학교 개최 (건) 1. 동지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투쟁의 현장에서 노동문화 보급과 실천에 앞장서 온 노동자 율동패들이 창작능력와 하반기 문선활동을 위해 아래와 같이 몸짓창작학교를 개최하오니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 아 래 --- - 행 사 명 : 2012년 제3회 몸짓창작학교 - 일 시 : 2012년 7월 14일(토) 13:00시~ 15일(일) 13:00시 - 장 소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강당 - 주 최 : 민주노총 주 관 : 전국노동자몸짓패 연대모임 - 참가대상 : 전국노동자몸짓패 연대모임 패원 및 강사진 - 진행내용 : 1) 율동창작훈련 (신체훈련-박자율동창작-창작이론 등) 2) 지역별 창작물 시연 및 새로 판짜기 - 참 가 비 : 50,000원 - 연 락 처 : 민주노총 문화국장 이준용 (010-4744-2277) <끝> 댓글 0 | |||||||||||||||||||||||||||||
마리오변
조회:1240 2012.06.13 14:43
안녕하십니까? 공지영 원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가 리츄얼뮤지컬로 다시태어납니다. 관심잇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노동조합 단체관람시(10인이상) 1인 15,000원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 : 변우균 010-5312-293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리츄얼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 공지영의 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가 오는 5월 31일(목)부터 한성아트홀1관(구 인켈아트홀)에서 리츄얼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탄생한다. (평일8시, 토·일·공휴일 3시 7시, 월요일 공연 없음) 현대 사회를 사는 이 시대 보통 여성에 대해 탁월하게 그리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공지영작가의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신기생뎐>,<하늘이시여>의 이영희피디가 예술 감독을 맡아, <이태원 살인사건>을 쓴 이선작가가 대본을 쓰고, 개그우먼이며 연극배우인 고 서영춘씨 딸 서현선과 토리극으로 공전의 히트를 친 <정약용 프로젝트>의 김만중이 열연 2인2색의 두가지 버전으로 색다르게 선보인다. 박철민,손현주,정흥채 등 배우들이 우정 출연하여 색다른 재미도 있다. 세 여자의 결혼과 삶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여성의 꿈과 사랑, 아픔을 그려낸,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모노드라마에 새로운 음악과 춤을 더하고,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없앤 형식으로 슬프면서도 신나고 웃음이 터져 나오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연이다. 극중 인물의 일상과 아픔을, 관객과 배우가 함께 웃고, 울고, 노래하며, 공유하다보면, 어느새 관객의 일상과 아픔까지도 위로받고 치유되는, 정화되고 승화되는 자기 성찰의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팍팍한 일상에서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는 따듯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공연문의 02-741-0251, / 티켓 예매체: 인터파크, 옥션, 티몬 등) 공연 개요 공연명 :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공지영 원작/대본 이 선)공연일시 : 2012년5월31일- 8월31일 (평일: 8시/토,일,휴일: 3시,7시 월 공연없음) 장 소 : 한성아트홀 1관(구 인켈아트홀) / 02-741-0251 티 켓 : 40,000원(전석) /노동조합단체 10인 이상 관람시 1인 15,000원 예술감독 : 이영희 <신기생뎐>,<하늘이시여> 연출/작곡 : 김만중<정약용프로젝트,놀부4인방 등 연출> 출 연 : 서현선, 김만중 .김정운. 원성일. 류해원 우정출연- 손현주.박철민.정흥채 등 스 텝 : 미술 권도경/ 영상 윤수인 / 분장 오인영/ 안무 이란영/ 조명 황진상 소품 김석진/ 의상 김소은 / 음향 최정배 / 마케팅 (주)코제코, 후원 영화 <더 스토닝> 기 획 : Mario기획 (010-5312-2936) 제 작 : 토리엔터테인먼트.한성아트홀 댓글 0 | |||||||||||||||||||||||||||||
희망새입니다
조회:1914 2012.04.02 23:01
댓글 0 | |||||||||||||||||||||||||||||
근로환경개선
조회:2772 2011.12.05 23:49
댓글 0 | |||||||||||||||||||||||||||||
주재영
조회:4497 2011.08.17 15:19
20일 희망의 북을 두드리자 암흑을 걷어내는 천지신명께 마음을 두드리는 제를 올리자 오해와 불신으로 잠긴 문 신체의 일부를 분리하면서까지 타박한 세상의 고동을 울릴 때 새벽을 깨우는 소리로 함께하자 가난한 자 불편한 자 외로운 자 힘없는 자 모두가 소리로 연결될 수 있음을 소리가 벽을 깨는 연대로 태어날 때 비로소 고막이 마음이 되고 심장박동이 감동이 되기에 풍물패 꾼들이여 20일 함께 희망의 나팔을 불자 8월20일 오후 5시부터 시청.광화문에서 주욱~~ 모든 풍물일꾼들 너도나도 참여하자 댓글 0 | |||||||||||||||||||||||||||||
맥놀이
조회:6867 2011.02.28 19:37
게이연출이 만든 레알 게이라이프! 인권창작극 <꽃 피는 포장마차>
안녕하세요^^ 맥놀이입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가고 이제 봄이 옵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 맥놀이가 새로운 연극을 시작합니다.
제3회 맥놀이 정기연극 ‘꽃 피는 포장마차’는 게이인 아들과 기독인 어머니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극입니다.
차별금지법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요즘, 주요 일간지에 동성애자 혐오발언이 실렸습니다.
이처럼 이 한국 땅의 성 소수자의 인권 상황은 척박하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사랑을 싹 틔우고, 또 살아가고, 커밍아웃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맥놀이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연극은 맥놀이 활동가가 세상을 향해 커밍아웃하는 첫걸음이라는 데서 그 의미를 더합니다. ‘꽃 피는 포장마차’에 찾아오셔서, 그의 커밍아웃을,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을 커밍아웃을 축복해주세요.
맥놀이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maknoli 예매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1001492 댓글 0 | |||||||||||||||||||||||||||||
새시대예술연합
조회:8767 2011.01.04 16:35
20년간 우리의 문예를 지켜온 '그녀'. 남은 생 '당신'곁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첫 모노드라마에 담아낸다. 댓글 0 | |||||||||||||||||||||||||||||
희망새
조회:7832 2010.12.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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