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조회:8743 2007.08.17 22:58
이랜드 매장 타격위해 1천 선봉대 출범
---16일, 출정식 진행...2개 조로 나눠 하루 2곳 매장 타격---
민주노총의 1천 선봉대가 출범했다. 이들은 앞으로 보름간 수도권 이랜드 주요 매장을 타격 투쟁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16일 4시 목동 홈에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천 선봉대는 이랜드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투쟁의 승리를 결정적으로 보장하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더 이상 빼앗길 것이 없기에 오로지 투쟁뿐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15개 산별연맹에서 1천 명을 선별했다. 이들은 보름간 2개조로 나눠 하루 2개 매장을 타격투쟁한다는 방침이다. 이랜드 노조에서는 이들과는 별개로 타격투쟁을 한다는 방침이어서 한층 타격투쟁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천 선봉대는 "이랜드 사태를 단순히 이랜드 악덕 개별자본과 힘없는 개별비정규노동자간의 대립이 아닌 890만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사수투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되자마자 비정규직이 대량해고되는 역설이 발생했는데도 이를 해결하기는 커녕 공권력으로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는 것.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은 "이번 싸움은 어떤 경위로도 질 수 없다"며 "이랜드 노동자들이 마음놓고 일하고 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천 선봉대 관련 "원만하게 일을 풀려고 했지만 갈수록 이랜드 자본은 기만적인 태도를 보이기에 방관할 수 없어 출범하게 되었다"며 1천 명선봉대가 모두 감옥에 갈때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김형근 위원장은 "1천 선봉대뿐만이 아니라 미국 서비스연맹, 일본 서비스연맹, 미국 통신노조, 네팔 TV노조 등 국제적인으로 성명과 투쟁기금을 보내주고 있다"며 "함꼐하는 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함께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사측 사수대와 1천 선봉대가 서로 대치, 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6일, 출정식 진행...2개 조로 나눠 하루 2곳 매장 타격---
민주노총의 1천 선봉대가 출범했다. 이들은 앞으로 보름간 수도권 이랜드 주요 매장을 타격 투쟁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16일 4시 목동 홈에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천 선봉대는 이랜드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투쟁의 승리를 결정적으로 보장하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더 이상 빼앗길 것이 없기에 오로지 투쟁뿐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15개 산별연맹에서 1천 명을 선별했다. 이들은 보름간 2개조로 나눠 하루 2개 매장을 타격투쟁한다는 방침이다. 이랜드 노조에서는 이들과는 별개로 타격투쟁을 한다는 방침이어서 한층 타격투쟁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천 선봉대는 "이랜드 사태를 단순히 이랜드 악덕 개별자본과 힘없는 개별비정규노동자간의 대립이 아닌 890만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사수투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되자마자 비정규직이 대량해고되는 역설이 발생했는데도 이를 해결하기는 커녕 공권력으로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는 것.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은 "이번 싸움은 어떤 경위로도 질 수 없다"며 "이랜드 노동자들이 마음놓고 일하고 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천 선봉대 관련 "원만하게 일을 풀려고 했지만 갈수록 이랜드 자본은 기만적인 태도를 보이기에 방관할 수 없어 출범하게 되었다"며 1천 명선봉대가 모두 감옥에 갈때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김형근 위원장은 "1천 선봉대뿐만이 아니라 미국 서비스연맹, 일본 서비스연맹, 미국 통신노조, 네팔 TV노조 등 국제적인으로 성명과 투쟁기금을 보내주고 있다"며 "함꼐하는 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함께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사측 사수대와 1천 선봉대가 서로 대치, 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댓글 0
| 번호 | 썸네일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
| 공지 |
|
노동미디어 이용안내 | 관리자 | 2009.05.01 | 322756 | |
| 650 |
|
노동미디어 | 복직약속파기,부도덕한 사기꾼 기업 - GS칼텍스 심판하자! | 부리부리 | 2007.11.12 | 8605 |
| 649 |
|
노동미디어 | 11월11일 민중총궐기 본대회 | 부리부리 | 2007.11.12 | 8569 |
| 648 |
|
노동미디어 | 11/11 대회를 보고... | 안티노총- 2 | 2007.11.12 | 8579 |
| 647 |
|
노동미디어 | 노동자대회 광주상황 [1] | 광주 | 2007.11.11 | 8601 |
| 646 |
|
노동미디어 | [국제연대메시지] 네팔노총 | 부리부리 | 2007.11.09 | 8897 |
| 645 |
|
노동미디어 | 국제연대 메시지 - 홍콩노총 [1] | 부리부리 | 2007.11.09 | 8673 |
| 644 |
|
노동미디어 | 국제연대 메시지 - 미국노총 | 부리부리 | 2007.11.09 | 8765 |
| 643 |
|
노동미디어 | [영상]11월 11일 서울로 모이자는 대표님들의 말씀 | 영상창작단 시선 | 2007.11.08 | 8759 |
| 642 |
|
노동미디어 | 금융감독원 보안직(특수경비원) 노동조합 | 길손 | 2007.11.04 | 8703 |
| 641 |
|
노동미디어 | 11월11일! 서울로!서울로! | 부리부리 | 2007.10.30 | 8749 |
| 640 |
|
노동미디어 | 11월11일! 세상을 바꿉시다 | 부리부리 | 2007.10.30 | 8696 |
| 639 |
|
노동미디어 | 이라크 자이툰 부대는 철군해야 합니다 | 금민월드 | 2007.10.30 | 8744 |
| 638 |
|
노동미디어 | 금민, 지식기반의 노동사회로 재편해야 합니다!! | 금민월드 | 2007.10.26 | 8719 |
| 637 |
|
노동미디어 | 근로자의 벗이었던 - 문국현의 퇴임식 | 사람답게 | 2007.10.26 | 8732 |
| 636 |
|
노동미디어 | 2007 민족민주열사추모제 상영영상 | 조합원 | 2007.10.16 | 8727 |
| 635 |
|
노동미디어 | 로케트전기 해고자 복직 투쟁 1차 결의대회 | 광주노동자영상패 | 2007.10.06 | 8705 |
| 634 |
|
노동미디어 | 이 가을에 나는 | 작은시선 | 2007.09.28 | 8700 |
| 633 |
|
노동미디어 | 사무금융연맹,코스콤 비정규투쟁 '구속결단투쟁' | 사무노동자 | 2007.09.21 | 8700 |
| 632 |
|
노동미디어 | 이랜드폭력 10종셋트 | 펌돌이 | 2007.09.20 | 8761 |
| 631 |
|
노동미디어 | ucc, 선거법에 발묶이나? | 금속노동자 | 2007.09.20 | 87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