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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와 제2차가해자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요구한다.

자유 조회 수 374173 추천 수 0 2011.12.04 13:38:54
성폭력소나타 *.32.129.47

가해자와 제2차가해자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요구한다.


 건국대 성폭행 피해자 “자살까지…” 억울함 호소 
기사입력 2011.10.14 14:21:24 | 최종수정 2011.10.18 18:30:43       

사진=피해자 서씨 미니홈피
건국대 성폭행 피해 여성의 억울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13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건국대생 성폭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글은 성폭행 피해자 서씨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건의 전말과 억울함을 토로한 글이다.
피해 여성이 올린 글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5월 건국대 공대에 재학 중인 친구 조씨의 연락을 받았다. 평소 조씨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서씨는 "자신의 친구를 보여주고 싶다"는 제안에 기쁜 마음으로 조씨와 친구 이씨를 함께 만났다.
세 사람은 조씨의 학교 근처인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만취한 서씨를 이씨가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 했다는 것이다.
이에 서씨는 이씨를 경찰에 신고했고, 친구였던 조씨가 성폭행 의도를 알고도 자리를 마련했다는 이씨의 자백을 듣고 조씨(방조죄) 역시 고소했다.
그러나 이후 서씨는 지난 8월 피의자 검찰 조사 중 조씨 아버지의 합의 제안을 받아들여 합의금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
문제는 피해자 서씨가 합의를 했던 조씨 외에도 합의 의사가 없었던 성폭행범 이씨까지 불기소 처분을 받고 풀려났다는 소식을 듣고 일어났다. 형사소송법 제 233조에 의해 공범 중 1인에 대한 고소 취소는 다른 공범자에 대해서도 효력이 있기 때문이다.
위 같은 사실을 알지 못한 피해자 서씨는 “조씨의 아버지에게 이씨까지 풀려나는 것은 아닌지 수차례 물어봤고, 담당 수사관에게도 조씨와 합의하면 이씨까지 풀려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피해자 서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실명을 공개하며, 조씨와 이씨가 고소를 취하해달라며 보낸 사과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증거로 공개했다.
현재 서씨는 지난 11일 두 남학생이 다니는 건국대학교에서 자살 시도까지 할 정도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 서씨는 가해자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항고한 상태다. 서씨는 “장래를 위해 둘 다 합의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조 씨 먼저 합의해 줬는데 공범이라 둘 다 고소취하가 돼버렸다. 조씨의 부친이 나를 속였다. 진정한 사과 한 마디 못 받았다”고 분개했다.
한편 해당 사건의 전말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가면서 네티즌들은 “출교 처분하라” “형소법 억울하다” “제2의 고려대 사건이네” “진실은 밝혀진다.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유민 인턴기자]


진보신당에서도 이런일이 생기다니

<충격폭로> 진보신당의 실체
진실
http://www.kdlp.org/1359175
2010.06.04 03:27:32
337
2
피해여성동지를 술자리에서 술안주삼고 기자에게 흘려 두번이나 죽인 민주노총중앙파.
중앙파(기회주의,노조조합주의,사민주의 PD)를 기반으로 만든 진보신당.
심상정은 중앙파에서 '왕초'급이란 사실 잘 아시죠?
^^
정파패권에 눈멀어 회의장에서 무대에 뛰어들어 밀가루포대풀고 난투극벌인 (강경파)중앙파.
정파패권에 눈멀어 민주노동당 당직선거때 위장전입,대리투표등 불법추태를 벌인 중앙파. 이는 진보신당 창당핵심 한석호의 비밀문건에서도 인정하죠.
지금의 진보신당 간부들이 민주노동당 지도부를 이루던 2003년, 당 간부가 당 법인카드로 성매매업소 출입했지요.
바로 이게 진보신당의 실체입니다. 다 똑같은 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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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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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18:21:22 (*.155.152.40)
달려라
이런 종류의 글을 계속 올리시는 이유가 뭔가요?
보기 불편하네요. 진보신당은 진보신당대로 갈 길을 가면 되고,
우리는 우리 갈 길만 잘 가면 됩니다.
2010.06.04 23:41:34 (*.144.54.70)
외계인휘아
뭐 당한거라도 있으신가보네요 ㅋㅋㅋㅋ
여기 어차피 이런글 올리든 올리지 않든 민노당 사람들끼리 똘똘 뭉친 곳이니까 이런곳에서
드립 좀 그만 치세요. 차라리 디씨 코겔에 올리시던가. 이게 뭡니까?
아 진짜 게시판 들어와서 클릭한거 후회하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찌질하다 찌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보신당은 기회주의자 권력추종자집단입니다.
진실
http://www.kdlp.org/1359167
2010.06.04 03:22:55
189
1
진보신당은 기회주의자 권력추종자집단입니다. 민노당시절도 지금도 대리투표를 비롯해서 온갖 불법추태 저지르고 대선때 3%나오고 자기패거리들이 당권잡기 힘들꺼같으니 자기가 머물던 집 불지르고 집단탈당하여 조중동에 빌붙어(당규에 금지된 조선일보 인터뷰,조중동 동원해서라도 민노당박멸해야된다고한 창당핵심세력들) 민노당박멸에 나선 집단입니다. 진보신당 당직자가 민노당의 무능하고 허술한 홈페이지관리를 악용하여 당원게시판에 침투하는등 공작질을 하며 진보신당 강원도당위원장이 당원들모임에서 당원들에게 저질쌍욕,폭행사건. 지금 6000명 탈당하였죠. (여기에 관해 그들은 노빠주사파가 위장입당하여 탈당했단말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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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비열한위선자집단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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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03:23:16 (*.199.148.195)
진실
(펌)진보신당의 지도부와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저명인사들은 '민주노동당은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종북주의고, 필요할때만 단일화하면 되고, 원내 진보경쟁시대가 열렸다'는 둥평가를 하더군요. 09.05.13 09:49 |

노회찬 현 진보신당 대표님~
진실
http://www.kdlp.org/1359159
2010.06.04 03:11:26
144
0
지난 대선때 민주노동당에서 노무현정부 까는 선봉대 노회찬 현 진보신당 대표님~ 진보신당계가 주도하던 2003년 민노당에서 당 간부가 당 법인카드로 성매매업소 출입한건 기억하고계시죠? 요즘 진보신당은 그러지않겠죠? 얼마전 불법당비대납추태 벌어지고 강원도당위원장이 당원모임에서 쌍욕하고 폭력행사한 그러고서도 진정성없는 말장난으로 여러번 사과문 내는 사건들.. 진보신당 요즘 평안하신지요? 진중권의 3400만원 부당수령 뱉어내고 작년 촛불정국때 일본으로 해외 휴가(?)가더니 취미생활이라면서 경비행기 구입하고 몰고다니고 잘도 이름날리네요. 아참 진중권씨가 대자보에 노정권, 이런 한심한~~~ 이란 글 썼죠? 민노당보고는 구석기시대 정당이라고 말한 노회찬씨. 대선경선때 주사파라고도 불리는 NL계열들에게 잘보이려 경의선에 귀 대고 있는 사진찍는 쇼를 연출했었죠? 이명박 당선되고 불리해지다싶으니 갑작스레 자기가 몸담던 당에 불지르고 낙인찍고 집단탈당한 기회주의자 권력추종자 노회찬씨. 그나저나 심상정,조승수와 더불어 부모(가족)재산공개 거부하셨던데 재산공개나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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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조승수,
심상정,
진보신당,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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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과 통합, 합당 하지 마세요~부탁드립니다..
서민
http://www.kdlp.org/1359350
2010.06.04 11:35:37
293
1
우리 마음을 모르는 진보신당과 통합이나 합당 하시면 안됩니다..꼭 부탁드립니다..
민주노동당을 좋아하는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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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23:49:20 (*.144.54.70)
외계인휘아
진보신당이 서민을 모른다고 하니까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
솔직히 이럴 때 일 수록 뜻이 하나라도 맞는 사람들끼리 똘똘 뭉쳐야 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나키스트님 ㅋㅋㅋㅋ
외계인휘아
http://www.kdlp.org/1359896
2010.06.04 23:55:47
41
0
전 아나키즘 좋아하는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한마디 하고 싶어요.
"대한민국은 파쇼국가에염"
몰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쇼 국가에서 뭘 바래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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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이 어찌되었든지 간에... 그만 좀 까죠?
외계인휘아
http://www.kdlp.org/1359876
2010.06.04 23:46:05
144
2
그만 좀 까죠?
전 그냥 일반 시민인데요 - 이번에 어쩌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원으로 활동 할까도 지금 존니스트 고민 개쩔게 하고 있고요.
그런데 와보니까 무조건 까대기에 바쁜 어떤 소수의 무리들 때문에
역시나 민노당 이미지는 제 뇌리속에서 그렇게 좋게 받아들여지질 않고 있군요.
이번엔 정말 좋은분들과 함께 해서 나도 이 분들과 재밌고 힘차게 목소리를 높이고 싶었으나,
뭐...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을 절대적으로 평가하는건 굉장히 위험한 짓이지만
저딴글 자삭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봤자, 당 이미지와 게시판 하향평준화 시키는건 매 한가지니까요.
남이 어떻든 저렇든, 저 평소에 신경 안쓰고 사는데요 - 저같이 좋은뜻을 가지고 왔던 사람도
그냥 도망가게 만드네요. 아 진짜 이 호로쌍큼한 야심한 밤에 기분 잡쳤잖아요. 괜히 들어왔고 클릭했네요.
기분 묘하게 짜증납니다.
Ps: 혹시 민주노동당 지능형 안티일지도 모르고...
진보신당 지능형 안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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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5 02:43:11 (*.162.13.161)
정치=국민
그냥 진보신당이라는 단어 자체를 꺼내지 마시지요 님도??? 여기 분위기 안보이세요??
신경조차 안씁니다. 관심없어요. 왜냐구요? 독야청청 마이웨이 그들만의 이념리그보단
국민들과 한발짝 한발짝 호흡을 마추는 10개를 보여드리니 100개로 보답해주는 국민들의 염원을
이번 선거로 더 절실히 깨닫게 되는거죠. 글쓴이의 연배들이 소위 말하는 쉴드는 그쪽 본진에 가셔서
하세요..
2010.06.06 10:03:16 (*.178.2.196)
당원
민주노동당의 당원들은 진보신당 신경 안씁니다
관심도 없구요
스스로 갈 길 가고 있잖아요........................거기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당원도 지켜주지 못하는 진보신당. 정말 부끄럽습니다. 지도부들 꼭 보세요.평창동사회지도층-휘아
덧붙여 이야기 할게요.
왜 당신들은 이것에 대해 묵인하는거에요?
더군다나 김혜경 전 비대위원장의 수행비서가 맞고 있었어도,
김혜경씨는 그에 대해 한 마디 언급도 없었고 오히려 "촛불 시민들 멋있습니다!" 라고 하셨죠?

이런 글을 제가 '사회당'에서 먼저 봐야 하는지도 의문이군요.

당원을 지켜주지 못하는 당,
당원이 폭력에 노출되어있어도 한 마디 없는 당,
당원히 성폭력에 시달릴 때도 2차가해 보란듯이 내버려두고 신경조차 쓰지 않는 당,
당원이 모욕을 당해도 이에 대해 철저히 무시하는 당.
이게 지금 진보신당의 모습입니다.

지도부 여러분들, 그리고 여러분.
이거 몰랐다고 빼기에는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현장에 계신 분도 있었고 님들 SNS도 하잖아요. 정말 몰랐단 말이에요? 현장에 있었던 분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한겁니까? 또 술 퍼마시러 가신건가요? 꼰대들 답게?
술 좀 마시면 혁명 하나요? 맨 정신으로는 버티기 힘든가보죠?

저는 이제 '진보신당 당원' 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이렇게 폭력에 무관심하고 '남의 일'처럼 대하는 이 감수성에 대해 동감하지 못하겠으며, 하루 빨리 조속히 성명이든 논평이든 내십시오.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바 입니다. 당에서 이 요청사항에 대해 불복할 시 그 다음 대응책도 내놓겠습니다.

하나, 김혜경 전 비대위원장 수행비서 폭력에 묵인했던 김혜경 전 비대위원장의 공식사과를 요청한다.
하나, FTA 집회에서 벌어진 이 말도 안되는 일에 대해서 진보신당에서 공식 성명 및 논평을 낼 것을 촉구한다.

 

 

 


부천당협건- 경기도당 당기위 결정문carpe diem
http://newjinbo.org/xe/16735362011.08.08 16:36:30
진보신당 경기도당 당기위원회 결정문
사 건 11-03-03
제 소 인 : 0 0 0
피제소인 : 전 0 0
결정일자 : 2011. 5. 31

주 문
1. 피제소인을 당권정지 2개월에 처한다.
2. 피제소인은 성폭력상담소 또는 경기도당 당기위원회 성차별조사위원회에서 지
정하는 성폭력 가해자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해야 한다.
4. 결론
우리당의 당규 제5호 [성폭력, 성차별, 가정폭력 사건 처리에 관한 규정]에 의하면 ‘2차 가해라 함은 성폭력 사건 이후 가해자 또는 가해자 이외의 자가 언어적인 폭력,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 강압, 집단적인 따돌림, 괴롭힘, 피해자 신변 공개, 사건과 관련 없는 피해자의 과거 경력이나 행동, 성격 등을 문제 삼는 행위 등으로 피해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말하며 본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즉 성폭력 피해 사실을 알게 된 제3자는 피해자의 입장과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보고, 피해자의 요구에 민감할 의무가 있다. 그래야만 제3자들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결과적으로 제3자의 말과 행위가 피해자에게 2차가해가 되어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위험을 늘 유념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당협의 대표자인 피제소인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성폭력사건을 바라보지 못하고 초기에 과거의 친분 및 당협내의 인적관계를 중심으로 당협 조직운영의 관점에서만 위 사건을 처리하는 측면이 있었다고 보여진다.
첫째 피해자에 대해 회유시도 및 피해자 고립, 직책박탈등의 경우 각각 직접적으로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피해자가 위와 같은 고립감을 느낄 정도로 성폭력 사건을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피해자를 배려하며 처리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으며 초기 피해자를 만나서 조직의 업무중심으로 사고하고 요청한 것, 사건초기 피제소인의 행위등은 넓은 의미의 2차 가해로 볼 수 있으며 당협 책임자 였던 피제소인에게 일정 책임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둘째, 피제소인은 피해자와의 만남에서 가해자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말을 함으로 인해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 2차 가해행위를 직접적으로 했음이 인정된다. 또한 접근금지 불이행에 대하여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거나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여 피해자에게 역시 고립감을 주었으므로 이 역시 2차 가해를 방조한 책임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경기도당 당기위원회는 당규 제3호 당기위원회 규정 제9조 및 제10조, 당규 제5호 9조에 의거하여 피제소인 000을 당원 자격정지 2개월 등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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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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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16:39:03 carpe diem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당하고 직책까지 박탈당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경기도당 당기위는 당권정지 2개월이라는 약한 징계를 내렸습니다.
여성위원회는 이런 경기도당 당기위의 결정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부천당협건에 대해서 여성위원회가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보여준
여성위원회의 태도는 자체 모순에 빠지겠죠??
여성위원회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2011.08.08 16:50:56 carpe diem
그동안 보여준 여성위원회의 입장에서라면 피해자의 회유시도, 피해자 고립, 직책박탈에 관여된 사람들
모두를 여성위원회가 앞장서서 당기위에 제소해야하고 징계를 주도하셔야 합니다.
전송철 전부천당협위원장은 2010년에는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장까지 하셨던 분이군요.
경기도당 당기위는 친분이 있고 당의 주요 당직을 하셨던 분에게는 아주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군요.
 2011.08.08 17:04:00 김은숙
carpe diem당원
 경기도당 당기위원회 명단이 없습니다.
이렇게 판결을 내린 도당 당기위원 명단을 좀 밝혀주세요.
도당엔 어떤 인물들이???
 2011.08.08 17:15:45 carpe diem
경기도당 홈페이지에 올려진 결정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린 것인데요.
그 결정문에도 당기위원들의 이름은 나와 있지 않더군요.
 2011.08.08 17:28:48 김은숙판결문에 자신들의 이름을 적지 못하는 이유???
도당의 당기위원 명단을 알고 계시는 분은 올려주세요.
 2011.08.08 18:05:31 김주현
당직자가 아닌 당원 개인으로서의 입장임을 밝힙니다.
문맥으로 보면 여기서의 피제소인은 당협의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제3자 아닌가 싶네요.
직접적이고 의도적인 성폭력행사라기 보다는 의도하지 않은 무지에 의한 2차가해라 생각됩니다.
당권정지 2개월이라는 양형이 다소 부족하기는 하나 이것만으로 경기도당 당기위원 개개인을 비난할 근거는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여성위원회가  특정한 피해자에 대해 공식적으로 특정인(개인 혹은 다수)을 당기위원회에 제소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가 실재 있었는지 적시해주셔야 님의 주장을 수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문제가 되고 있는 콩사탕사건의 경우 게시글에 적시된 심상정 당원 한사람에 대한 폭력이 게시판이라는 공개된 매체를 통해 본인이 의도했건 그렇지 않았건 간에 불특정 다수에게 성폭력이라 느껴질 만큼의 수치심과 불쾌감을 주었으며, 그것을 이유로 요청에 의해 블라인드처리 된 것에 반발하여 같은 행위를 반복함으로서 피해자들의 분노를 증폭시킨 사건입니다.
게시판관리위원회에서 임시조치 규정을 남용하고 있다구요? 콩사탕이 표현의 자유를 남용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콩사탕사건당시 저도 서명한 사람입니다. 제가 심상정의 빠돌이라 서명했다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서명한 사람들이 심상정을, 그의 권력을 옹호하기 위해 서명했다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겁니까? 저를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그게 누구든 '명망가' 중심의 당 및 조직운영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심상정 당원을 옹호하기 위해 서명했을까요?
지금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건지 정맖 모르십니까?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을 용인하는 내용의 주장을 중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ㅜㅜ
 2011.08.08 18:19:10 carpe diem
김주현/ 님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서울시당 한마당에서도 뵙기도 했고, 3차 희망버스에서도 뵈었는데요.
이렇게 당게시판에서도 뵙게 되어 약간 어색하네요.....ㅜㅜ
피해자에 대한 회유시도, 피해자 고립, 직책 박탈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은 2차 가해라고
보십니까??   이건 분명히 의도하지 않은 무지의 2차 가해가 아닙니다.
여성위원회가 적극 개입하여 사건의 진상과 피해자 고립, 직책 박탈에 관여된 사람들을 당기위원들과 함께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콩사탕의 표현에 대해서는 논란이 여지가 있고 그것에 대해서 저도 확실한 판단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콩사탕의 연서명을 여성위원회, 성정치위원회에서 주도하고 많은 당직자가 적극 가담하는 방법에는
문제가 분명히 있지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을 용인하는 내용의 주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전 콩사탕에 가한 여성위원회와 성정치위원회의 폭력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콩사탕의 징계가
얼마나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결정이었는지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콩사탕건에 대해서는 경기도당 당기위와 중앙당 당기위에 그와 관련된 이해당사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그런 개연성을 받을 수밖에 없지요.
콩사탕 연서명에 서명하였다고 해서 저는 심상정의 빠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콩사탕 연서명에는 분명 평당원의 순수한 참여도 있었겠지만 여성위원회와 성정치위원회, 당직자들의
조직적인 참여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콩사탕 연서명을 주도하는 글은 경기도당 사무처장인 최혜영씨가 처음 올리셨는데, 이 글은 중앙당 농성 당시
지지방문을 온 송파당협 당원이 대표 자리의 컴을 사용하면서 우현히 휴지통에서 콩사탕 연서명을 주도하는
글의 내용인 한글 파일을 발견하였습니다.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이 왜 중앙당 대표자리에서 그 글을 작성하였던 것인지....아니면 한글 파일을 작성한 후
여성위원회, 성정치위원회, 주요 당직자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해서 조직적으로 공유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2011.08.08 20:40:56 박놀자
해당사건 관련해서 대책위원으로 활동한 박자민입니다.
대책위는 피해자가 해당 사건을 다시 떠올리는것 만으로도 많은 고통이 따를것이라는 판단을 갖고
피해자의 치유와 복귀를 최우선 목표로 활동했습니다.
또다른 피해와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지 않도록 사건에 접근하는것 조차 조심스러웠습니다.
이 게시물이 피해자의 치유, 복귀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사건과 관련되어있지 않은 여성위원회가 거론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해당사건에 대한 당기위의 결정에 미흡한점이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피해 대리인과 상담하여 당기위에 재심을 신청하십시오.
 2011.08.08 22:25:21 언땅밑에서는
또한 사건과 관련되어있지 않은 여성위원회가 거론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 여성위원회의 역할이 뭔가요?
저런 사건이 터지면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염려하여 초기에 해결점을 찾아내고 마무리 짓는 것이 기본입니다.
길어지면 고통이 가중됩니다. 게다가 불리해집니다.
그런데 당협 단위에서는 경험이 없으면 당황하고 잘 대처 못 하니까
여성위원회가 나서서 해결을 조기에 했어야 하는 겁니다.
무슨 근거로 관련이 없다고 합니까?
여성위원회는 없는 죄 씌워서 성폭행범으로 모는 일만 사명으로 합니까?
자기 할 일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겁니다.
이렇게 사건이 길어지는 건 직무유기입니다.
 2011.08.08 22:51:49 언땅밑에서는
저 결정문의 피제소인은 저 결정을 받아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2011.08.09 14:32:06 carpe diem
박놀자/ 경기도당 당기위가 제소인측이 주장하는 피해자 회유시도, 피해자 고립, 직책 박탈에 대해서 관련이
있는 분에게 제대로 된 징계를 내렸다면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던지 피해자가 이 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경기도당 당기위에서 당권정지 2개월이라는 가벼운 징계가 내려졌을때 여성위원회 및 성정치위원회에서
강력하게 문제제기하고 더 엄중한 징계를 내릴 것을 촉구했어야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콩사탕건과 부천당협건에 보이는 여성위원회와 성정치위원회의 태도는 너무 대조되는군요.
재심 또한 여성위원회와 성정치위원회가 적극 나서서 주도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여성위원회와 성정치위원회가 문제제기를 해야하는 일이라고 보지 않습니까??

 

 

 

부천당협건의 진실carpe diem
http://newjinbo.org/xe/16837372011.08.10 17:30:18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과 중앙당 당기위의 삭제요청으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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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0 17:51:09 carpe diem
부천당협건을 보면서 소위 당협위원장이라는 사람의 인식은 지방선거라는 대의에
개인의 피해는 덮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 건과 관련된 여성위원장이라는 분의 안일한 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여성위원회 중앙당 당직자 쟈넷님은 이 건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방관하였고 더 나아가 여성위원회 당직자로서의 직무유기 하였습니다.
여성위원회 중앙당 당직자 및 게시판관리위원으로서의 권력만 가졌지 정작 자기가 해야할 일에는
직무유기를 한 것입니다. 콩사탕에 관한 그 열정을 이 건에 대해서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2011.08.11 13:00:04 carpe diem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과 중앙당 당기위 간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의신청서는 당규상 공개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용을 삭제합니다.

 

부천당협건의 진실(2)carpe diem
http://newjinbo.org/xe/16838032011.08.10 18:22:24

진보신당 경기도당 당기위원회 결정문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과 중앙당 당기위의 삭제 요청으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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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0 18:29:36 carpe diem
부천당협건은 정말 알면 알수록 한심하고 진보신당 당직자라는 사람들에 대해서 회의가 듭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 축소시키기 급급하니.....
 2011.08.10 18:45:57 carpe diem
전혀 사과의 의지가 없다가 갑자기 해당 당협 카페에 사과문을 올린 것은 경기도당 당기위가 그렇게 결정해서
사과문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별로 사과의 의지가 없습니다.
콩사탕건에 대해서 경기도당 당기위는 결정문에 사과를 하지 않아서 1년 6개월 당권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린다고
명시하였는데요. 전00 전부천당협위원장에 대해서는 아주 상반된 징계를 내리는군요.
사과의 의지가 없는 분이 사과문을 카페에 올린 것은 경기도당 당기위가 강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과의 의지가 있었다고 경기도당 당기위는 판단하였는지 의문이군요.
그리고 당권정지 2개월이라는 말도 되지 않는 징계를 내리고....
경기도당 당기위는 콩사탕건에 견주어 전00 전부천당협위원장에게 당권정지 1년 이상을 내렸어야 합니다.
결국 2010년도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장이었고 부천당협위원장이라는 주요 당직을 가진 분에게는
경기도당 당기위가 알아서 약한 징계를 내린 것입니다.
 2011.08.11 13:02:46 carpe diem
당기위원들과 게판위원들이 경기도당 당기위 내용을 삭제하지않으면 블라인드 처리한다고 하네요....
삭제해야 하나?? 직책이랑 이름은 모두 '0000' 처리해서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요....고민이네요...
경기도당 당기위 결정문 원안인데 왜 공개되면 안되는지 저는 잘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2011.08.11 13:48:28 유목민-rev1968정정 요청드립니다. 간사가 이런걸 판단할 권한은 없습니다.
경기도당과 중앙당기위 그리고 당게시판관리위원회의 판단하에 자진 삭제를 요청드린겁니다.
 2011.08.11 13:57:15 carpe diem
정정했습니다.
당기위 간사분이 전화를 해서 전달하길래 간사가 그런 권한이 있는 줄로 알았습니다.
 2011.08.11 14:39:40 최혜영
성폭력 사건의 경우 제소인 즉 피해자가 피해을 당한 내용이 상세히 제소장에 쓰여 있기 마련이고 판결문에도 그런 내용들이 상세하게 담겨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모두 공개되면 피해자가 원하지도 않게 다수의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알게 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알고 혹은 이야기 하고 하는 것에 대해 피해자가 다시 상처 혹은 2차 가해까지도 받을 수 있기에 제소장 혹은 결정문 전문 공개 여부는 신중히 판단하고 판단해서 공개의 필요가 있을때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제소인 피해자의 의견을 듣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공개한 것이 자칫 피해자 혹은 제소인에게 또다른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삭제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2011.08.11 16:40:19 김은숙
진정 진보신당의 당기위가 피해인을 사려 깊이  생각해서 그리하는 걸까??
단원 하건데 전 당원을 생각하는 당기위 판결문을 본적이 없어.........
당원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세요.
당기위 위원의 사적 감정과  자기들의 입장을 관철하려  충실했을뿐???
 2011.08.11 18:09:06 carpe diem
최혜영/ 부천당협내에서 성폭력 사건이 일어났을때 여성위원회가 적극 개입하여 사건을 초기에 해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피해자는 부천당협내에서 다시 2차 가해를 당하고 고립되고 직책까지
박탈당했습니다. 경기도당 당기위가 이 사건을 제대로 파헤쳐서 제대로 해결했다면 제소인측이
전00 전부천당협위원장을 중앙당 당기위에 재심청구하지 않았겠지요.
당권정지 2개월이라는 것이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님~~
결국 자기와 친한 사람을 감싸준거 아닙니까??
전00 전부천당협위원장의 피해자에게 대했던 태도를 알고나니 더 가관이더군요.
전00 전부천당협위원장이 심재옥 여성위원장에게 전화해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던 의혹도 보이고 있구요.

 

 


부천 성폭력 2차가해자들을 처벌시켜주세요 도가니
http://kdlp.org/31437942011.09.30 16:19:32 239

 


[성폭력사건] 경기도당은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유출해도 되는가?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152353 2011.03.09 01:02:11

[성폭력사건] 경기도당은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유출해도 되는가?그래도
http://ggd.newjinbo.org/xe/302242010.12.31 13:23:01 (*.196.74.65) 2993본 게시판에 부천당협 성폭력 사건 관련 글을 올린 직후 임진수 중앙당기위 간사라는 분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제가 가해자 재입당 신청에 대한 중앙당기위 의견을 가해자 실명과 함께 본 게시판에 올린 것에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흥분한 목소리로 대뜸 저의 실명을 대며 해당 글을 올린게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했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덜컥 겁이 났습니다. 아랫배가 거북하고 숨이 차 올랐습니다. 이 상태로 통화하다간 일을 그르칠까 싶어 몹시 껄쩍지근하고 심란했지만 볼일을 끊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조사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과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역시 임진수 간사는 답변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 했습니다. 다시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누구한테서 얻었는지 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마지못해 경기도당에서 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다시 경기도당 누구에게서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망설이다 경기도당기위 간사에게서 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또 그 간사의 이름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C모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경기도당에 묻습니다. 당원게시판에 올린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전화 한 통으로 유출해도 되는 겁니까? 국가기관의 수색영장이 있었습니까? 중앙당기위의 공식 결정이 있었습니까? 당사자의 의사를 물은 사실이 있습니까? 이렇게 신상 정보를 유출하는 것이 그간의 관행이었습니까? 이와 관련된 규정이나 규칙 등이 있습니까? 제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바랍니다. 피해자 치유와 복귀를 돕기위해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는 당원의 신상정보까지 유출하고 겁박하는 경기도당과 중앙당 간부들의 작태는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젠 가해자와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피해자의 입에 재갈까지 물리려 한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이 왜 조직 사건인지를 증명해 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임진수 간사께서 당의 원칙과 규율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하셔서 다시 알아보기 위해 일단 가해자 실명은 감추었습니다. 며칠 전 헌법재판소에서 전기통신법 무슨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려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더 보장되겠구나 싶었는데 내가 속한 진보신당에서 내 신상이 함부로 유출되고 이미 공개된 정보와 가해자 실명 공개했다고 당의 높으신 분께 조사(?)받고 경고까지 당하니 기가 찹니다. 하도 긴장해서인지 아까 끊었던 볼일을 아직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당은 제 신상을 유출한 속도만큼 빠르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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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01:06:27 심심이
그 c라는 작자가 최혜영씨고요.
최혜영씨도 해명글 올린 걸 아는데 내가 올리기 귀찮으니 최처장이 알아서 올려주세요
2011.03.09 01:10:01 심심이
최혜영씨가 콩사탕 인민재판에 완장 차고 설친 글이 있네요.
————————————————————————–
최혜영
(추천수: 2 / -2) 이런 성폭력적인 언사가 당게에 버젓이 올려지는데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게다가 어제 삭제된 글을 오늘 또 다시 올리다니요..
당게시판의 반 여성주의적인 행태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길 여성당원들에게 호소합니다.
당기위에 제소해야 합니다.
당장 삭제하세요!!
2011.03.09 01:11:06 도봉박홍기
이거 당기위에 제소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2011.03.09 01:13:57 도봉박홍기
—————————————————————————————————————————————————
경기도당 당기위 간사 최혜영입니다.
오늘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가 끊겨 있어서요.
우선 메일로 말씀드리고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4일 경기도당 당기위에 제소장이 접수되었습니다.
제소장을 보내드립니다.
제소장에 대한 소명서 및 소명기회는 이후에 전화통화해서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구요.
우선 임시조치건부터 알려드립니다.
위 제소인들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당 당기위 성차별조사위원회에서는
당원님의 당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당기위 절차 종료시까지 중지해 줄것을 중앙당에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알려드리는 바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 최혜영입니다

즐거워 하는데요,, 나참,, 레뷰걸때 서울시당 모모가 ,,그러더니,이거 뭐 짜고 치는거 같네,
2011.03.09 01:16:46 도봉박홍기
진짜 2차 가해자 가 누구인지,,심하게 궁금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09 01:17:06 저질체력
헐….이런 일이 실제 있었단 말입니까? 이건 또 뭔…..
당내의 성폭력을 근절시키고자 쌍심지 켜시고 달려들던 분들은 이런 사건에 대해서는 어찌 행동할지 무지 궁금합니다.
글로 행한 성폭력에도 그리도 분노스러워 부르르 떠시는 분들인데,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피해자 여성의 입장’을 얼마나 잘 고려해서 이 일에 얼마나 분노하실지 두눈 뜨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들의 성폭력 잣대는 온라인 상에서 ‘글’에 대해서만 분노하고 오히려 현실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관대한지 어떤지 말입니다.
누가 성폭력 피해 여성을 두번 죽이고 있는지……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어의상실입니다.
2011.03.09 08:13:06 (토리)
비공개로 진행된 성폭력 사건은 가능하면 비공개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에 대하여 고려해야 할 지점과 신중해야 할 지점들이 있는데 가해자 실명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개인 신상 정보가 밝혀졌다고 항의하는 것은 좀 앞뒤가 맞지 않는데요. 다른 부분은 좀더 복잡한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최혜영님 심재옥님 김수경님
부천성폭력
http://www.newjinbo.org/xe/1147750 2011.03.08 17:24:49

접하기가 힘들었다니요 저도 선거끝나고 바로 알았는데 발뺌하네요 여성게시판에서도 선거끝나고 잠깐 이야기 나오지 않았나요 물타기 그만 하시고 신속한 처리 부탁하고요 부산시당에 있는 흠님도 성교육좀 시키세요

2011.02.15 11:21:45 쟈넷
이 사건을 제대로 접하기가 힘들었던 점이 있습니다. 우선 개인의 인권보호 차원에서 그 동안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일단 성폭력 사건은 당기위에 제소 된 것이기에 그 곳에서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여깁니다. 때문에 당기위의 결정사항을 최대한 존중하고자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와 별도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후처리 문제는 따로 다뤄야 할 것입니다.
피해자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당내 반여성적인 문화에 대한 진단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이 여성위원회나 여성당원들 내부에서 우선 준비해야겠지요. 여기에 도움을 주시길.

흠님 소속당협을 밝히시고 공개 사과하시죠조회 수 122 추천 수 0 2011.02.10 22:55:19 부천성폭력 http://www.newjinbo.com/zbxe/211881
음님은 당원분임을 안봐도 비됴입니다. 아이피주소 조사해보면 어느당협의 어느분인지 확실히 알겠지요.
음님의 댓글은 엄연한 성폭력입니다. 그러니 2011년 2월 14일까지 공개 사과문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2월 14일까지 공개사과를 안하신다면 피해자 대리인인 홍윤경 당원과 연락하여 강력한 대책을 꾸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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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흠 2011.02.09 16:32:38
그래도 민노당 이숙정보다 …..
우리가 뭐 수도자도 아니고 이정도 가지고 뭘 그러십니까?
어차피 썩어 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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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사건] 가해자 재입당 신청에 대한 심사 결과가 궁금합니다.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19102011.01.24 14:33:17 (*.196.74.65) 285부천당협 김&조 성폭력사건에서 경기도당기위와 중앙당기위에서 징계를 받은 가해자 김모씨가 경기도당에 재입당 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경기도당에서 이를 심사했는지와 심사했으면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미 공지했으면 해당 자료를 어디에서 찾아 볼 수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당 운영위회의 결과보고에 있는지 살펴 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네요.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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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18:29:02 (*.172.21.238) 언땅밑에서는그래도님, 처음 뵙습니다.
인천 당원입니다.
글 몇 개를 우연히 읽었습니다. 누가 중앙당의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길래 타고 들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검찰에 가서 기소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당내의 2차 가해”가 문제인데 이건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당내구조에서는 제대로 해결되지 못 할 걸로 판단합니다.
왜 처음부터 검찰로 안 가셨어요?
연락이 닿았으면 하는데….
2011.02.07 14:12:01 (*.196.74.65) 그래도피해자는 진보신당에 가입한 지 일년 쯤 되는 여성당원이었습니다. 피해자는 진보신당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 당협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에게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건 2차 가해였습니다. 왕따당하고 비난당하고 항의받고 편집위원직에서도 퇴출당했습니다. 사건 내용과 경과를 공개하고 나서야 성폭력대책위가 급조되었습니다. 현재 대책위의 활동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큰 진전이 없습니다. 당협 간부들의 의식과 언행도 큰 문제입니다. 피해자는 우울증과 불안증에 시달리다 중증 위염까지 생겨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피해자 대리인과 연락하시면 됩니다. 피해자 대리인은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으로 활동하셨던 홍윤경 당원입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홍윤경 당원의 연락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2011.02.07 20:43:11 (*.172.22.64) 언땅밑에서는검찰로 가셨으면 합니다.
형사와 민사 양쪽 다 하세요.
소송 중에는 가해자가 판결에 불리할까봐 2차 가해를 못 합니다.
2차 가해는 판결 이후에 벌어지는 겁니다.
주위 여론이 괴롭히기는 해도
가해자와 가해자와 가까운 사람들은 소송 중에는 허튼 짓을 못 해요.
참고 있다가 판결 이후에 보복을 합니다.
피해자 분에게 당장 검찰에 가라고 말 좀 전해 주세요.
계속 이렇게 미루고 있으면 피해자의 고통만 커집니다.
현재 당상황도 그렇고… 이렇게 시간 끌면서 흐지부지 만들어 버릴 거예요.
저쪽에서는 길어야 3월까지만 끌어버리면 되요.
부천당협은 소송을 안 하니까 만만히 보고
재입당 절차 밟는 거구요.
형사로 이기면 2차가해는 기회가 적어서 어렵구요.
민사만 이기면 2차 가해 들어오는 거구,
지금 같은 경우는 피해자가 매를 버는 형국이에요.
여긴 쪽지 기능도 없고…
만약에 필요하시면 이 댓글을 근거로
중앙당에 전화해서 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세요.
별 도움은 안 되겠지만
거들게 있으면 거들어야지요.
당연히 번거로우시면 안 해도 되요.

[성폭력사건] 경기도당은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유출해도 되는가?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02242010.12.31 13:23:01 (*.196.74.65) 297본 게시판에 부천당협 성폭력 사건 관련 글을 올린 직후 임진수 중앙당기위 간사라는 분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제가 가해자 재입당 신청에 대한 중앙당기위 의견을 가해자 실명과 함께 본 게시판에 올린 것에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흥분한 목소리로 대뜸 저의 실명을 대며 해당 글을 올린게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했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덜컥 겁이 났습니다. 아랫배가 거북하고 숨이 차 올랐습니다. 이 상태로 통화하다간 일을 그르칠까 싶어 몹시 껄쩍지근하고 심란했지만 볼일을 끊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조사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과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역시 임진수 간사는 답변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 했습니다. 다시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누구한테서 얻었는지 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마지못해 경기도당에서 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다시 경기도당 누구에게서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망설이다 경기도당기위 간사에게서 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또 그 간사의 이름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임진수 간사는 C모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경기도당에 묻습니다. 당원게시판에 올린 글쓴이의 신상정보를 전화 한 통으로 유출해도 되는 겁니까? 국가기관의 수색영장이 있었습니까? 중앙당기위의 공식 결정이 있었습니까? 당사자의 의사를 물은 사실이 있습니까? 이렇게 신상 정보를 유출하는 것이 그간의 관행이었습니까? 이와 관련된 규정이나 규칙 등이 있습니까? 제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바랍니다. 피해자 치유와 복귀를 돕기위해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는 당원의 신상정보까지 유출하고 겁박하는 경기도당과 중앙당 간부들의 작태는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젠 가해자와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피해자의 입에 재갈까지 물리려 한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이 왜 조직 사건인지를 증명해 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임진수 간사께서 당의 원칙과 규율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하셔서 다시 알아보기 위해 일단 가해자 실명은 감추었습니다. 며칠 전 헌법재판소에서 전기통신법 무슨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려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더 보장되겠구나 싶었는데 내가 속한 진보신당에서 내 신상이 함부로 유출되고 이미 공개된 정보와 가해자 실명 공개했다고 당의 높으신 분께 조사(?)받고 경고까지 당하니 기가 찹니다. 하도 긴장해서인지 아까 끊었던 볼일을 아직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당은 제 신상을 유출한 속도만큼 빠르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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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1 14:04:13 (*.50.160.205) 최혜영경기도당 사무처장이자 당기위원 최혜영입니다.
그리고 위 성폭력 사건을 조사한 담당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당원의 이름과 연락처를 중앙당 당기위 간사에게 알려준 사람은 저 입니다.
저는 당원님의 성명과 연락처를 유출하거나 공개한 적이 없으며 업무상 관련 담당자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중앙당 간사에게 ‘그래도’당원님의 성명과 연락처를 알려준 이유는
첫째, 위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 실명이 전부 공개된 것과 관련하여 도당 당기위원으로서 적절하지 못하다는 판단을 하였기에(경기도당 및 중앙당 당기위는 판결문에도 가해자 실명을 전부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글쓴이에게 가해자 실명을 공개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둘째, 경기도당은 위 사건 가해자의 재입당 심사여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중앙당 당기위원 의견서와 피해자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내부 참조용으로 받은 의견서가 도당 홈페이지에 모두 공개되었기에
그 경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기에 글쓴 당원과 연락을 하기 위해서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2011.02.06 18:41:08 (*.172.21.238) 언땅밑에서는당내에서 벌어진 일이고 당내 게시판에 글을 게재한 것이라면,
실명이 게시판에 오르내리는 일에 관해서라면 그 근거를 정확하게 밝히셔야 합니다.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습니다.
일단 여기는 실명으로 글을 쓰기도 하고,
닉이라고 해도 완전 익명이 아닙니다.
게다가 매번 서명하느라 실명과 닉이 게시판에 오르내립니다.
당원이 당원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질의를 하거나
문제제기를 하거나
토론을 하는 경우는 어떻게 이해되는 걸까요?
실제로 당게시판에서는 실명이 닉으로 나오거나
본글이나 댓글에 나오면서
글들이 오고갑니다.
인사를 나눌 때는 더욱이 이렇게 합니다.
“최혜영님, 설 잘 쇠셨나요?”
닉으로 글을 올렸더라도, 평소대로 실명을 부르면서,
“아무개야, 그날 집에 잘 들어갔냐?”
이러기도 합니다.
가해자-피해자 관계에서는 실명공개가 되는 사안이라면
평소 당게시판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어떻게 다릅니까?
당원들 사이라면
실명닉이나 실명을 언급하면서 싸우기도 하고,
인사도 나눕니다.
당 밖이라면 실명공개를 하지 말라는 요구가 가능하겠지만
당내에서 벌어진 당원들 사이의 일이라면
그 기준이 애매합니다.
판단 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2010.12.31 15:29:18 (*.196.74.65) 그래도답변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알려준 것을 유출이라고 합니다. 업무상 관련 담당자에게 알려주었으니 업무상 유출로 이해하겠습니다. 업무상 유출은 절차나 규정 뭐 이런거 없습니까? 전화 한 통으로 신상을 제공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해자 실명이 공개된 것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성폭력 사건마다 나오는 가해자의 인권도 보호되어야 하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있습니까?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경위를 파악할 필요가 있으면 경기도당기위에서 직접 전화해서 조사하면 될 일이지 왜 중앙당기위에 조사를 의뢰했습니까? 경기도당 소속 당원이 경기도당과 당원들이 알았으면 하는 글을 경기도당 당원게시판에 올린 것을 왜 중앙당기위에서 조사합니까?
번거롭더라도 답변 바랍니다.

[성폭력사건] 부천당협 운영위의 형식적인 사과문은 필요없다!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01972010.12.31 10:32:33 (*.196.74.65) 192피해자는 부천당협 운영위가 가해자 재입당을 사실상 묵인하고 성폭력 대책위 구성조차 거부한 사실에 대해 분노하며, 피해자 치유와 복귀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임원 3인의 이름을 빼고 운영위원들만의 연서명으로 사과문을 게시하기로 한 사실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입장과 함께 운영위의 형식적인 사과문은 면피용에 불과하므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이번 달 안으로 2차 성폭력에 대한 제소장을 경기도당기위에 제출할 예정이며, 1차 가해자들에 대한 검찰 고발 및 이번 사건에 대한 언론 제보에 대해서는 다음 달 피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건 진행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당원들이 알 수 있도록 실명과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실명 공개는 가해자들의 위선을 고발하고 피해자의 고통을 이해함으로써 더 이상의 2차 3차 가해를 막기 위함입니다.
부천당협 지도부의 인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전송철 위원장과 김소연 부위원장, 김현 부위원장의 진보신당 내 인맥은 상당합니다. 반면 피해자는 저들에 비하면 새내기 당원에 불과합니다. 피해자가 아무런 조직적 도움도 받지 못한 채 거의 홀로 싸우면서 고통을 참아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왜 이렇게 꼬였는지는 저들의 권력관계와 인맥구조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성폭력은 대개 권력관계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갈리게 됩니다.
이 사건이 얼마나 추악한지 파헤칠 겁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더 많은 상처를 입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묻어둔다면 피해자만 죽게 될 것입니다. 피해자가 포기하지 않겠다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심하게 된 이유입니다. 부천당협은, 정확히 말하면 전송철 위원장이 수장인 지도부와 운영위가 진정 조직을 보위하려 한다면 부서지고 깨져야 합니다. 위선과 허영의 껍질을 다 깨버려야 합니다.
조직을 좌지우지 해 온 자들이 힘없는 여성 당원에게 상습적인 성폭력을 자행하고, 자신들의 권력과 인맥을 동원해 다시 피해자를 짓밟는 추악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운영위의 사과문 결정은 그것들의 추악한 행위에 물타기하는 것이고 자기들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행위입니다. 피해자는 운영위의 사과문을 거부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인 사과문 게시는 폭력입니다. 진정성 없는 사과문 필요 없습니다. 피해자를 위하는 척, 반성하는 척 애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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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사건] 피해자의 기대를 저버린 부천당협은 자폭하라!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01942010.12.31 10:30:39 (*.196.74.65) 219부천당협 마지막 운영위는 결국 피해자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가해자 재입당 반대 의견서 제출 제안과 성폭력 대책위 구성 제안도 묵살했습니다.
전송철 위원장은 지난 23일 운영위 회의에서 중앙당기위에서 가해자에게 복당을 권고했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한 운영위원이 당협에서 가해자 복당 반대 의견을 내자고 제안하자, 전 위원장은 중앙당기위에서 복당을 권고했으므로 부천당협에서 복당을 반대하는 의견을 낼 수 없다고 반박하였고, 결국 가해자 복당 반대 의견을 내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는 겁니다. 전송철 위원장의 말이 사실일까요?
오김현주 중앙당기위원은 피해자 대리인에게 가해자에게 복당을 권고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임진수 중앙당기위 간사는 피해자 대리인에게 사건 조사 과정에서 가해자에게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고 가해자가 복당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중앙당기위 조사과정에서 당기위원이 가해자의 탈당이 무책임한 행위임을 지적하자 가해자가 복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입니다. 중앙당기위원의 말이 사실이면 전송철 위원장은 또 거짓말을 한 셈입니다.
가해자가 사건 조사 과정에서 복당 의사를 밝힌 시기는 지난 10월인데, 정작 재입당 신청서를 제출한 시기는 두 달이나 지난 12월입니다. 가해자는 두 달 동안 집회에도 참석하고 뒷풀이 모임에도 버젓이 참석해서 당원들과 어울렸습니다. 전혀 반성하거나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가해자는 두 달을 그렇게 보내다가 갑자기 재입당 신청서를 제출한 겁니다. 가해자와 가해자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 더 이상 미루면 불리하다는 계산을 했을 겁니다.
피해자는 가해자의 재입당을 반대하는 의견서를 중앙당기위에 제출했습니다. 부천당협은 가해자의 재입당을 반대하는 의견을 냄으로써 피해자의 입장을 존중하고 피해자를 지지하는 행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부천당협 운영위는 제안 자체를 기각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데에는 전송철 위원장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전송철 위원장은 중앙당기위가 가해자에게 복당을 권고했다는 말을 누구로부터 들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전송철 위원장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피해자 편인 적이 없었습니다. 피해자 편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공정함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가해자가 중책을 맡고 있다는 이유로 사건 제소를 미루라고 요구했고, 미루라고 한 적 없다고 거짓말 했고, 피해자와 피해자 대리인에게 모욕을 주었으며, 피해자의 직책을 사전 협의나 통보도 없이 박탈하고, 당원들이 피해자와 연락하지 못하게 하여 피해자를 고립시켰습니다. 심지어 피해자에게 당협에 복귀하면 힘들 것이라고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운영위가 두가지 제안을 모두 묵살한 만큼 이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것은 투쟁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제 이 싸움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싸움이 아닙니다. 가해자와 2차 가해자들, 피해자의 기대를 짓밟은 부천당협, 그들과 소통하며 피해자를 회유하고 압박하는 진보신당 세력들과의 전면전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싸움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그들은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도 아직 안 끝났다고 합니다. 그보다 오래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해 봅시다.
진보신당 부천당협은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용석 의원을 한 칼에 잘라버린 한나라당 욕할 자격 없습니다. 부천당협은 자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부천지역 진보운동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 심하다구요? 당신들도 맨날 한나라당 자폭하라고 이명박 사퇴하라고 그러잖아요. 진보신당이 오래 전부터 위기라고 합니다. 위기의 원인은 이념과 사상이 아니라 부도덕과 무능력입니다. 그 최저치를 부천당협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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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21:00:22 (*.172.22.64) 언땅밑에서는중앙당 세상게에 펌했어요.
님 말대로 이 당은 부도덕과 무능으로 망하고 있고 망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분에게 힘 내라고 격려를 보냅니다.

[성폭력사건] 피제소인 김모의 재입당 심사에 대한 중앙당기위의 입장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01892010.12.31 10:27:45 (*.196.74.65) 170경기도당은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 심사를 앞두고 중앙당기위에 의견을 요청하였습니다. 중앙당기위는 경기도당과 피해자 대리인에게 다음과 같은 의견서를 보냈습니다. 중앙당기위는 가해자의 복당 문제를 판단하는 조건과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분명히 가해자의 복당(재입당)을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제 경기도당에 공이 넘어 갔습니다.
사 건 : 10-06-15-01 이의제기건
피제소인 김모의 재입당 심사에 대한 중앙당기위의 입장
우선 원칙적으로 중앙당기위는 중앙당기위 조사 과정에서 피제소인 김모의 경우 경기도당 결정문이 공지된 이후 제소인이 중앙당기위에 다시 제소를 결심하자 이에 대한 불만을 품고 탈당함으로써 본 사건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자 이에 대해 복당 신청을 통해 당원으로서 성실히 징계를 수행할 것을 권유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피제소인은 이후 복당신청을 통해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회복하고 징계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보인 바 있다.
중앙당기위가 피제소인에게 그러한 권유를 한 것은 중앙당기위의 결정이 탈당한 비당원에게 효력이 없으므로 징계를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고 이에 따라 가해자교육, 적절한 피해보상, 당원자격 정지 등의 피해자의 요구사항이 전면 무력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나온 조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피제소인에게 복당을 권유하고 당원의 자격을 가지고 이 사건에 책임감있게 나설 것을 요구하는 것은 중앙당기위가 본 사건에 있어 피해자를 지원하고 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온 판단이었음을 밝힌다.
하지만 성폭력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의 조사를 종결하고 중앙당기위의 결정문을 공지하려고 하는 시점에서 새롭게 밝혀진 피제소인의 행보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이전의 조사위 활동과정에서 피제소인에게 복당을 권유한 것과는 명백히 다른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중앙당기위 결정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추가확인 사실에 대한 판단이 있다.
“피제소인은 탈당을 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공식/비공식적인 당협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사실을 포착함.(다양한 증언과 피제소인의 홈피사진, 부천당협 게시판사진 등) 본 사건의 조사기간에도 당기위의 결정사항을 어기고 탈당한 점을 악용하여 지속적으로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있는 점이 포착되었으며 당협의 책임있는 구성원들 또한 이를 묵인했다는 점은 본 사건에 대해 피제소인은 물론이고 당협의 책임자들 또한 전혀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으로 판단된다. 피제소인은 여러번의 사과문과 조사위의 조사 과정에서의 반성 등의 태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는 것은 피제소인에 대한 사과와 반성보다는 자신의 책임을 면하기 위한 이중적인 태도로밖에 볼 수 없다고 판단됨”
조사위의 활동과정에서 복당을 권유한 것이 피해자의 요구사항이 무력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면 현 시점에서 복당을 판단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현재 어떠한 위치에 처해 있으며 피제소인의 복당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전에 조사위 과정에서 책임감있게 본 사건에 대해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피제소인의 의지와 이후 발생한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다시금 피해자에게 이중 삼중의 고통을 준 것에 대해 피제소인 본인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 그리고 재발방지에 대한 의지가 담보될 때만이 복당을 통한 여러 가지 징계를 이수하는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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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사건]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 신청에 대한 피해자 의견그래도http://ggd.newjinbo.org/xe/301842010.12.31 10:25:33 (*.196.74.65) 201성폭력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 신청에 대한 피해자 의견
피해자는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에 반대하며 경기도당이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 신청을 기각하여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해자 김모의 성폭력 가해 사실은 이미 경기도당기위 및 중앙당기위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경기도당기위 결정문, 중앙당기위 결정문 참고)
2. 가해자 김모는 성폭력 사실을 인정하고 가해자 징계를 결정한 경기도당기위의 결정문이 나온 직후 탈당하였습니다. 이는 가해자 김모가 당의 결정에 따르지 않고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비겁한 행동이었습니다. 가해자 김모의 갑작스런 탈당은 가해자 김모가 속해 있던 부천당협 당원들에게는 혼란과 실망을 주고, 피해자에게는 다시 상처와 모욕을 주는 행위였습니다.
3. 가해자 김모는 탈당 이후 진보신당 당원이 아닌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촛불모임에 참석한 것이라는 등의 이유를 대며 사실상 당협의 행사와 모임 등에 수시로 참석하며 당원들과 어울렸습니다. 이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간분리와 접근금지 처분을 거스르는 행위였습니다. 또한 피해자를 더욱 고립시키고 위축시키는 2차 가해 행위였습니다.
4. 부천당협의 일부 당원들은 이미 탈당한 가해자와 여행을 가고, 생일파티를 열고, 뒤풀이를 함께 하면서 가해자의 자유로운 활동을 방조하였습니다. 심지어 가해자들과 함께 한 사진을 당협 까페에 게시하고, 가해자를 동지라며 옹호하고 피해자를 의심하는 글을 올리는 등의 행위를 하여 피해자에게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5. 중앙당기위 결정이 나온 후 한 당원에 의해 부천당협 까페에 성폭력 사건 관련 자료와 글들이 게시되면서 많은 당원들이 성폭력 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당원은 가해자들의 파렴치한 행위와 부천당협 지도부의 무책임과 부도덕을 질타하는 글을 올리며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고 성폭력 대책위 구성을 제안하였습니다.
6. 성폭력 사건이 부천당협에서 쟁점으로 떠오르자 당원들 사이에서 가해자와 지도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성폭력 사건이 부천 지역 촛불 모임에도 알려져 가해자의 집회 참석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7. 그런데 갑자기 김O 부천당협 부위원장이 가해자 김모를 복당시키겠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한편 피해자는 가해자 김모의 복당에 대해 의견을 묻는 부천당협 운영위원에게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가해자의 재입당은, 어떻게 보면 탈당보다 더 한 책임회피의 한 방편으로 받아들여집니다.
8. 부천당협 내의 2차 가해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따라서 피해자의 당협 활동 복귀가 사실상 어려운 현재 시점에서 가해자 김모의 복당은 피해자에게 다시 한번 상처와 모욕을 주는 행위입니다. 이번 사건 과정에서 부천당협 지도부는 피해자의 입장이나 의견, 감정을 우선으로 고려하지 않고, 오히려 가해자를 옹호하는 듯한 자세를 보여 왔습니다. 가해자 재입당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피해자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가해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가해자의 재입당을 받아들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9. 가해자는 경기도당 결정문이 나오자마자 탈당했고, 중앙당기위가 조사과정과 결정문을 통해 제명을 경고하자 서둘러 재입당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결코 자신의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책임을 다 하고자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따라서 진보신당이 피해자 복귀 보다 가해자 복당을 먼저 도와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10. 지금 중요한 것은 가해자의 재입당이 아닙니다. 피해자의 치유와 복귀가 최우선입니다. 피해자는 현재까지 가해자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가해자의 태도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자숙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인 사과와 탈당, 접근금지 명령을 무시하는 지속적인 활동, 핑계, 책임회피로 일관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피해자는 아직 정신적 상처에 대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천당협과 경기도당, 중앙당은 가해자의 재입당 보다 피해자의 치유와 복귀를 위해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11. 다행히 부천당협 내에서 일부 당원들이 성폭력 사건 해결과 피해자 치유 및 복귀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당원들도 가해자 재입당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해자 재입당 문제는 예상치 못한 많은 혼란과 분열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12. 가해자 재입당은 가해자가 사실 관계를 모두 인정하고, 결정문에 따라 가해자 교육을 이수하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모든 보상을 마무리 한 후에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피해자가 먼저 당협에 복귀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경기도당은 위와 같은 피해자의 입장을 헤아려 가해자 김모의 재입당 신청을 기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2010년 12월 23일
피해자 OOO
피해자 대리인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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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19:12:37 (*.172.21.238) 언땅밑에서는중앙당게에 펌했어요.
많이 알리고 힘을 모아야 해요.

[성폭력사건] 부천당협 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합니다!그래도http://ggd.newjinbo.org/xe/284612010.12.07 14:37:01 (*.196.74.65) 287부천당협 지도부의 한 사람은 선거 기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 운동을 하던 여성 당원에게 상습적이고 파렴치한 성폭력을 자행하였습니다. 성폭력은 선거 사무실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자행되었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성폭력이 자행되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그 여성 당원은 남몰래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성 당원이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맨 처음 찾아간 사람이 전송철 위원장이었습니다. 그 자리와 그 이후 전송철 위원장이 어떤 말을 했는지는 성폭력 2차 가해 제소가 이루어지면 드러날 것입니다. 여성당원은 결국 제소를 결정하였습니다. 피해자는 다시 가장 믿었던 지도부를 찾아가 사건을 소상히 설명하고 도와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났던 지도부의 한 사람은 오히려 가해자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회유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자행했습니다. 이러한 내용도 모두 소상히 밝혀질 겁니다.
경기도당 조사과정도 문제였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들을 제소하자 가해자들은 사실을 부인하거나 축소하거나 은폐하였고, 심지어 조사 자체를 거부하였습니다. 가해자는 근신 약속을 수 차례 어기면서 보란 듯이 당협 공식 행사와 뒷풀이 모임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원들은 가해자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여행을 가고, 술을 마시고, 집회에도 함께 하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경기도당 결정이 난 이후에도 이런 행태는 계속되었습니다. 동희오토 집회나 기륭집회에서 만난 당원들은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를 이해하거나 지지해주는 당원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피해자는 당협 모임에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부천 당협 당원 일부는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려는 노력은 게을리 한 체, 가해자에 대한 동정 여론을 만들고 피해자를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까지도 일부 당원들은 성폭력 사건에 대해 동지가 원칙보다 우선이라거나 (성폭력이) 진실로 와 닿지 않는다거나 하는 글들을 게시판에 올리면서 피해자를 의심하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과연 피해자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실제 피해자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 동안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자 노력했던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는 이번 사건을 지켜보며 진보신당의 수준을 알게되어 씁쓸하고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 늙은이과 젊은이, 선배와 후배를 따질 것도 없이 우리는 모두 마초 집단이었습니다. 저는 가장 큰 책임이 당협 지도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책임만이 아닙니다. 지도부의 한 사람이 가해자이고, 두 사람은 2차 가해자입니다. 과연 이런 지도부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가당키나 합니까? 저는 부천당협 지도부가 스스로 깨끗하게 책임지고 사퇴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요구합니다. 사실, 이제는 지도부가 할 일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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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처리 과정에서 발생된 여러 상황에 대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둘리http://ggd.newjinbo.org/xe/282662010.12.06 09:34:08 (*.171.164.3) 337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처리 과정에서 발생된 여러 상황에 대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사건이 알려지고 경과된지 상당한 기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당협에서는 나름대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처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당원간의 만남 또는 까페에 글쓰는 과정에서 2차 3차 가해의 가능성이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나 주의를 적극적으로 취했어야함에도 소극적 판단과 대응에 대해 피해자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사건이 당기위원회에 제소가 되고 당협에서 인지한 이후 가능한 빠른 시일내 성폭력(성평등)교육을 실시했으면 더욱 좋았지 않았을까 반성해 봅니다.
당기위원회의 처리 과정에서 피제소 당사자가 당을 탈당하면서 당협 내부도 상당히 혼란스러웠지만 피해자의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피제소자가 탈당 후 당협이 주관한 행사에 참여한 바가 있습니다. 참여하게된 과정이 어찌되었던 행사장에서 곧바로 피제소자에게 당기위의 결정사항을 인지시키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향후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성폭력과 성평등의 일상적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은 과정이었습니다. 향후 당협에서는 1년에 1회 이상 관련된 교육을 실시토록 당협 규약에 명시하겠습니다.
피해자가 당협에 이른 시일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피해자(또는대리인)와 논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당기위에서 피해자에게 피제소자가 정신적인 치료에 필요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협운영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의견을 모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12월 06일
부천지역당원협의회
위 원 장 전 송 철
부위원장 김 소 연
부위원장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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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14:41:56 (*.196.74.65) 그래도운영위 회의도 거치지 않은체 몇명이 대충 말맞춰서 턱하니 사과문이라고 올리는 게 지도부가 할 일입니까?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마음도 자세도 갖추지 않고 면피용 사과문 올리면 되는겁니까? 진정으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성폭력 가해자를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해 온갖 치졸한 방법으로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비난하고 회유하고 협박해 온 부천당협 지도부와 일부 당원들은 진보신당을 한나라당 보다 못한 진보악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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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17:45:23 부천성폭력
투명한 처리가 안되면요 밖으로 가지고 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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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30 16:36:23 도가니자기들 밥줄 끊길까봐  당조직 관계자들 조직과 인맥이 없으면 성폭력을 당해도 재갈물리기 위하여 면피를 주어 2차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진보신당 부천성폭력을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자기들은 지들 말 안들어주고 생각이 다르면 허의사실 유포 스토킹을 자행하고 신고 고소 고발한다고 공갈협박해서 재갈물리려는 진보신당 관계자들을 처벌해주세요

 2011.09.30 16:39:20 자투리번지 수 잘못 찾아 온거 아닌가요? 경기도민이 서울시장한테 민원 제기하는 거랑 비슷하네

 2011.09.30 16:51:08 도가니번지수 맞습니다 진보신당은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노동당에서 진실을 밝혀주세요

 

 

 

 

 

부천성폭력사건과 콩사탕성폭력사건 차이 고도를 기다리며
http://newjinbo.org/xe/1154279 2011.03.09 13:25:55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이 극과극이네요.

우선 콩사탕의 문제의 글이 성폭력에 해당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콩사탕의 글이 성폭력에 해당한다고 느끼고 실천에 나선 사람들 스스로가
모순된 행동을 하고 있거든요..
문제의 글이 성폭력이었고 집단적인 성폭력피해를 발생시켰다면
연서명을 하는 과정에서 그 성폭력에 해당하는 글을 계속적으로 다시 게시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2차가해에 해당하거나
그 글을 읽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새롭게 글을 읽게 해 새로운 피해자를 양산하는 것이거든요.

콩사탕건의 발단이 된 문제의 글은 표현상의 문제일 뿐
어쨌거나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비유를 통해 밝힌 것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표현이 성폭력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해도
연서명글을 통해 그 성폭력에 해당한다는 글을 계속적으로 반복 게시하고
성폭력건과 관계없는 사안까지 성폭력사례로 끌어들여
지역당협까지 조직적으로 동원하여 대대적인 연서명으로
문제를 확대시키는 여론몰이를 하는 것은 여타의 성폭력사건과는 분명 해결방식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니 다른 의도가 있지않나 하는 의심이 드는 건 당연하겠죠..
더우기 여성위에서 콩사탕건에 대해 총대를 메야 할 사람인
쟈넷은 당초 소극적인 자세였고
여성위원장 장헤옥은 전교조일로 바빠서 당게나 쳐다보고 있을 만한 여유는 없었다는 것이죠..
정치적 음모론이 제기되는 건 굉장히 상식적이라는 겁니다.

이에 반해 부천성폭력사건은 대단히 비밀스럽게 사건처리가 이루어지다보니
이미 당기위가 결정을 내렸던 사안임에도
다시 부천당협의 조직적 2차가해 혐의가 제기되고 있고
여성위 쪽에서도 문제가 당초 알고있던 것보다 심각하다는 걸 새롭게 인식하는 분위기군요.
근데 피해자쪽 입장에서 도당에 글을 올린 당원의 신상정보가 중앙당 당기위간사에게 유출되기도 하고
가해자의 신상이 유출된 것을 문제삼아 피해자쪽 당원을 겁박하는 일도 있었네요.
뭔가 콩사탕건과는 다르게 문제를 축소봉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의심을 사게 하는 대목입니다.

왜 같은 성폭력사건이라며 문제해결 방식은 극과 극의 차이가 있을가요?
당연히 유사한 사건일지라도 정치적인 의도가 믹스되면 그 과정과 결과는 전혀 상반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 정당내에서 성폭력의 개념을 확대시킨다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분명 게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에 대해 가지는 여성들의 욕망과 의지는 삭제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성폭력에 해당하는 걸까요?
가령 (모텔, 빤스)와 같은 표현을 동일하게 남성에게 적용시킨 글에는 아무도 성폭력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성폭력에 대한 무분별한 개념의 확장은 오히려 기존의 여성과 남성이라는 규범을
그대로 수용하고 오히려 이를 강화하게 되는 결과로 귀속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주의자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닭짓을 계속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다만 여기는 정치적 욕구가 꿈틀되는 정당이기에,,
성에 대한 욕망을 빗댄 비유조차 성폭력으로 개념 확장시키려는 것은
여성의 권익 그 자체보다는 정치적 욕망이 우선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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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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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9 13:30:14 로자 ☆
지당하고 합당한 말씀이십니다.

 2011.03.09 13:40:56 도봉박홍기
사건 해결과정을 찬찬이 들여다 보면
참 뻔뻔하고 파렴치. 정말 나쁜 사람들 같아요.
나쁜 사람들


당게시판의 성폭력적이고 반여성주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촉구하며
Posted on March 9, 2011 by galmuribogoan
再]당게시판의 성폭력적이고 반여성주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촉구하며
윤희
http://www.newjinbo.org/xe/1078423 2011.02.24 16:53:38
재게시]당게시판의 성폭력적이고 반여성주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촉구하며
최혜영
http://www.newjinbo.org/xe/1071640 2011.02.23 11:33:47

당게시판의 성폭력적이고 반여성주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촉구하며

우리는 진보신당 게시판에 창당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일부 당원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성폭력적이고 반여성주의적인, 그리고 반인권적인 글쓰기와 관련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광범위한 여성당원 및 당원들의 행동을 촉구한다.
이른바 진보신당 당원게시판 ‘세상사는 이야기’는 당원들이 서로의 활동과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 공간이다. 당원들 상호간의 활동과 삶에 대한 소통의 공간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일련의 당게시판 글쓰기 및 댓글에서 일부당원들의 반말, 차마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쌍욕, 저열한 인신공격들이 난무하고 있다. 더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그러한 글쓰기중 상당수가 공공연한 성폭력을 일삼고 있다는 것이다. 노골적인 성폭력언사가 서슴치 않고 공당의 게시판에 당원들의 이름으로 횡행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당원들의 대응 및 제제조치, 자체정화 노력은 미미하기 그지없다.
이러한 당게시판에서의 글쓰기 문화는 진보신당이 과연 성평등을 지향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것을 주요가치로 삼고 있는 정당인지, 진보신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당원들이 그러한 가치에 얼마나 동의하고 있는지 의심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많은 신입당원과 여성당원들이 이러한 당게시판 문화에 충격을 받고 당활동 및 당홈페이지 접근을 꺼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문제제기를 한 여성활동가당원들중 일부는 집중적인 스토킹 대상이 되어 당활동의 의지조차 꺾이고 있다.
성평등정당, 인권을 존중하는 정당은 당 강령에 명시하는 것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당내의 모든 성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게시판 문화에 단호히 맞서 이를 개선하고 자정하기 위한 우리의 치열한 노력과 대응이 필요함을 다시금 확인하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당원, 여성당원 여러분의 동참과 행동을 간곡히 호소하는 바이다.
-.우리는 사과와 자진삭제 요구를 거부하며 당게시판에서 성폭력언사를 반복적으로 글쓰기한 대표적인 당원(콩사탕,thanks)들을 우선적으로 당기위에 제소할것이며 이들에 대해 엄중처벌을 촉구한다.
-.중앙당은 당 게시판의 건강한 글쓰기를 저해하는 모든 폭력적인 글쓰기 행위에 대해 보다 엄격하고 단호한 게시판 운영방침을 적용하고 명백한 성폭력, 반인권적인 글쓰기에 대해서는 글쓰기 권한박탈을 포함한 실질적인 조치(긴급 임시조치)를 즉각 취해야 한다.
-.게시판의 성폭력적인 글쓰기에 대해서 지지, 동조하는 모든 행위 또한 성폭력이 될 수 있다. 일부 당원들의 이러한 글쓰기에 대해서도 자제할 것을 요청한다.
-.당게시판의 폭력적인 글쓰기 문화를 바꾸기 위한 적극적인 정화노력에 보다 많은 여성당원들과 평당원들이 적극적으로 용기있게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는 바이다.
2011년 2월 21일
차별과 폭력없는 진보신당 게시판을 바라는 여성당원 일동
(가나다순) 강정남, 고미숙, 김남희, 김선아, 김수경, 김숙진, 김윤희, 김은주, 나영정, 박수미, 송경아, 신효숭, 양희, 이미순, 이은주, 이점진, 심재옥, 장금화, 장혜옥, 최은희, 최현숙, 최혜영, 토리, 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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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0:53:41 V
전남 김형원
적극 동의합니다.
 2011.02.22 10:55:02 삶과노동
반가운 글이 올라왔군요^^  성별을 불문하는 사안으로서, 소극적 대응이 적극적 방관으로 된지 오래입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성동당협 장지예
 2011.02.22 10:55:06 유용현
지지합니다.
제 입장에선 남,여를 떠나서 타인에 배려없는 글쓰기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며 단지 폭력입니다.
부천당협 유용현
 2011.02.22 10:55:34 무지랭이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2011.02.22 10:57:23 라흐쉬나
대전 전국위원 장주영, 지지합니다.
 2011.02.22 11:02:32 이재영
송파당협 이재영, 지지합니다.
 2011.02.22 11:07:11 윤희만
적극 지지합니다. 이번기회에 더 이상의 난동이 없도록 확실한 조치가 되어야 합니다.
 2011.02.22 11:08:43 쏘울
제주 이미순입니다. 언어폭력 또한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수 있는 폭력입니다. 거기에 성폭력적인 언사까지 서슴치않는 분은 글을 올릴자격이 없다고 여겨지며, 콩사탕, thanks당원처럼 반복적으로 폭력적인 언사로 글을 올리는 당원에대한 글쓰기권한 박탈과 실질적인 조치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2011.02.22 11:10:15 김상호-ekddnjs
광주시당 김상호입니다. 지지합니다.
 2011.02.22 11:17:36 최만원
광주시당 최만원입니다. 정책의 같고 다름 또는 지지와 반대에 앞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진보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게시판에 올라오는 악의적이고 자기 배설적 의사표현에 반대하면서 이런 행위들에 적절한 제재를 요청합니다.
 2011.02.22 11:18:03 김주현
서울 강동당협 김주현
지지합니다.
 2011.02.22 11:20:09 콩사탕
적극 지지합니다.
다시 준동하고 있는 당게 개마초들에게 엄벌을 내림으로써
땅에 떨어진 당기위의 위신을 다시 세웁시다.
 2011.02.22 11:20:26 윤재설
서울 용산당협 윤재설
서명합니다
 2011.02.22 11:21:49 정석균
서울 용산 정석균 서명합니다. 당 강령에 명시되는 방식으로 당내 문화가 바로 세워지지 않는다는 부분에 적극 동감합니다. 반여성주의적이며 폭력적인 게시판 문화를 바로 잡기 위해 당원들이 직접 참여해주실 것을 적극 요청하는 바입니다.
 2011.02.22 11:31:19 김주현
콩사탕님도 서명하셨네요.. 이렇게 되면 당사자 스스로 자신을 당기위에 제소하는 격인데… 이럴 경우 어떻게 되는건가요?ㅋ
↘ 2011.02.22 11:34:42 콩사탕
별걸 다 걱정하십니다.
매번 그러하듯 한차례 지나가는 코미디인걸.
↘↘ 2011.02.22 15:00:35 외계인휘아너
님한테는 코미디 일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2011.02.22 11:37:22 콩사탕
경기도당 사무처장 최혜영은
경기동부 사무장해임, 회계부정건에 대해서 먼저 답변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이 바닥엔 왜 이렇게 낯 두꺼운 새뀌들이 많은지..
 2011.02.22 11:38:54 박종무
당게시판이 쓰레기장 같아서 어쩌다 들어와봤더니 이제는 성폭력적인 언사까지 행행한 모양이네요.
참 이해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
소위 진보정당의 게시판이 또 진보를 지향한다는 작자들이 행하는 짓들이 그 모양들이니.
성폭력적인 언사로 인하여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빠른 마음의 평화를 되찾으시기를 바라며
지지 서명합니다.
 2011.02.22 11:40:31 정인섭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서울 마포 정인섭
 2011.02.22 11:41:49 솔개
당 게시판에 올라오는 성폭력적인 언사를 우려해왔습니다.
제안하신 분들의 뜻에 공감하고 서명합니다.
 2011.02.22 11:43:14 당뫼
광주광산당협 윤영대 지지합니다.
그리고 자게에 싸움질하는 글 자제하길 부탁드립니다.
 2011.02.22 12:05:30 저질체력
이 글을 올리신 분이 어떤 의도에서 문제제기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성폭력’의 사전적,법률적,사회적 의미를 너무 과장하여 문제제기를 하신 점이 있습니다.
당게시판에서 언어순화를 하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은 글쓰기를 독려하고
서로 인신공격적인 비난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의 문제제기라면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성폭력적’이라든지, 본문에 보면 ‘성폭력을 일삼는다’라는 표현은 도에 지나친 표현이며 이치에도 맞지 않고 논리에도 맞지 않습니다. 감정과 의도가 다분이 첨가되어진 또다른 명예훼손이라 생각합니다.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욕을 한 것은 여성주의에 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글을 쓰는 것을 ‘성폭력’이라고 지칭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문제제기가 게시판 사용에 있어 과도한 욕설이나 게시판 정화를 위한 문제제기라면 저도 그 정도의 의미로는 동의하지만,
‘반여성주의’내지는 ‘성폭력적’ 게시글이라서 제소를 하는 거라면 동의할 수 없고,
여성주의의 또다른 월권이며 폭력이라 생각합니다.
↘ 2011.02.22 12:11:03 강현구
성폭력의 정의부터 다시 생각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당규 2조 2항
성폭력이라 함은 범죄 행위의 구성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모든 언어적, 정신적, 물리적, 환경적 폭력을 의미하며 동성 간 성폭력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개인의 성정체성을 본인이 원하지 않는 대상에게 폭로(아웃팅)하는 행위나 성정체성에 대한 혐오를 표현하는 행위 역시 성폭력으로 본다.
↘↘ 2011.02.22 12:15:00 저질체력
‘개인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언어적 폭력입니다.
‘누구의 성적 자율권’을 thanks님이 침해했나요?
유시민이랑 손학규가 동침할 생각이 실실거리고 있다는 표현을 했다면 성폭력이 아니고, 콩사탕님이 비유한 ‘유시민이랑 심상정이 동침할 생각에 어쩌구 저쩌구’ 하면 성폭력을 일삼은 것인가요?
여성주의에 반하는 것일지는 모르지만, ‘성폭력’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과도한 것입니다. ‘성차별’이나 ‘여성비하적’이라고 문제제기를 했다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2011.02.22 14:53:46 테르미도르(=이로)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욕을 한 것을 성폭력이라 규정짓는 것이 왜 과도합니까?
별첨자료를 보셨습니까?
성폭력은 의례 신체적 접촉이 수반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라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 2011.02.22 15:02:05 외계인휘아
님의 의견은 한마디로 줄이자면
“개인의 성적 자율권은 먹는건가염 ㄷㄷ”
이거네요.
그거 폭력이에요 아저씨.
성폭력은 언어에도 들어가있죠.
↘↘ 2011.02.22 12:17:21 기타맨(김일안)
옳소…옳소 옳소 현구님 말이 옳소 삼창!
저질체력님!!! 지금 쓰신 글은 여성주의에 대한 반감으로 똘똘 뭉친거로밖에 안보영! 제가 보기엔…
아래글에 댓글임다/체력님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 문제는 당게시판이 자체 정화능력이 거의 떨어져서…
무리한 그러나 약발없는 당기위 제소만 처방 되는 상황이 답답한거죠.
처벌과 감시로 운영되는 곳이 아닐수록 좋은곳일진데 말입니다!
당기위 제소가 당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인거 같아요!
스스로 책임질 바를 못했을때 가해지는 일차적 경고중 하나 잖아요.
누려야할 권리를 제한하게 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문제를 일으킨게 단추의 첫순서인거 같네요!
↘↘↘ 2011.02.22 12:22:40 저질체력
최혜영님의 본문은 당기위에 제소하기 위한 글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되는 글이지요.
당기위의 제소는 당원의 권리를 침해하고 제제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런 과정을 이런 감정적인 논리로 문제제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게시판에서 여성비하적인 발언이나 욕설때문에 당게시판 순화를 위해 반박하는 글이라면 저도 그냥 읽고 지나가지 이렇게까지 ‘법률적’ ‘사전적’의미까지 들춰내서 시시비비를 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비민주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보이는 대한민국 사법부에서조차
처벌을 하거나 재판을 할 때는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논조의 당기위 제소는
검찰이 ‘정치검찰’노릇을 하며 자의적으로 법을 과도하게 들이 대며 기소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저는 콩사탕님이나 thanks 님이 잘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목이 틀렸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또한 그 제제또한 죄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겁니다.
듣기 싫은 소리 입을 틀어막고 싶다고 당기위 제소를 남발해서야 되겠습니까?
↘↘↘↘ 2011.02.22 15:05:51 외계인휘아
이게 과하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 싫은 소리라서 입 막음질 하자고 당기위 제소하는게 아니거든요.
아 왜 계속 헛다리 짚으심? 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들이 ‘권리’운운 하기 전에
과연 ‘의무’는 다 하고 떠들었는지가 더 궁금하군요.
의무를 다 하고 권리 주장해도 늦진 않거든요.
권리 주장 할 수 있는 건 의무를 다 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거져 ㅋㅋㅋㅋㅋㅋ
↘↘↘ 2011.02.22 13:03:44 저질체력
사회에서나 조직에서나
죄의 경중을 따져서 그에 맞는 죄값을 치르는 것이 합리적인 것입니다.
당기위 제소가 ‘일차적 경고’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고발, 고소’가 일차적인 경고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일차적 경고는 본문 삭제, 홈피 책임자가 직접 당사자에게 경고조치를 하는 것, 또는 글쓰기를 얼마간 금지시키는 것 등등으로 점차적으로 경고와 처벌의 수위를 높여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기위 제소’가 듣기 싫은 말 하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손쉬운 방법으로 변질되는 것에 우려를 표합니다.
↘↘ 2011.02.22 15:02:19 외계인휘아
잘한다 현구!!!ㅋㅋㅋㅋㅋ
 2011.02.22 12:09:17 강현구
적극 지지 합니다
부천당협 강현구
 2011.02.22 12:14:49 기타맨(김일안)
근데 보시다시피 당사자인 콩사탕 아저씨는 눈하나 깜짝 안하니…이게 어찌보면 당사자가 느끼기엔 솜방망이 처벌밖에 안되니…도봉박님도 레뷰걸 징계 이후 끊임없이 그 사안을 심심할때마다 들고나와 열심히 물어뜯어제끼고 계시고, 걍아저씨도 무조건 당기위제소하고 징계먹인다고 해서 실제로 해결이 안될듯한게 현실적인 느낌입다.
지지하고 공감하지만, 우려의 지점이 그런것이네요! (이크 무서워라! 3분 거론한거로 또 어떤 글이 달릴징…ㅎㅎ)
일단 보다보다 못해 들고 일어나서 너 나뻐하고 감방에 집어 처넣을수는 있지만,
실제 그 당사자가 콧방귀뀌는 격이니…
여튼 마뜩찮은 글 올리는거 몰아내기위해 특단의 강도높은 처방도 필요할테고,
세사게를 다시금 따끈하게 데울 글들도 필요할듯 하옵니당!
전에 이벤트도 하고 나름 게시판 정화조 수질 관리를 위해 노력한 적이 있었는데…
계속 또 무언가를 시도해 봤스면 좋겠습니다. 말이 구시렁구시렁 길어졌네요!
↘ 2011.02.22 12:23:41 강철새잎
듣다 듣다 하다 못해 글을 올립니다.  그 정화조 수질 관리 잘하시고요.. 님은 얼마나 그 수질 관리 잘하는 관리인 자격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지금 장난 하세요?
 2011.02.22 12:21:19 도봉박홍기
적극 지지합니다..그러데..
문제는 진자 여성이 성폭력을 당했다고..보호해 달라고,,그렇게 여성분들에게
요청을 해도..이런글 한번 안올라 오거던..참 이상한거 같애.
여성을 보호한다며..그럼  권력에 의해서 여성이 지금 2차 성폭력을 당하면
1년간 요청을 했으면.,,
댁들이 그렇게 성폭력의포괄을 보호 주장하면..먼저 직접적 피해여성부터
보호해야 하는거.,,아닌가..응
챙피하지 않아..
다시한번 요청하는데,,이게 무슨 파쇼적인 권력질이나,,뭐가  될지 누가 알겠어
그런데..
부천여성에 대한 ,,광범위한 성폭력과 그 피해여성 보호 문제를 1년간 덮으면서
당게시판 여론에 민감한것은 솔직하게..이율 배반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진짜 성폭력 당한 여성먼저..이런글을 1년기간 동안 방치하지  않고.
양심적 당원들이 그렇게 보호해 달라고 요청할때는
아무도 나서거나..연대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거던요..
왜..진자 피해여성이 있는데..그 피해여성 사건에 대해서는
이런식으로 대처를 안하는거고,,모호한 문제에 대해서만,,적극성을 띠는건지..
잘 납득이 안가거던요..
당원들을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믿게끔 ,,만들려면..
진짜ㅣ,피해여성이 있을떄,,나서주면..안될까,,
진짜,,
 2011.02.22 12:24:46 장주성
청소년 장주성 지지합니다,
 2011.02.22 12:24:46 도봉박홍기
부천 여성 성폭력 사태에 대해서,,정치적으로 따지지 말고..
합리적인 목소리를 내 주시고..우선,
낙태문제를 일방적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도
당원들이 합리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답변을 내 주시기 바랍니ㅏ.
암튼..ㅣ이상해…솔직하게..
꼭 당 분란상황이 있으래만,,이런글들이 올라 왔거던,
내 망상이기를 바람,,
 2011.02.22 12:30:44 히포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도봉당협 김종명.
 2011.02.22 12:38:06 duripop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종로중구당협 최은경
↘ 2011.02.22 14:42:09 duripop
당원이 아니지만 지지자 케이님도 서명하고 싶어하셔서 남깁니다.
 2011.02.22 12:51:51 주헌
부산시당 당대회 대의원 송주헌
지지합니다.
 2011.02.22 13:06:01 함께하는삶
지지합니다…^~^
 2011.02.22 13:07:27 ㅋㄹㄹ
지지합니다 구로 김연주
게시판만 보면 진보신당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당으로 보임…
 2011.02.22 13:11:45 낙만지지합니다.
대구 달서당협 이균호
 2011.02.22 13:12:37 선대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관악당협 최복준.
 2011.02.22 13:28:55 진보이글
적극지지합니다. 부천당협 이서용진
 2011.02.22 13:32:50 의지로낙관하라
서울 동작 공태윤 지지합니다.
 2011.02.22 14:15:25 이봉화
서명합니다.
서울 관악당협 이봉화
 2011.02.22 14:24:28 aller plus haut
지지합니다. 평등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으면서 똑똑한 척 워리어인 척 하면서 폭력적인 언행을 하고 다니는 꼴을 더 이상 못 봐주겠습니다. 여성은 저질 키보드 워리어이즘의 호구가 아닙니다. 성정치위 운영위원 정일.
↘ 2011.02.22 15:03:37 외계인휘아
우…우왕 멋있당 – _ㅜ 저도 이렇게 멋진말 하고 싶다능, ㅠㅠ
 2011.02.22 14:26:53 飛行少年
적극 동의하며 당기위의 권한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가장 강력한 처벌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 관악당협 이상섭
 2011.02.22 14:32:40 좌혜경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마포당협 좌혜경
 2011.02.22 14:34:02 김일웅
동의하며 지지합니다.
서울 강북당협 김일웅
 2011.02.22 14:40:27 테르미도르
기본적인 취지에 동의합니다.
서울 용산 윤성희.
 2011.02.22 14:45:14 안영신
적극 동의하며 지지 서명합니다.
서울 성북당협 안영신
 2011.02.22 14:52:23 도봉박홍기
안영신씨..당신은 이런 자리에 나설수 없는 파렴치한 인간입니다.
당원을 아무 죄없이 여성주의라는 명복하에..레뷰걸6개월 징게를 때린 당기위원이 당신이잖습니까??
내가,,당신을 개%%%%라고 말했는데..
아직 고발을 안했네요..
고발좀 해 주시면..아예 언론보도 까지 나오도록..
전국위원이시니,,특별조취 해 드리지요..
당신 때문에.,,얼마나  고통스럽고,,지금도 미칠거 같은지,,아세요..
일부 미친것들도,,패악질을 저지른것도,,그렇고..
이런거 올라오는거 보면..
당신들이 패악질을 저질르면서 한사람 인권을 때려죽일때ㅡㅡ고통을 느끼는 아시냐구요.
당신같은 인간이 서명하면..저분들에게  피해에요..
1년간 그렇게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말했는데..
당신은 여성 한 단어에 폭력에 기대어서
저를 인권적으로 죽인 당사자 중 한분이시잖아요..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여성주의가 권력주의로 보이는 겁니다.
당원들 앞에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고 파렴치 합니까??
 2011.02.22 14:57:33 렉준
저 역시 지지합니다.
당기위에서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북당협 이택준.
 2011.02.22 14:59:45 외계인휘아
이거… 진작에 했었어야 하는건데…
아직도 뻔뻔하게 여기 댓글 다는 분들은 도대체 뭔지 ㅋㅋㅋㅋ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지지합니다.
서울 동작당협 정 휘아.
 2011.02.22 15:04:29 Letteriphile
동의와 지지를 보냅니다.
경기 부천당협 최민석.
 2011.02.22 15:05:02 임한솔
서울 당원 임한솔입니다.
그간 수많은 당원들이 자제를 촉구하며 자체 정화를 기대해왔지만 별다른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당헌에 명시된 규율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인에 대한 당기위 제소 및 엄중처벌 촉구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2011.02.22 15:07:57 희망이엄마
지지합니다.
부천당협 이옥순
 2011.02.22 15:08:34 나동
적극 동의합니다.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강서당협 나동혁
 2011.02.22 15:08:43 coro
적극 지지합니다. 부산 진동구당협 신재솔.
 2011.02.22 15:09:45 계급전사
동의합니다.
정치적 견해와 무관하게 성폭력을 방조할 수는 없습니다.
서울 옹산 구형구
 2011.02.22 15:10:35 김정순
열렬지지 합니다.
금천당협 김정순
 2011.02.22 15:15:10 철식
생각이 서로 달라도 당게 해서의 저런행태는 용서가 안됩니다.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합니다.
경기광명당협 민철식
↘ 2011.02.22 15:22:01 외계인휘아
아니 도착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르군,
아님 내가 느린건가…
↘↘ 2011.02.22 18:40:08 철식
휘아가 느린거인 내가 빨랐음 ㅋㅋ
 2011.02.22 15:16:41 참꾼
지지와 동의를 보냅니다..인천 남동당협 박 정 민..
 2011.02.22 15:33:51 놀터지귀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폭력은 그 형태가 어떤 것이든 좌시하지 않는다는
당의 규율이 확립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서명합니다.
경기 의정부당협 김병권입니다..
뱀다리)당이 실로 오랬만에 한 목소리를 내는군효..쿨럭~^^
 2011.02.22 15:42:11 장석준
적극 동의합니다.
서울 구로 장석준
 2011.02.22 15:52:45 조항주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 일입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강동당협 조항주
 2011.02.22 16:14:11 단편선
동의합니다. 서울 마포당협 단편선.
 2011.02.22 16:23:21 권영민
지지합니다. 페이퍼 당원도 오다가다 당게만 보면 미칠 것 같습니다. 여성 당원만 괴롭고 일선에서 뛰는 당원만 괴로운 게 아니라고요. 사람 좀 삽시다. 고양 권영민
 2011.02.22 16:51:27 이기중
적극 동의하며, 지난 번처럼 흐지부지 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서울 관악 이기중.
 2011.02.22 16:58:24 마중물
동의합니다.
성동당협 은희령
 2011.02.22 17:21:22 계란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경기 고양 문계린.
↘ 2011.02.22 21:52:58 외계인휘아
이잌ㅋㅋㅋ 부왘ㅋㅋㅋㅋㅋㅋ
계린이 안녕~
 2011.02.22 17:30:28 모호
완전!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관악 당협 이성희
 2011.02.22 17:36:43 일상
지지합니다
서울 관악 온일상
↘ 2011.02.22 21:52:06 외계인휘아
앜ㅋㅋㅋ 집에 잘 들어갔냐능!
 2011.02.22 17:44:29 유의선
지지하며,
저도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서울 마포 유의선
 2011.02.22 18:18:51 가슴아파도
지지합니다.
당게 정말 쪽팔려서…
광주 서구 안남열
 2011.02.22 18:23:40 앵란
적극 지지합니다.
진보고 뭐고 다 좋은데 일단 사람에 대한 예의 먼저 배우고 와서 게시판에 글쓰면 좋겠습니다. ㅆㅂㄴㅇ
서울 은평 김지영
 2011.02.22 21:52:38 외계인휘아
으앜 ㅋㅋㅋㅋㅋㅋㅋ 이런분 너무 좋다능 ㅠㅠ
 2011.02.22 19:23:21 che
걍인지 땡스인지 에게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내 본다.
그러나 콩사탕인지 눈깔사탕인지의 글은 뭐가 성폭력인지 알수가 없다.  심삼정인지 사기꾼인지 (문제있는)제사람 감싸기 하는거 정의가 아닌게 맞지않은가?  그걸 희화화 했는데 뭐가 성폭행인가.. 위대하신 심오마니 수령님 까서 괘씸한가?
 2011.02.22 19:23:29 부천송철
저도 동의.
부천 전송철
 2011.02.22 21:02:38 이창우
무관심도 소극적 의미에서 2차 가해가 되겠지요. 이성의 언어로 풍자할 수도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영역에 성폭력적 글쓰기도 용인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토론을 통한 자연스런 정화가 이상적이겠지만 당원들의 애정어린 충고나 비판이 싸늘하게 무시당하고 2차, 3차의 소극적 가해자를 만들어 낸다면 방치할 수도 없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고심 어린 성명을 지지합니다. 부산시당 금정당협 이창우
 2011.02.23 22:36:43 che
님께선 레디앙에 만평을 연재하는 분이니 이성의 언어로 풍자가 가능하겠지만 듣보잡당원은 불가능한 얘기 아닐까요?  당신말대로 심상정씨를 지지하고 있는 자들은 전혀 무관심하거나 불같이 반발하겠지요? (대부분 생까는 쪽을 택할겁니다. 드러내 봐야 득될게 없을테니 말이죠^^
그러고 보니 님도 그쪽분이신것 같고^^  그런의미에서 뭐가그리 진심어린지.. 웃기기 까지 합니다.^^
고심어린 물타기 댓글에 감탄을 보냅니다.
 2011.02.22 21:36:09 예희정지지합니다.
서울 마포당협 예희정
 2011.02.22 22:02:41 곰양
지난 지방선거때 트위터에서 흥했던 우리 진보신당,
그러나 트위터에서 진보신당에 관심을 갖고 홈페이지를 찾아 갔다가
주인마저 버리고 떠났다는 이야기에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당원뿐만 아니라 밖에서 보는 이들마저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누군가 이렇게 나서주길 바랬던 소극적인 나를 반성하며
적극적으로, 뜨겁게 지지합니다.
대전시당  여 문 정
 2011.02.23 00:25:46 배정학
적극 지지 동의 합니다
서울 성북 배정학
 2011.02.23 01:48:58 최백순
지지하며 함께 힘을 보탭니다.   서울 종로 최백순
 2011.02.23 03:34:25 뭉실이
정치행위를 비판하기 위한 비유를, 적절치 못한 언어를 사용했다하여 처벌대상이 되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단  비판의 대상은 되어야 겠지요.   명백한 폭력적 언사가 아닌 이상, 표현의 자유(비록 다수의 감정을 상하게 할 지라도)는 인정되어야 합니다. -콩사탕의 징계에는 반대합니다.
명백한 폭력적인 언사는 처벌되어야 합니다- 또한 성적인 언어를 언급했다해도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한 문제가 아니므로 성폭력이 아닌  언어폭력-성차별로 징계해야 합니다. thanks(걍)을 성폭력이 아닌  언어폭력-성차별로 징계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대전 유성 김태훈)
 2011.02.23 03:55:57 양동석
지지합니다. 서울 구로 양동석.
 2011.02.23 04:16:19 나경채
이미 많은 분들이 서명하셨지만 저도 서명합니다. 서울 관악 나경채입니다.
성폭력적이거나 성차별적 글쓰기 뿐만 아니라 ‘폭력적’ 글쓰기에 대해서도 함께 담겼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이것부터 바꿔 나가죠.
 2011.02.23 08:38:58 서윤근동의합니다. 전북 전주 서윤근.
 2011.02.23 23:07:08 동영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마포당협 윤동영
 2011.02.24 13:14:08 장자이후
폭력없는 진보신당 게시판 글쓰기 적극 지지 서명합니다.
(전북 전주시당협 최명학 당원입니다)
저는 2008년 진보신당 창당 때 입당한 당원입니다.
창당초기 중앙당 당원게시판(지금의 ‘세상사는이야기’에 해당)은
대체적으로 뭐랄까  긍정과 희망, 새로움, 상호배려 이런 정서가 있었는데
날이갈수록 점점 독설과 폭력적 글쓰기로 채워지는 게 우려스러웠습니다.
술 마시면서 지인들끼리 뒤에서 뒷담화하는 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개인적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현할 때는 최소한의 양식이란 게 필요합니다.
이럴 때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는 건 맞지 않은 거라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을..
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2011.02.23 11:46:22 느림보하하
인천 남동 전국위원 최완규 적극 지지합니다.
 2011.02.23 11:55:09 로자 ☆
연서명 받는다고 설레발 치지 말고 그냥 당기위 제소하란 말입니다.
뭔 한 개인의 게시판 사용에 대한 불미스러움을 당 전체의 사할이 걸린 것 마냥
호들갑 떨면서 난리를 치는거냔 말입니다.콩사탕이 개인이지 단체입니까.
이게 바로 심상정 건이 아니면 가능키나한 발상이겠냐 이 말입니다.
성추행 건이 게시판에 생겨날 때마다 이렇게 하는거냐구요. 내 말은.
최혜영 씨 창피하지 않으세요?
경기도부 회계 부정 사건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하세요.
그러면 나도 서명합니다. 박수를 치며.
 2011.02.23 12:05:26 오김현주
늦었지만^^;; 적극 동감하며 지지의 의사를 보냅니다.
서울 마포 오현주
 2011.02.23 12:08:23 저질체력
참…. 제가 ‘진보꼴통’이라는 말을 보수주의자들에게 듣긴 듣지만,
저보다 더한 사람도 있다는 걸 아니 새삼 놀라울 따름이네요.
굽히지 않는 지조에 박수를 보내야하나…
법과 형벌의 원칙조차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법을 만들고 정책을 만드는 정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고 있으니,
우리 당이 ‘정당’으로 설 수 있을지 참으로 갑갑합니다.
이건 뭐, 감정따라 분위기 따라 우루루 몰려가서 인민재판식의 판단을 하니 무슨 써클 활동도 아니고, 운동권 집단도 아니고….에구…
 2011.02.23 12:08:53 참꽃
저는 몇몇 인사들의 글은 아예 클릭 조차 않지만..
제목만 봐도 불쾌해지는 글들 많습니다..
적극 동감합니다..
서울 은평  손은숙
 2011.02.23 12:47:55 곤양이
적극 동의합니다..도봉박홍기 thanks 저질체력 합리적사고 같이 폭력적인 주장을 하는사람도 이야기해야합니다.
 2011.02.23 12:58:38 박지현
신입당원이나  비당원들이 들어올까봐 걱정되는 게시판, 이번 기회로 바꿔봅시다.
적극 동의합니다.     -서울은평 박지현
 2011.02.23 13:56:10 김상열
서울 영등포당협 김상열 적극 동의합니다.
 2011.02.23 14:36:24 박은희
서울 구로구당협 박은희 적극 동의합니다.
 2011.02.23 14:36:27 토마스모어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구로당협 당원 김선기.
 2011.02.23 15:33:22 샹그리라
반여성적이고 성폭력적인 글 게시를 막자, 좋은 취지의 글 같습니다만~
반여성적이고 성폭력적인 글에 대한 판단은 누가 하실 겁니까?
당원들 투표로 정하실 건가요? 아니면 검찰이나 법원의 판단이라도 구하실 요량?
아니면 당기위?아니면 최혜영 당원께서 직접?
게시판 글에 대해 징계를 위해 어떤 방법이 동원될 거라면 그런 게시판은 그냥 운영하지 말죠?
그 정도(그 정도의 기준조차도 모호한)의 글도 용인되지 못하는 정도의 게시판이라면
운영의 의미가 없겠군요.
한가지 더, 처음 이 의견 발의하신 분들이 당기위 등에 제소하면 간단할 일 아닌가요?
연서명으로 이렇게 누군가의 처벌을 요구하는건 대체 어떤 경우인지?
동의하신 분들의 생각도 좀 궁금하군요.
,
p.s. – 진보정당 게시판에서 사랑이 넘치는 게시판 타령?
         차라리 종교단체 홈페이지나 들여다 보는게 낫겠습니다.
 2011.02.23 15:38:18 유목민-rev1968
적극 동의하며, 서울 영등포당협 장세명…
게시판을 무겁게만 볼 필요 없지만, 최소한 이 글을 보는 3자나 외부 사람들의 시선도 의식할 필요 있지 않나 합니다. 최근 몇몇 당원의 정말 어이없는 게시판 행태에 분노를 표하며…
 2011.02.23 17:15:10 왼쪽눈
적극 동의합니다. 광명 강기철.
반대하시는 분들. 과거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안하고 연계시키는건 좀 많이 억지스럽네요.
그건 그거거 이건 이겁니다.
많은 당원들에게 좀더 편안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2.23 20:01:01 이의환
성명내용에 적극 동의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엉뚱한 내용으로 희석하고 호도하고 물타기 하고 분위기를 반전하려는 당원…..당원 이기 이전에 기초적인 인권의식도 없는 인간들에 대한  탈당 또는  제명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게도 이젠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했으면 합니다. 익명뒤에 숨어서 막말을 해대는 수준이하 당원들..우리 스스로 자정하고 감시하고 견제하여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당원실명제 이젠 자신감 있게 진보신당이 먼저 실천했으면 합니다.
의정부당협 이의환
 2011.02.23 20:25:09 박성이
의정부당협 박성이 지지합니다.
일반의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몇 몇 폭력적인 글에 문제의식을 느끼면서도 그냥 외면해버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마저 듭니다. 부디 이 문제가 한 사람의 문제제기로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성위원회가 대표성을 갖고 조직적 대응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11.02.24 07:13:54 박놀자
매우 동의합니다. 경기부천 박자민.
 2011.02.24 09:59:27 왼쪽날개
큰 기대는 않습니다만… 당게문화에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며 동참합니다. 미주서부 최윤식
 2011.02.24 13:07:58 박성한지지합니다. 경기 고양 박 성한
 2011.02.24 14:28:56 장자이후
폭력없는 진보신당 게시판 글쓰기 적극 지지 서명합니다.
(전북 전주시당협 최명학 당원입니다)
저는 2008년 진보신당 창당 때 입당한 당원입니다.
창당초기 중앙당 당원게시판(지금의 ‘세상사는이야기’에 해당)은
대체적으로 뭐랄까  긍정과 희망, 새로움, 상호배려 이런 정서가 있었는데
날이갈수록 점점 독설과 폭력적 글쓰기로 채워지는 게 우려스러웠습니다.
술 마시면서 지인들끼리 뒤에서 뒷담화하는 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개인적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현할 때는 최소한의 양식이란 게 필요합니다.
이럴 때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는 건 맞지 않은 거라 생각합니다.
 2011.02.24 20:07:28 민수
서로를 배려하며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지지합니다_서울 노원당협 이민수

이 게시물을..
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별첨자료)게시판+성폭력+글쓰기+사례.hwp (14.0KB)(11)
목록
 2011.02.24 17:11:29 로자 ☆
누구를 처벌하기 위해서 이런 폭력배같은 짓을 하고있는 당신네들은 참 구제불능입니다.
뭐가 잘못된 것인지 도대체 돌아보질 않는군요. 구제불능.
아,  참 시간을 끌어 봅시다. 그 안에 경기동부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야 할 것이고.
그리고 이 일에 관해 폭력이라 거부하는 것도 즐겨가며 해야지 짧은인생 화날게 뭐있나 해서
그대들과 오래오래 게시판서 천천히 야금야금…당신들의 잘못을 깨달을 때까지.
심상정이 여자라서 욕드셨나. 해당행위 하다 욕드셨지. ㅎㅎ
 2011.02.24 17:16:40 정관용
로자님으로터 당기위에 고발을 당한 입장이라 망설였는데 동의서명합니다.  서울 마포 정관용
 2011.02.24 17:40:38 도봉박홍기
그러면,,,콩사탕하고,,당신하고,,걍하고..3대  당게 반여성주의인가요,,
로자는 심상정보다,,여성으로서 권력이 없어어,,성폭력적인 언어를 쓰신건지.,
성폭력적인가,,암튼 헷갈리는데,,
정관용,,걍,,콩사탕,,3형제  당게 폭력범이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여성주의자 분들도,,발랑 로자자매를 성적으로 모멸됬는지,,아닌지
모르니 특수수사대를 파견해서,
반여성주의를 실천한,,정관용씨를 긴급체포하고,,다시 연서명을 받기 바랍니다.,\
ㅋㅋ
아 왜 이렇게 웃기니,,
 2011.02.24 18:02:16 사향노루
서울 서대문구 백연주 완전 지지합니다.
 2011.02.24 18:05:29 푸하
글의 모든 내용엔 정말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콩사탕님의 신상이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익명성이 보장 안되는)에서
닉네임을 적시하는 것은 문제일 수 있습니다.
 2011.02.24 18:09:39 푸하
서명을 하시거나 혹은 망설이시는 분들은
아래 징검다리님의 글 http://www.newjinbo.org/xe/bd_member_gossip/1077726 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의 환경을 어떻게 건강하고 평화롭게 할지에 대한 좋은 문제제기가 담긴 글이라 생각합니다.
 2011.02.24 19:00:52 쏘울
제주 이미순입니다.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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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고소 고발 허의사실유포 스토킹이 난무하고 친분이 있으면 눈감고 친분이 없으면 사냥하고 신고한다고 공갈협박하는 님들의 모습을 더이상 눈감고만 있을수가 없네요 신변에 위협을 느껴 갈무리 하겠습니다. 진보신당은 바위처럼 동지를 공안검찰에 밀고하는 무고도 자행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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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님의 고민을 수긍하면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제기해야 할 부분
(토리)
http://www.newjinbo.org/xe/1166053 2011.03.11 16:59:31

아래 47921글을 읽고 몇 가지 수긍과 몇 가지 제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고민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http://www.newjinbo.org/xe/bd_member_gossip/1164853

성폭력이란 민감한 이슈에도 서로 합의 지점을 찾아가고자 하는 김성수님의 노력에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당을 비롯한 한국 사회 운동 사회가 우리 나라 법 규정보다 통상 광의의 성폭력 개념을 채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에 따른 혼란도 현재 진보신당 내에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운동 사회가 통상 법 규정보다 광의의 성폭력 개념을 채택하고 있는 데에는 개인의 성적 자율권(함부로 성적 대상화가 되거나 착취되지 않을 권리)을 가장 주요한 원칙으로 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말씀드리기가 조금 조심스럽지만, 현재의 고민은 협의의 처벌 위주의 통상 법 규정보다 광의의 성폭력 개념을 채택한다는 것의 의미는 정당을 포함한 운동 사회가 함께 성폭력 문제를 고민하고, 보다 올바른 성평등 문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점에 더 의의를 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벌보다 상호 토론과 교육 등을 통해 숙성할 수 있는 계기를 고민하라는 것이 이런 규정에 담겨져 있지 않은가,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협의의 처벌 위주의 법 규정조차도 준수하지 못하는 사건들이 비일비재하여 피해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 조차 지켜지지 않아 그간 제도와 규정 적용, 처벌에 좀더 치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에 대해 혼란이 존재하고, 현재로서는 계속 고민하고 타당한 권리 보장의 노력 등을 통해 혼란을 줄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광의의 성폭력 개념을 채택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성폭력 가해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환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남성만 가해자, 여성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 처벌 위주의 제도보다 교육 등을 통한 예방, 가해자 개선의 노력 등이 더 필요하다는 점 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말이 그렇지 사실 쉽지 않고 처벌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는지라(여성위 인원이 4-5배는 증가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직 그 단계를 충분히 거치지 못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요.
그런 고민에서 보면, 당기위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점이 남아 있지만 처벌을 통한 주의 환기보다 상호 토론을 통해 현재 당 내에서 성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이 숙성되는 것이 이번 사건의 결론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현재 사건에서 가장 고민되고 있는 지점은 정치인에 대한 성적 희롱 및 대상화가 성폭력이 될 수 있는가, 혹은 된다 하더라도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면서까지 성폭력 규정이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김성수님은 여기에서 성폭력 개념을 적용하면 안 된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재 우리 정당에서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성적 희롱 및 대상화를 성폭력으로 보지 않았을 때 고민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정당에서 ‘정치인’이란 어느 범위까지 지칭할 수 있겠냐는 것이죠. 얼마 안 되는 여성 당원들이 있고 얼마 안되는 여성 당직자와 공직 출마 후보들이 있습니다. 다들 일정 부분 겹치는 지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문위원회 위원장인 저는 정치인일까요 아닐까요. 그런 개념이 현재 우리 정당 내에 정립되어 있기는 한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멀리 있는 정치인의 풍자는 쉽고, 광범위하게 자유로울 수 있지만 한 정당 내에서 계속 곁에서 부대끼는 정치인은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여성 당직자가 될 수 있으니깐요. 해당 정치인을 배출한 정당 내라면 해당 정치인이 잘못 했을 때 더 엄격하게 최선을 다해서 비판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 밖 유권자의 성적 풍자를 정당 내에서 문제의식을 느끼더라도 인정하는 부분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일에 대해 성적 대상화 등을 얼마나 관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상정’이라는 특수성은 일정 부분 고려될 수 있지만 정당 내 정치인 일반으로 확대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당 내 여성 공직 출마자, 당직자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자유와 성적 대상화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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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7:10:35 로자 ☆
토리 / 생각이 다릅니다. 이전 같으면 한 정당이라는 말이 수긍이 가는 말이겠지만
이유가 어디에 있던 우리 아니 나에게는 심상정이란 사람이 한 정당에 소속된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데에
그 생각이 다름니다. 아무리 같은 정당 소속이라 할지라도 지금 진보신당이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정치를 바라보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데는 이견이 없을 줄 압니다.
어째서 심상정이란 정치가가 나와 같은 당 소속입니까? 내가 믿고 가입하여 활동하고자 한 정당에
심상정이란 사람은 없습니다. 국참당을 지지하고 신자유주의 세력과도 통합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과
한 정당 소속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당이 사분오열인걸 잘 아실 겁니다.
멀리 있는 정치인의 풍자는 쉽고, 광범위하게 자유로울 수 있지만 한 정당 내에서 계속 곁에서 부대끼는 정치인은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하 중략
인정하지 않으려 하시겠지만 우리는 심상정과 다른 정치적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당 소속인 것은 호적제도가 아닙니다. 더 할 말이 많지만 댓글이라 안하겠습니다.
정치인 심상정에 대한 노선상의 오류를 비판하고 잘못되었다 하면서 풍자를 통해 조롱한 것은 아무
잘못된 행위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정당 게시판에 다수의 사람들이 보기 싫어하고 성폭력이라고 여기는
데에 이르러 잘못된 것이 된겁니다.
설득력없는 논리를 들이밀어 조용해진 게시판을 어지럽히지 마세요.
오늘 내가 올린 박용진 부대표 꼴값하라도 엄연히 인신공격입니다. 님 논리대로 하면.
그렇다면 우리는 지도부나 유력정치인이 밖에 나가 무슨 짓을 해도 비판할 수 없고 오직 같은 당 당원이라
아무말도 할 수 없으며 그것이 설령 당원들의 동의를 받지않은 명백한 해당행위임에도 제제할 수 없는 겁니다.
님의 이런 글이 바로 당원의 말할 권리 즉 언로를 차단하고 억압하는 기제로 사용됨을 아셔야 합니다.
2011.03.11 17:12:09 (토리)
로자//그래서 ‘심상정’이란 특수성은 고려할 수 있지만 한 정당 내 정치인으로 확장, 일반화시킬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2011.03.11 17:23:28 로자 ☆
토리 / 그러면서 왜 오직 성폭력이지 정치인에 대한 풍자적 요소를 배제합니까.
내가 볼때는 정치인에 대한 풍자를 성적 묘사를 차용하여 기존의 사회적 통념상 다수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표현을 한 것이 문제가 된거지 정치적 풍자가 아니어서라거나 콩사탕 당원이
그저 어느 한 여성을 성폭력하기 위해 한 일만은 아닌거라는 겁니다..
2011.03.11 17:27:18 로자 ☆
가령 콩당원이 로자에게 그런 표현을 사용했다면 명백한 인신공격성 성폭력입니다.
로자는 정치인도 공인도 아닌 그저 일반적인 여성임으로 남자와 모텔에 갔다는 둥 한다면
명예훼손에 허위사실 유포 등등 정말 죄목이 많아 지는겁니다.
여기서 5공 때 대통령 욕하면 잡아가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군요.
그 당시 전두환 욕하다가 잡혀간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지금 이명박 욕한다고 바로 잡혀가지는 않죠. 예외는 더러 있지만요.
2011.03.11 17:33:15 (토리)
로자// 저는 풍자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풍자와 성폭력적 요소가 모두 섞여 있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개가 같이 결부될 수 있지요. 어느 정도 인간 사회 언어들이 다 그러할 수 있듯이요.
한 여성을 성폭력하기 위해서만 하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 성적 대상화가 담긴 풍자를 접한 한 정당 내 여성 당직자들은 어떻게 느꼈을지도 상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여성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많은 정당 내 여성들이 그런 표현에 대해 자신과 무관하다고 여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콩사탕님이 계속되는 항의에도 누차 그런 표현을 쓴 것이 더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쓸 수밖에 없었던 심정이 있겠다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만..
2011.03.11 17:34:08 (토리)
로자// 대통령 욕하고 잡혀가는 상황과 현재의 상황은 다른 것 같습니다.
2011.03.11 17:35:26 로자 ☆
콩당원의 풍자를 해석하자면 이런겁니다.
진보신당 소속이든 심상정이 국참당 유시민에게 지방선거 후보를 사퇴하며 지지의사를 표명하고
진보의 새로운 구상이라는 논리를 들어 당 강령에도 없던 신자유주의자와 당원들의 합의도 없이
무작정 묻지마 선거연합과 당 대 당 통합을 천명하였다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국참당 유시민에게 별다른 호응이 없이 내쳐진 것으로 보여지는 …
그걸 풍자한것 아닙니까?
물론 그 풍자과정에서 사용된 몇 단어가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켜 당내 여성들과 남성 당원들이
성폭력으로 간주하고 당기위 제소한거 아닙니까.
콩사탕 당원 편들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관계가 이렇다는 겁니다.
난 성폭력보다 양형이 낮은 성희롱으로 보기에 사용된 표현이 약간 다릅니다만.
2011.03.11 17:38:49 (토리)
로자// 네. 그 사실관계 맞습니다. 음…전 콩사탕 당원의 풍자 의도를 모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진짜 웃기고 자빠 지신꼴 계속 봐야하는지..
도봉박홍기
http://www.newjinbo.org/xe/1163288 2011.03.10 21:38:44

내이름도 함부로 성폭행 언어에 넣으셨군요..
성폭행 당사자로서
가만 있으면 안되겠죠,
양심들좀 있어라ㅡㅡ나도 피해 당사자로서
그냥 사이버 수사대에 명예훼손으로 집어넣으면
아이피 다 뜨걸랑 트윗터.. 그걸 몰랐니.,.
그래서 요즘,,그걸로 다 고발하잖아,,
무슨 망신을 제대로 당하고 싶어서 그러니.
내이름을 감이,,집어 넣던데.
그냥 사이버 수사대에 의례하면 끝이야.,
다음날 경찰서에서 사건 계요서 하나 작성하고.
문자 날라가거던,,경찰이 그럼 피의자보고서 하나 작성해.,
그런데 인과관계가 밝여지면,,자신이 아니라 그래도
빽도박도 못하거던,,
그리고,,누가 뭘 어떻게 왜 그랬을지
당신들도 잘 알지 않아.,
이런식으로 가면,,저질체력은 용서할지 몰라도.,
엿한번 제대로 먹으라고,,명예훼손 당사자로서
망신 제대로 줄게,
니들이 항상 차갑게 남이 어떻게 아프던 말던
하던 짓거리 아닌가, 당사자들은 얼마나 고통 스럽고 모욕적인데
응,,
남은 관대하고 자신들은 멋대로 남들 해치러 다니고,,
아니 왜 여성의 날 다가오기 한달전부터
지랄질이냐고,,니들 트윗질 다 보고 있거던,,응
왜 그렇게 더럽게 사니,,남들에게 고통주고,, 응
야이 멍청한것아,,요새 검색어로 하면 트윗질한거 다뜨거던,,거기서 내용 추적하면
팔로우들하고 대화한거 다 보여,
오늘 니들이 무슨 트윗질 했는지,,지금 다 보고 있거던,
입좀 안닥칠래,,왜 그렇게 사악하게 모의하고,,왜 그러니,
젊은것들이,,
사람들 상처주고 ..지들 권력질 하는게,,그렇게 좋아
그리고 제발 내이름좀
그 더러운 시궁창에서 좀 빼줘라,
그냥 보내 버리는 수가 있다. 미친년놈들처럼,,날뛰지좀 말고
착한 사람들 그만좀 괴롭여..,부탁이다..
지금 올라온거 또 구경하고 있다.. 참 편한 세상이야..
궁금하면,,다음창에서만 검색어 처봐라,,이 무식하고 멍청한것들아..
니들 대화한거 다 알고 있거던,,진짜 사악하네.,응 아직도 욕하데..
미친것들이냐..응

일요(@il_yo) | 지난달, 2월 25일 (금)
오늘도 학벌드립치면 내 안의 도봉박을 소환해야겠다 크릉 40301^345027618^http://twitter.com/il_yo/status/4102731018654105740302^il_yo^http://twitter.com/il_yo
트위터 원문보기

예로 오린거고,,3시간이면,,뭘 어떻게 해당 당사자에게 모욕적인 언어를 가했는지,,다 스크렙 가능하거던,
안닥칠래,, 똥싸논것들,,다 치워,,,아주 미첬더구만,,이리저리 다니면서,,
하나 올려논다.. 니네 그따위로 놀면,,진짜 가만 안놔둘거니깐,
최소한 다른 당원들,,괴롭이지는 마라,
미친것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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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김성수
http://www.newjinbo.org/xe/1162443 2011.03.10 19:02:51

이 시끌벅쩍한 세상사는 이야기, 속칭 당게가 오늘도 시끄러웠군요.
저도 이 시끄러운 소음 공해에 한몫을 한거 같아 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 당게에 훈훈한 일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로자님과 장혜욱님
로자님과 이장규님
저질체력님과 미호님
서로 오해를 풀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모습 저는 보기 좋았는데 다른 당원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군요.
퇴근 시간이라 이제 컴퓨터 끄고 집에 가서 아들내미 픽업하고 같이 놀아주러 가야할거 같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갈등들과 대립을 하루 아침에 어떻게 풀겠습니까만은,
최소한 오늘 쌓인 감정들 정도는 오늘 풀고 훈훈하게 정리했으면 합니다.
우리 당원 만명 살짝 넘을 정도의 초미니 정당이긴 하지만 이안에 다양한 사람들 있습니다.
진심으로 낙태에 찬성하는 사람이야 있겠습니까?
어쩔 수 없는 결정을 범죄시하고 불법으로 내모는 현실을 개선해 보고 싶은 당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 존중을 위해 낙태 행위 자체를 줄여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당원들이 있는거 아닐까요?
도대체 우리 당원들 중에 누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진정으로 옹호하겠습니까?
아직은 그 수위와 규정에 대해 합의가 덜 되서 시각이 조금 다르고 입장이 조금 다른 정도이겠지요.
서로가 생각과 주장이 일정 부분 다를 수 있다는 다원주의가 공동체 정신의 기초이리라 생각합니다.
컬트조님 제안처럼 서로간의 갈등을 줄여 나가는 방법을 고민해 볼 때인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주장을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에는 사실 우리 안에 쌓인 트라우마와 분노, 감정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게 사실이지만 이러한 마이너스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어 봐야 사실 자기한테 더 큰
손해이리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차이도 인정을 하는 선에서 논쟁을 시작했으면 합니다.
쓰고 나니 하나마나한 얘기가 되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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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9:10:46 저질체력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더이상 우리 당게시판에서 누구 한명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인민재판하는 것은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에서 있었던 일 가지고 당기위 어쩌구 하는 것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현실정치에서 실제 ‘해당행위’를 한 사람도 당기위에 한번 올리기도 엄청 힘든 게 사실인데,
이깟 게시판의 글 몇 나부랭이가지고 당기위 들먹이며 협박하고 겁주고…
성폭력은 당하는 여성도 괴롭지만, 성폭력범으로 몰린 남성도 억울한 것입니다.
그런 ‘성폭력’의 잣대를 너무 과도하게 함부로 들이대는 것은 ‘성평등’의 가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 한명이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그 개인을 몰아세우며 인민재판 하는 거…
이제 이곳 게시판에서 안보길 바랍니다.
처벌이나 징계 집단 이지매의 방법이 아닌 게시판의 평화를 위한 다른 방법들을 찾아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모두 같은 꿈을 꾸고자 모인 ‘동지’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렇게 극으로 치닫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2011.03.10 20:30:57 김성수
처벌이나 징계 집단 이지매의 방법이 아닌 게시판의 평화를 위한 다른 방법들을 찾아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2.

★★★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 불량고래

불량고래님께
김성수
http://www.newjinbo.org/xe/1162282 2011.03.10 18:25:23

이상하게 한번 쓴 글이 삭제됐네요.
그냥 간단하게 링크만 남기겠습니다.
이글 보시고 오해는 푸시기 바람니다.
마지막으로 사족을 달자면 저는 우리당 강령 26항이던가요?
여성의 자기 몸에 대한 결정권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http://www.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document_srl=10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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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9:41:37 뭉실이
자기몸에 대한 결정권….자기결정권이란 타자를 존중하면서 성립합니다…태아는 타자에 속하며,자기결정권에 타자의 생명권을 포함시키는 것은 논리적비약이며 윤리적으로도 용납되지 않는다는 게…강령초안자의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1.03.10 20:35:03 김성수
여성들이 여러가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임신 중절이라는 방법을 택했을 때 충분한 의료적 지원속에서 안전하게 시행되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제가 낙태를 찬성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낙태를 줄여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낙태를 불법화 하는게 낙태 건수를 줄이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질체력님 트윗에 가보니
무지랭이
http://www.newjinbo.org/xe/1095914 2011.02.26 15:28:55

정말 인간 말종들 많군요
온갖 욕설에 협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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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15:38:29 저질체력
^^;;;
저는 괜찮습니다…..온라인에서야 뭐 저에게 욕밖에 더 하겠습니까?
이러다 안티팬까페 하나 생길 거 같긴 하지만….
2011.02.26 15:54:26 바다의별
오호 그래요 그사람들 모두 당원들이겠군요 안티카페 억만개가 있어봤자지요 모든게 코메디입니다.
↘ 2011.02.26 20:10:08 저질체력
저에게 욕하고 수준떨어지는 사람들은 우리 당원들은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밖에 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화낼 이유보다는 측은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입니다.
제 정신이고 상식이 있고 사람다운 사람들은 그런 짓을 안합니다. 우리 당원들이 아닙니다.

저질체력님, 제가 2차 가해를 했다고 생각하신다면 당기위에 제소하시지요.
불량고래
http://www.newjinbo.org/xe/1162225 2011.03.10 18:15:41

1. 님 트윗에 올라온 글들 언어 성폭력인거 언뜻만 봐도 다 압니다.
명백합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2. 님이 성적수치심을 느끼거나 불쾌하거나 등등
언어 성폭력이라 느껴졌다면 언어성폭력입니다.
3. 님이 언어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데
제가 원하시는 답변 달아드리지 못해서 2차가해라고 느껴지셨다면
제가 2차가해한게 맞습니다.
(물론 제 댓글 보면 아시겠지만 명백히 의도했습니다. 몰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4. 언어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자를 당기위 제소하세요.
당에 결정에 따를것입니다.
당기위 제소가 껄끄러우시면 저에게 사과를 요구하세요.
합당한 사과의 이유를 주장하신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Ps. 선후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님 트윗에 제가 욕설을 한 것처럼 믿을수밖에 없는 글을 올리신것에 대해서
사과하셔야합니다.
님이 그 글을 올림으로써 애꿋게 여성주의자들이 당게 밖에서는
님에게 언어 성폭력을 한 것으로 굳건히 믿게된 분들에게도
해명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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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8:21:59 저질체력
저는 당기위 제소가 해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서로 고발하고 고소하고…그러면 만사형통입니까?
저는 그동안의 여성위를 비롯한 여성당원들의 그런 식의 문제해결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그런 해결은 반목과 분열만을 조장하고 편을 가르고 세를 과시하는 것 외에는 남는 게 없죠.
당기위에 제소당한 사람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개과천선하리라 믿나요?
그런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데도 그런 방법을 선호하는 건,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보다는 상대방을 처벌하고 복수하고 미움으로 대응하는 것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당기위 제소로 상처받은 분이 어디 한두명입니까?
그렇게 제소되고 처벌받아서 가슴에 상처가 남은 분들은 그 억울함에 다시 분노를 되씹고 게시판에서 오프에서 증오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 싸ㄴ이코들이라서 그런 식으로 변한 건가요?
제소, 처벌…
콩사탕님 문제도 그런 식으로 게시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했고,
너무 과도한 죄목을 들이대며 형평성이나 균형감각을 잃은 채로 ‘집단적’으로 행동한 것으로 생각되는 저로서는 계속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글을 올리기 전까지 님의 아이디와 같은 아이디인줄도 몰랐습니다.
제가 어느 글에 불량고래님이 그런 트윗을 올렸다고 이야기했나요?
저는 저에게 온 트윗을 올렸고,
님이 먼저 그 글 중에 자기 아이디와 닉네임이 있다고 본인 이름으로 이야기하셨습니다.
북과 장구는 님께서 치시고는 왜 저보고 왜 쳤냐고 물으시면 저는 뭐라 답해야합니까?
↘ 2011.03.10 18:28:09 불량고래
아이디로 검색기능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더구나 님 스스로가 “만약 당내 여성주의들이 쓴거라면..”라며 의심하셨지요?
그래서 일부 마초님들께서 얼씨구나 덥썩 물어서
여성주의자들이라는 작자들이 언어 성폭력을 저질렀다면서 날뛰게 만드셨잖아요.
그러면서 그 글쓴 의도가 ‘순수했다’고 너무 변명하지 마세요.
사실 우리 그렇게 순수한 사이 아니잖아요?^^
↘↘ 2011.03.10 18:32:34 저질체력
말꼬리 잡고 늘어지시네요.
제가 그럴것이라고 본인이 지레짐작하고 이렇게 난리를 부리시면
제가 님이 지레짐작한 내용까지 책임져야하나요?
덧글로 누가 글쓴 내용까지 제가 다 책임져야하나요?
그 덧글 쓴 사람들이 제가 오더를 내려서 제가 그리 쓰라 지령이라도 내렸나요?
이건.. 성폭행당한 여성에게 니가 그런 의도로 그런 짓을 했으니 그 사람이 그런 짓을 했겠지…하는 것과 뭐가 다르나요?
제가 님의 지레짐작까지 다 책임져야하고, 제 글에 달린 다른 사람의 글까지 다 책임져야하고 그런 걸 지금 저에게 요구하시는 겁니다.
이제 좀 억지 그만 피우세요…
다큰 어른이…
2011.03.10 18:24:59 뿔이
저질체력님도 아마 전혀 몰랐던 것 같습니다만, 우선 사전에 확인을 했으면 좋았겠다 생각합니다.
심각한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문제라 제 생각에도 해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글 하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에 그런 식의 당원에 대한 사이버테러는 정말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당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고래님… 뭐라 드릴 말씀이.. 힘내세요.
↘ 2011.03.10 18:27:02 김성수
뿔이님도 작은 오해가 있을거 같아서 링크 하나 남깁니다.
제가 왜 저질체력님을 옹호하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http://www.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document_srl=1095914

↘↘ 2011.03.10 18:31:15 뿔이
그 글은 읽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저질체력님의 생각은 적어도 그 부분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번에 올리신 글은 오해의 소지가 분명 있습니다. 어쨌거나 사전에 확인을 몇 분에게라도 했었다면 좋았겠다는 거죠. 그냥 그렇게 올리시면 다른 당원들은 그 분들이 정말로 그렇게 한 줄 알게 되니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2011.03.10 18:41:17 저질체력
뿔이님.. 저는 그 트윗의 아이디가 우리 여성당원들의 아이디와 같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왜 하필 낙태논쟁때 그런 내용들이 왔을까..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익명의 공간에서 저리 저급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했고,
어젯밤 이장규님이 저에게 하신 성폭력 강의(?)를 듣고는
아..그럼, 나에게 가해진 것도 우리 당의 여성주의의 눈으로 보면 나도 성폭력 피해자이겠구나. 그럼, 이런 글을 받는 나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까가 궁금해서 올렸던 겁니다.
그네들의 눈으로보면 저는 엄청난 성폭력을 집단적으로 당한 피해자일테니까요.
2011.03.10 18:25:17 불량고래
당기위 제소가 절차와 형식으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사과를 요구하세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실까봐 합당한 사과 요구를 하시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참고로 님은 지금껏 당기위 제소라는 절차가 잘못됐다라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콩사탕님이 언어 성폭력을 저지른게 아니라고 주장하셨습니다.
화합과 상처, 억울함, 형평성, 균형감각 등등 그런 가치를 주요하게 여기신다면
정말 화합적이고 평화적으로 저에게 사과를 요구하시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진심입니다.
2011.03.10 18:39:27 불량고래
저질체력님
자, 인정할테니 님의 피해를 말씀하시라구요.
사과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님이 언어성폭력의 피해자이고 2차 가해를 받았으니 사과하라고 요구하시라구요.
왜 못하세요?
자기 편리할때로 언어성폭력이라는 개념이 존재했다가 안했다가 반복하는거 좀 창피하지 않으세요?
스스로가 여성당원들이 썼을것이라는 추측글을 올려놓고도 제가 추측했다구요?
이제는 하실 말씀이 없으니 인신공격으로 흘러가시네요.
님도 바닥이 드러나셨나요?
다 큰 어른은 아마 저보다 더 나이가 있으신 듯한 님이 다 큰 어른이지요.
자기당착을 인정하기 어려우신가요?
님이 제기하신 2차 가해,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니깐요.
말씀하세요. 문제의 본질을 훼손시키지 말고
저에게 물고늘어진 그 부분, 거기에 대해 말씀해보세요.
↘ 2011.03.10 18:43:18 저질체력
말과 글에서 ‘진심으로 사과’가 느껴지지 않는데, 어찌 사과를 요구하며 어찌 사과를 받겠습니까?
님의 글쓰는 태도를 보세요.
어디에 ‘진심’이 느껴지는지……
2011.03.10 18:56:50 불량고래
저질체력/ 그럼 사과를 받고 싶기는 한가요?
무엇으로부터요?
왜요? 님이 언어 성폭력 피해자다, 2차 가해를 받았다, 인정하기 싫으세요?
그럼 지금까지 자신이 부정해왔던 논리에 뒷받침될까봐 겁나세요?
↘ 2011.03.10 19:02:25 저질체력
아이고.. 정말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게 님의 싸우는 방식인가요?
나참… 어린애도 아니고..
이제 좀 그만 징징거리세요.
여기 다른 사람들도 다 보는 게시판입니다.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드는 일은 이제 그만합시다.
저번에도 테르미토르님이 도마위에 올린 거 다 말하라고 해서 여성게시판에서 저에 대해 역겁다, 코메디한다,우습다, 그런 자게글 퍼다가 여성당원 몇몇이 덧글 달며 절 웃스운 사람 취급했던거 세사게에서 다 까발린 것도 창피해죽겠는데,
이젠 님하고까지 이렇게 바닥까지 가야합니까?
하루 밤 푹 쉬고 내일 아침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분이 안풀리면 2라운드 다시 합시다. 됐죠?

저질체력님, 해명과 더불어 사과하시지요.
불량고래
http://www.newjinbo.org/xe/1164539 2011.03.11 10:15:21

1.아래는 저질체력님이 그간 콩사탕 당기위 제소에 보인 입장들입니다. 성폭력의 정의를 멋대로 해석하시면서 성적 수치심과 불쾌감을 불러일으킨 언어 성폭력을 ‘성폭행’으로 잘못 이해하시면서 논의구도를 이탈하여 여성들이 콩사탕님을 ‘성폭행범’으로 몰아갔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에 많은 여성당원들이 성폭력의 정의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학습이나 책읽기를 권유하였으나 단호하게 ‘내가 그딴걸 왜 읽어야 하느냐’라는 반응으로 일관하셨습니다. 나름 운동사회 또는 진보정당내에서 확립된 개념에 대해 반박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이해하려는 태도도 중요할지언데 어쩜그리 무지로 일관했는지, 또 그것으로 인해 2차 가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도무지도 이해하지 않았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님이 쓰신 글들 일부 발췌했습니다.

2011.02.22 12:05:30
저질체력
이 글을 올리신 분이 어떤 의도에서 문제제기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성폭력’의 사전적,법률적,사회적 의미를 너무 과장하여 문제제기를 하신 점이 있습니다.
당게시판에서 언어순화를 하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은 글쓰기를 독려하고
서로 인신공격적인 비난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의 문제제기라면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성폭력적’이라든지, 본문에 보면 ‘성폭력을 일삼는다’라는 표현은 도에 지나친 표현이며 이치에도 맞지 않고 논리에도 맞지 않습니다. 감정과 의도가 다분이 첨가되어진 또다른 명예훼손이라 생각합니다.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욕을 한 것은 여성주의에 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글을 쓰는 것을 ‘성폭력’이라고 지칭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문제제기가 게시판 사용에 있어 과도한 욕설이나 게시판 정화를 위한 문제제기라면 저도 그 정도의 의미로는 동의하지만,
‘반여성주의’내지는 ‘성폭력적’ 게시글이라서 제소를 하는 거라면 동의할 수 없고,
여성주의의 또다른 월권이며 폭력이라 생각합니다.

2차 성폭행 가해자들을 가만 둬서는 안되죠.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합시다.저질체력
http://www.newjinbo.org/xe/11557182011.03.09 17:37:21
자….
이제 자신의 이름을 거론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세력들을
성폭력의 2차 가해자로 정의내리는 사람이 나타났으니,
다음 타겟은
‘성폭력 2차 가해자에 대한 성폭력범 처벌’인가요?
성폭력 2차 가해자들을 이제 줄줄이 엮어서
또 연서명하는 순서가 오겠군요.
이번 서명은 반복해서 몇번이나 이 게시판에 올라올지 궁금하네요.
제소장에 제소인이 콩사탕님 제소를 능가할지 기록을 깰지도 궁금하고요.
성폭력범만큼 악질인 성폭력 2차 가해자들을 가만히 놔둔다면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가만있지 마시고, 성폭력 2차 가해자들을 끝까지 찾아내서 응징을 하는 것이 정의를 찾는 거 아니겠습니까?
당게시판에서 어찌 불의를 보고 참을 수 있습니까?
자신이 뭔가 불편하면 모든 것이 다 ‘성폭력’으로 설명되고, ‘성폭력’으로 귀결되는…
그러니, 여성주의가 욕먹는 겁니다.
형평성이나 합리성이 없고 너무 자의적이예요. 너무 감정적이고 무대뽀라는 생각만 듭니다.
성폭력 말고는 설명할 것도, 주장할 것도 없나요?
‘성폭력’이 만사 오케이고, 만병통치약이고, 하이패스 통행권이네요…..

3월10일
(중략)
이 ‘성폭행’이라는 것이 참 애매한 점도 많고,
성폭행이라는 것이 악용되는 사례도 몇몇 보면서,
여성운동가들에게는 성폭행문제에서는 ‘중립’이라는 것은 바로 ‘반동’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나 성폭력을 상담하는 곳에서 일하는 여직원들을 대할 때면,
성폭력문제에 있어서는 앞뒤 가리지 않는 일방적인 여성편들기를 보게 된다.

2. 보셨습니까? 저질체력님이 혼자서 나름(?) 정리한 성폭력의 정의는 그 자체로의 개념 정리보다는 여성주의자들을 공격하고 반대하기 위한 정의였습니다. 언어성폭력도 2차 가해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오히려 여성주의자들이 자기와 이견있는 이들을 ‘응징’(?)하기 위해 만든 개념인것처럼 호도했습니다. “짖어댄다”, “징징댄다”라는 표현으로 님과 논쟁을 벌였던 여성들을 비하하고 떼쓰는 인간인 것마냥 왜곡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님에게 제가 ‘재수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과드립니다. 저도 님과 같은 인간인지라 같은 실수를 저질렀네요.
3. 님이 트윗에 올라온 글이라며 당게에 올렸습니다. 명백한 사칭계정이었습니다. 님 글에 뭉실이님과 도봉박홍기님의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1.03.10 12:30:33 뭉실이
허구한날 성폭력운운하는 애들이, 자기모순도 정도가 있지
2011.03.10 12:33:28 이장규
뭉실이/ 저거 다 사칭계정일 겁니다. ‘자체정화’라는 표현을 쓰신 것으로 보아, **위원회의 누군가가 했다고 믿고 계신 듯 한데 그렇지 않을 겁니다. 저 위의 제 글을 읽어보시지요.
↘ 2011.03.10 12:42:09 뭉실이
이정도면 자체정화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자체정화’ 지웠는데…진짜 사칭이면 좋겠네요…너무하쟎아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피해자 입장에 서지 않고 , 사칭이라고 단정하시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최근 당게 글쓰기 행태와의 유사성을 보면 사칭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 2011.03.10 12:45:56 이장규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사칭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디 파악해서 계정 만들고 멘션 딱 한번만 날리고 팔로잉, 팔로워도 없는 계정이라면 거의 99% 사칭이라고 봐야죠…
↘↘↘ 2011.03.10 12:50:29 도봉박홍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전국위원 자리 아무리 기다려도,,이장규씨 자리에 않는 모습을 보지 않아
영 실망인데,,이러한 모습을 또 보여 주다니.
검찰에 고발하세요.
나도 당해봐서 아는데,,진짜,,누군지 대충들 다 알거던요.
확인하고 싶으면
구글에서 검색해 보세요,,여기 평당원들이 익명으로
블로거까지 만들어서 운용하거던요,,정신병 비웃으면서,
확인해 보세요. 미친짓거리,,이제 그만좀 끝내야 합니다.
이당에서 평당원중에 누가 성폭행 범인데,지들 정치적인 지분과 목소리 높일려고 하는
광끼인거 당신도 알고,,나도알고, 다른사람들도 다 아는거 아닙니까??
똑바로 하세요.
↘↘↘↘ 2011.03.10 12:52:59 이장규
죄송하지만, 도봉님께서는 누가 그런 짓을 하고 있는지 아시는지 몰라도 (아신다면 여기서 공개하시지요) 저는 전혀 모릅니다. 그러니 ‘당신도 알고 나도 안다’고 단언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2011.03.10 12:51:45 뭉실이
그 당게 글 퍼올 수도 있지만 개싸움 그만하고 싶어서 참고 있습니다…누가 무슨 목적으로 사칭을 하는지 밝히지도 못하시면서 사칭소리는 그만 하시죠…편파적인 발언을 왜 자꾸 하십니까…피해자는 생각 안하시고…

4. 단 한번도 언어성폭력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던 분들이 님 트윗글에는 분노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가해 당사자가 당내 여성주의자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칭계정인 것을 알 수 있음에도, 이장규당원님이 그것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뭉실이님과 도봉박홍기님은 인정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어도 그렇게 믿고싶은 분들에게는 당게에서는 고상한척 하더니 뒤로는 언어성폭력을 자행하는 여성주의자가 되버렸습니다. 이것에 대해 님의 책임이 없답니까?
5. 님이 트윗글을 올린 후 씁쓸하다며 다시 게재한 글에 이런 표현이 있었습니다.
(중략)
고상하게 여기서 저와 대립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렇게 저열하게 낙태반대하는 저를 갈구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준이 알만하죠…
저 중에 혹시 저와 대립했던 여성당원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이중성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런 저급하고 수준떨어지고 성폭력적 글을 쓰는 사람중에
우리 당의 여성당원은 한명도 없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남들에게 휘두르는 칼은 당연한거고 자신이 성폭행적 언행을 하는 것에 관대하다면 인간이 덜된 사람일테니까요….
(중략)
6. 저 트윗글에 올라온 글들이 여성당원일꺼라 생각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단정짓지도 않았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반문하셨지만, 이미 님은 여성당원이 있는게 아니냐고 의심했습니다. 더 나아가 마치 정말 그러하기라도 한 것처럼 인간이 덜된 사람 운운했습니다. 여기서 님과 논쟁했던 한 사람으로서 기가막힐 일이지, 아 그런갑다, 할 사안입니까?
7. 뭉실이님과 도봉박홍기님은 ‘사칭계정’이 아니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분들이 몰고가는 구도는 님의 의도하셨건 안하셨건건 “여성주의자들이 반여성주의자에게 자행한 언어 성폭력”입니다. 이러한 기막힌 오해와 불신에 있어서 저질체력님의 책임이 전혀 없답니까?
8. 3. 난 그럴 의도 아니었다, 네가 지레짐작 해놓고 왜 나한테 난리냐’라고 하지만, 뭉실이님처럼 “도용라고 주장하면 다냐?”라고 하는 분들한테 님께서 적극적으로 “아니다, 오해였다.”라고 해본적 있으신지요? 그거,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마치 당내 여성주의자들이 님 트윗에 욕설을 남긴 것이라고 잘못된 정보를 흘렸으면, 그게 더이상 아니라는걸 알았다면, 불란을 일으킨 것에 사과하고 해명하셔야 하겠죠?
9. 언어 성폭력과 2차 가해에 대해 인정치 않으셨던분이 상황을 교묘하게 이끌어 여성당원들을 공격했습니다. 성폭력사건을 ‘악용’하는 여성들을 비난하셨던분이 악용하셨습니다. 참으로 비열하십니다.
10. 본인의 글로 하여금 다른 당원들과 이곳을 들여다보는 비당원분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한 점, 해명하고 사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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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0:25:22 저질체력
이젠 좀 그만 작작하시지요.
저에게 ‘니글을 읽고 다른 사람들이 어찌 생각하고 어떤 댓글을 다는 것까지 니가 다 책임져라’ 주장하는 님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모르시겠습니까?
이러니 당내 여성주의가 욕을 먹는 겁니다.
님이 여성주의자들을 대표해서 행실이 어떤가를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여성주의자들이 당내에서 님과 같이 행동하는데 어떻게 지지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스토킹이 따로 없네요.
남성 당원들을 꼴마초들이라 모여서 욕할 게 아니라,
님들부터 모범을 보이세요.
에효…
정말….
여성게시판에서 저에 대해 ㅎㅎㅎ하며 비웃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세사게까지 나와서 이리도 괴롭히는 겁니까?
이제 그만 좀 징징대세요. 제발….
2011.03.11 10:51:01 저질체력
그리고 하나더.
님이 아이디를 도용당해서 억울한 건 알겠는데,
그걸 저에게 푸시면 안돼죠…
제가 님의 아이디를 도용했습니까?
저는 님의 아이디도 모릅니다.
제가 님의 아이디를 도용한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저는 님들의 주장에 의하면 엄청난 성폭력을 집단적으로 받은 성폭력 피해자인데,
왜 피해자인 저를 이렇게 쫒아다니면서 괴롭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이디 도용때문에 화가 나시면 도용한 사람에게 푸세요.
2011.03.11 11:03:42 도봉박홍기
강간 성폭행 저지르던 아이디들
깔끔하게 그냥 경찰에 고발하신 다음
조사후에
미필적 의도성이 있었다면,,그다음 검찰로 고발하시죠….
브&& 예는 확실하게..
그 이후에 감당할것은 아이디들이 감당하라 하구요.
블량고래님도 오해를 일으킨 아이디를 경찰에 고발하셔도 무방하구요.
시달리는것 보다,,그게 생산적으로 보입니다.
그냥,,오해를 받느니,,사법기관에서 조사시켜 보리죠.,
아이디들,,아이피는 다 나옵니다,인과관계자인지만 밝이면 뺴도박도 못합니다.
그러니,,서로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것보다, 생산적으로 가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2011.03.11 11:12:07 도봉박홍기
하던짓들이 항상 똑같네,,어둠에 숨어서,
예전에도,,자유게시판 아이피 들어나면서,,10여명이 망신 당했지,
매년 반복질이야,. 자게가 불안하니,, 트위으로 튄듯,,여성이고 한 가정의 어머니에게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나참,
심해,,브흐링은 왜 안보이냐..브흐링 설마 아니겠지. ㅋㅋ

shehdwkgoqkd (노동계급정당)
저질체력아, 책 안읽는거 자랑아니다. 무식한게 자랑이냐.

kasaby1239 (모서리돌)
너 도대체 누구야 니정체를 밝혀봐 글쓰느 걸 보면 약먹었을 때하고 약 떨어 졌을때하고 오락 가락 하는 게 정상은 아니라느게 들 통 나거든 너무 의도적 글쓰기야. 뭔 불만이 있으면 솔찍하게 얘기 해야 알아 듯지…제대로 사라.

kejbk1995 (씨벌)
저질이 파리채 무식쟁이 초딩… 꼴마초들 여기서 뭐하는 작당들이야… 탈당해라 무식쟁이 꼴마초는 여자만 보면 환장허이…

miruwom (해방구)
니들 뭐하는 꼴마초 새끼들이야 꺼져

xzinzin (불량)
너희둘 도봉이 조옷 빨아주는 꼬봉들이지 개무시한다

hyysca (삐딱)
이것아 이랜드 똥별, 뭉실이 데리고 한나라 로 가라 도를 넘네요. 도를 넘어…..

jane1110 (부흐링)
박사과정 도봉빠콩기하고 빠구리 뛰고 싶디 ?

불량님은 님 아이디 도용하셨다고 하시니,
이분을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하시면,,깔끔 하겠네요..
↘ 2011.03.11 11:16:35 저질체력
아이디 도용당한 거라잖아요.
의심하는 것도 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의심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설령 저런 말을 한 사람이 누군들 어떻겠어요? 그냥 그리 사는 사람인가보다하고 지나가면 그뿐이죠.
그러니 이제 그만…더이상 자꾸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으니, 저런 거라도 해야 스트레스 풀리는 사람도 있겠죠.
↘↘ 2011.03.11 11:18:02 도봉박홍기내 이름도 들어 갔습니다,, 아니 왜 그래,,오늘 날싸도 화창하고,아름다운 마음시 같고 살면 좋잖아요.
암튼,, 참 못된 인간 들이네요,,브흐링 해명은 꼭 듣고 싶은데,
안보이네요.. 나참,,,
곡 여성의날 한두달전에 사냥감 만들고,,사냥질하고,,여성의날 끝나고 망신 당하더라구요..
ㅋㅋㅋ
2011.03.11 11:45:31 기마봉
이 글을 읽어보니 여기 여성주의자들은 전부 사이비임을 알았습니다.
아니면, 무슨 의도가 있던지.
2011.03.11 11:46:25 도봉박홍기
당게에서 찾던 마초들이 모인곳 원피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13&clipid=27946385&lu=ch_best_1&q=&type=chal

2011.03.11 15:57:11 뭉실이
더이상 소모적인 논쟁을 피하기 위하여, 당신들이 의심 받는 이유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사칭이라고 단정하는 태도는 피해자를 배려하지 않은 것이라 지적한 것입니다.
‘뭉실이’명으로 당신들 트윗에 쌍욕이 날라드는데, 당에서99%사칭이다라고 미리 단정한다면 받아들이시겠습니까?
더군다나 의심하는 것도 죄라고 몰아붙이면 수긍이 가십니까?
더이상 이런 글을 올리지 마십시오…
의심을 풀고 가자는 글이 아니라 ….분란을 조장하는 글입니다.
의심을 풀 수 없다면 덮어두고 갑시다. 시간이 약입니다.
이런 글의 지속은 낙태권논쟁과는 달라서 당원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011.03.11 16:10:23 불량고래
성폭력이라는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면서 언어성폭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신분이, 자기 자신의 문제로 다가오니 성폭력 피해자임을 인지하셨네요. 네, 그거 성폭력 맞습니다. 앞으로 당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사건에 있어서 2차 가해성 발언에 주의해주시고, 이제 조금은 성폭력과 성폭행의 차이를 구분하시는 듯 하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뭉실이님, 옳타구나 달려들어 분란을 조장한건 뭉실이님과 같은 분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님과 같은 분들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몇몇 분들의 글은 클릭조차 하지 않습니다. 조회수를 보면 그게 누구일지는 잘 아시겠지요. 앞으로 저질체력님과 뭉실이님을 포함한 몇몇 분들의 글은 더이상 클릭조차 하지 않을겁니다. 그게 서로간의 정신건강에 이로울테니깐요.
님들과 같은 부류 하루 이틀 보아온 것도 아니고말이지요. 더이상 아무도 관심가져주 않으니 제풀에 꺾여 더이상 이곳을 찾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더욱 발악하며 관심 좀 가져달라고 아우성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질체력님과 뭉실이님, 무지랭이님 등등들이 전자가 될지 후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제 관심도 없습니다.
의심이 확신이 된 순간이라고나 할까요? 논쟁에 임하면서 보여주신 저의나 진심들이 느껴집니다. 저도 요새 철이 들었는지 같이 할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더이상의 관심을 갖지 않게 되더군요. 저질체력님과 말 섞는거 오늘로서 끝입니다.
잘~들 사세요.
↘ 2011.03.11 16:25:39 뭉실이
공감댓글하나가 ‘옳다구나 달려들어(어쩌면 이렇게 상상할까 끔찍하다) 분란조장’한 것이면…불량고래가 ‘사과하라’는 요구로 이사람 저사람 언급하며, 장문의 글 올린 건 분란의 핵폭탄이다…
나는 분란피래미 당신은 분란고래….

<>

이중당적 의심되면
불량고래
http://www.newjinbo.org/xe/1178110 2011.03.13 11:02:41

선관위에 신고하세요^^
제가 이중당적이라면 처벌 받겠죠 뭐~
결과도 꼭 올려주시구요~^^
중앙선관위
대표전화 02-503-1114, 선거법질의·신고제보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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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3 11:08:55 어이
피래미는 이중당적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된다. 공직진출시 제재를 받는거 외에..
후보나갈거 아니면 피래미들은 걍
2011.03.13 11:41:33 파이팅
저것들은 진보신당 마초들인지 당 외곽 마초찌질이들인지 알 수가…
2011.03.13 13:41:56 상한 큰 생선아
신경쓰이게 하지마라. 옛다 관심.

휘아님 불량고래 스파이 아닌가요………
뭐지
http://www.newjinbo.org/xe/1176857 2011.03.12 21:52:48 31

봉당협 대의원 불량고래님 쪽팔립니다
부끄러워요
http://www.newjinbo.org/xe/1165122 2011.03.11 12:56:29

탈당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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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3:07:13 없다없어
심정만 갖지 말고 실천을 하세요. 뭐 먹을 거 있다고.
↘ 2011.03.11 17:18:47 부끄러워요
이제야 당신네들의 정체를 알겠네요 사기당한 기분이랄까.
2011.03.11 13:11:05 박가야
자게에서 이럴 거면 당게에서 익명이 어쩌고 흉보지 말아야지..안 그래?
↘ 2011.03.11 17:15:57 부끄러워요
이봐요 나 도봉박 아닙니다 도봉박이 도배하는 이유가 이제야 이해가 가군요
2011.03.11 13:28:52 23
탈당해 그런 정당에 입장한 것 부터가 잉여
↘ 2011.03.11 17:17:59 부끄러워요
이런 말까지 들었으니 그냥은 탈당 못합니다 탈당을 하더래도 당신들이 얼마나 악랄한짓들을 했는지 만처하에 알리고 탈당 할겁니다.
2011.03.11 13:41:12 불량고래
저는 도봉당협 대의원이 아닌데요?^^
↘ 2011.03.12 17:08:08 부끄러워요
1기 대의원이였잔아요
↘ 2011.03.11 14:32:57 유원일블러그

http://blog.daum.net/ywy0617/9033917

↘↘ 2011.03.11 15:38:36 에혀..
그래서 어쩌라고 그래서 어쩌라고
↘ 2011.03.11 14:36:10 연락주세요
물고기 2008.11.13 13:32 추천 1 반대 0 신고 혹시 어디쪽 노조인가요? 한국노총? 민주노총?
저도 민주노총 쪽에서 잠시 일한적있는데요..
결코 있을 수 없는일이에요.
커피 타는거 이런건 전혀 말도 안되는 일인데..
님이 계시는 곳에는 여성국이나 여성위원회 따로 없나요?
그거 내부적으로 터트리셔야지 선례가 남질 않습니다.
더구나 결혼->해고 이런건 더더더더더더구나나!!! 말도 안되요!
아니 기도 안차네
저기 님, 혹시 그쪽이 민주노총이라면 저한테 메일 좀 주세요.
xzinzin@hanmail.net
전 그 때 연맹에서 일하면서 저 또한 노동자였기 때문에
저 또한 노동조합에 가입했었고, 현재도 조합원이고요,
제가 있는 노동조합에서는(일한데 말고 소속 조합)
본부에서 부당해고 당한 분들을 위해 함께 투쟁하는 곳입니다.
크게 일을 벌리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해고 당하지 않으실수 있으며 당해서도 안됩니다.
아니 어떻게 노동조합에서?? 정말 어이가 없네요
2011.03.11 14:19:56 장애인인권
kbs는 9.11뉴스에 대한 오보에 사과하라!!!!!
저번에 뉴스에서 장애인들이 지하철을 점거하고 시위한 적이 있었죠? kbs 뉴스에서 보셨을 겁니다. 거기서 장애인들에게 ‘시민들도 인권이 있다’고 소리지르던 여자분이 인상깊었죠.. ㅡㅡ;
헌데 사실은 그 분이 장애인들에게 한 말이 아니라 무력으로 장애인들을 끌고 가는 경찰들에게 항의한 거였다는 군요.
거기 있었던 다른 분도 답글을 쓰셨는데 다친 사람도 1명이 아니라 2명이라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문제의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9/20020911/2002091124.htm

———————————————————————
kbs는 9.11뉴스에 대한 오보에 사과하라!!!!!
작성일: 2002/09/13 10:02
수정일: 2002/09/13 10:05
작성자: 장여진(xzinzin)
9.11일에 있었던 장애인이동권연대의 시청역 선로 점거 농성에 대한 뉴스에 대해서 분명 저는 오보(혹은 날조)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런데 한마디 오보에 대한 사과도 없습니까?
비판과 충고를 환영한다라는 데서 오보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성하지는 못할 망정 덮어두려하다니요!
시청자 여러분! 정말 사소한 것일 지도 모르지만 당사자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그 오보라는 것이 무엇이냐면요!
시청역 선로 점거 농성에 대한 뉴스 중에 ‘지나가는 시민들이 지하철 운행 중단에 항의하기도 했다’라는 말과 함께 자료화면으로 파란색 줄무뉘 반팔 남방을 입은 여자가 장애인들을 향해 ‘시민들도 인권이 있어요’라고 소리 지르는 부분입니다.
네. 그 여자가 접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때 당시 서울 시민으로서 장애인이동권연대를 지지하고 당일 당시에 경찰의 폭력적인 만행에 항의하고 있던 중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 옆, 뒤에 있던 대부분의 시민들을 지하철이 운행 중단된 것을 걱정한 것이 아니라 선로에 누워있는 장애인들을 걱정하고 폭력적으로 진압하려는 경찰들에 항의하고 있던 것입니다.
그 때도 제가 소리 지른 것은 ‘시민들이 호구로 보이냐?’ 등이였습니다.
당시 남대문경찰서장의 비이성적 발언에 소리지른 것을 통행에 불편을 느낀 시민이 장애인들을 향해 소리지른거라니요.
그때 시민들이 장애인들을 무력 진압 하려하는 것에 항의하고 있었을 때, 남대문경찰서장이 선로 밑에서 부하 경찰에게 시민들을 손가락질 하면서
” 이것들 치워”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장애인들을 무력진압 시키고 그것을 항의하는 시민들을 상황을 지켜보지 못하게 경찰과 방패로 막아버리는 것도 화나는 상태에
시민들이 뻔히 지켜보고,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향해 “이것들 치워”라니요.
어쨋든 그 남대문경찰서장의 발언으로 저 뿐만 아니라 주위에 대부분의 시민들을 그 경찰서장에게 항의 했던 것입니다.
저또한 그 경찰서장에게 거세게 항의를 했었고, 이후에는 경찰들과 몸싸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kbs측은 앞.뒤 다 짤라먹고 영화를 찍어도 유분수지, 어떻게 그런식으로 날조해서 방영할 수가 있답니까?
또한 적어도 제가 봤을 때 당시 장애인들을 향해 항의하던 시민들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력진압을 일삼는 경찰들을 항의하는 시민들은 단 한명도 캣취하지 않고, 그 따위로 방영하다니요.
어느 누가 장애인의 불평등한 대우에 대해서 모르겠습니까? 뻔히 폭력쓰는 경찰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양, 의식없는 시민인양 그 따위의 말을 내뱉겠습니까?
저 밑에 어느 ‘서지영’이라는 여자분이 뉴스를 시청하고 저에 대해서 비판하더군요. kbs뉴스를 시청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절 보고 욕했을까요? 심지어 주변인들도 저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냐고 의아해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오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나는 것은 이후에 kbs측에 태도입니다.
오보에 대해서 건의 하면 한마디 이야기라도 있어야지요!
게시판에 공개사과문을 뛰우든지 하세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언론중재위를 찾든 어쩌든 가만이 안 있을테니!!
사과하십시오!!
written by l6656 (l6656)
2002-09-15 00:03:55
2418 번 읽음
2011.03.11 15:25:40 참네
불량고래님 동명이인이면 한쪽이 아이디를 사칭한거고. 동명이인이 아니면 이중당적이고 참말로 가지가지하네요
↘ 2011.03.11 15:38:06 에혀..
그래서 어쩌라고 그래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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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22:06:26 큰일큰일
정당법 제42조 2항과 제55조는
이중 당적을 금하고 있다. 그럴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만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돼있다
2011.03.12 22:26:23 ㅄㅅㄲ
주말이라 한가하냐?
2011.03.12 23:20:01 씨footEE,외계인휘아
이걸 왜 나한테 이야기 하냐능.
↘ 2011.03.12 23:29:05 신경쓰지마셈
갸가 원래 그런 애임. 진짜로 아픈 애니까 신경쓰지마셈

여전하네.
에혀..
http://www.newjinbo.org/xe/1165640 2011.03.11 14:52:31

아직도 여성주의 까대고 있어.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드네.
사회 부적응자들이 자기 컴플랙스를 여성주의 여성들 탓이라고 일반화시켜서 전가시키는 찌질이들.
여성주의가 자유연애나 하자는거냐?
‘여성주의’하면 떠오르는게 보봐르 뿐이냐???
언제적 보봐르를 계속 언급하며 여성주의 까대고 있냐.
과거로 거슬러갈꺼면 아예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
아르테미시아 라고.. 그런 여성도 있고,
제인 오스틴이나 버지니아 울프도 여성주의 작가로 불리고 있어.
후대로 가봐도 여성주의가 보봐르의 시선으로만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구.
쟤는 저런 행태가 자기 폐배, 열등감을 드러낸다는걸 왜 모를까.
한숨나와서 내 할 말이 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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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5:05:21 그러게
난 스스로 여성이면서도 여성주의는 잘 모르거든. 솔까말 여성주의자들은 너무 급진적이고 호전적이고 공격적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여기 오니까 오히려 여성주의자들은 늘 방어적이고 수세적이야. 다른 곳도 아니고 진보정당 안에서 말이지. 오히려 저질이나 도봉 같은 애들이 더 지랄발광하고 있지 않음?
진보신당은 이름만 진보라고 붙여놨지 진보정당이 아닌게야. 그렇지 않고서는 저런 애들이 저렇게 설칠수가 없어. 입당할까 하는 마음이 싹 사라지네. 저런 찌질이들 다 합해서 열명이 안되지만 저런 찌질이들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저런 찌질이들이 자체적으로 제압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 고개가 절레절레 내둘러지는 요즘.
2011.03.11 15:12:55 에혀..
입당에 대한 내 생각은 이미 물 건너갔다.
입당해봐야 페이퍼당원이겠지만, 여기 마초 PD나 마초 기질만 남은 유사여성들과 섞일 생각은 추호도 없네.
말로만 진보를 떠들지 저들이 말하는 진보는 ‘구호’만 있을 뿐..
‘이 모든 광경이 지나가리라..’라고 위안삼아야 하나..(?)

★★★진보신당을 알려주세요! | === 사칭과 악플

심심이둨 사칭 당했구낰 이겈 신고하면 잡을수 있다 ㅋ
불량앜
http://www.newjinbo.org/xe/1164850 2011.03.11 12:03:18

에라 모르겠닼 http://www.newjinbo.org/xe/1144861” 여기에 있늨 내용을 보면 말이얔
”””””””””””””””””””””””””’
필명도용을 중단하여 주십시오.!!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033904 2011.02.15 21:04:11
자유게시판에 저의 필명인 ‘심심이’ 명의로 여러 건의 글들이 올라오네요.
내용이 어떠하든 떳떳치 못한 방식으로 필명을 무단도용해 글을 올리는 것은 비난받아야 합니다.
필명도용을 중단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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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2011.02.15 21:26:48 ㅋ
싫어
”””””””””””””””””””””””””’
‘이겈 심심이꺼궄 밑에 있는거읔 ㅋ 갘 사칭했다는 소린뎈
””””””””””””””””””””””””””

심심씨에게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043149 2011.02.16 11:20:21
심심씨 필명을 바꾸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게 세상이에요.
이번 기회에 세상에 대해 좀 배운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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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도용이라???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040478 2011.02.16 09:26:43
원래 진보는 나눠쓰는 거.
필명도 나눠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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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씨 필명 특허등록하셨나여?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036747 2011.02.16 01:56:42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필명을 특허등록이라도 했는지?
혹시 댁에 필명으로 마음에 안드는 이야기를 했다면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하면 될 것을….
심심이라는 필명을 누가 처음 쓰면 못쓰는건가요?
참 진보스럽지 못한 발상이네요.
심심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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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심심이란 심빠 PD 잉여새끼
심심이
http://www.newjinbo.org/xe/1035648 2011.02.16 00:45:59
야 난 이전에 니 듣보잡 닉 따라한게 나는 아니지만 니글 보고 어이없어서 써본다
(닉네임도 졸라 심상정스럽고 PD스러워서 베낄마음도 안나지만)
심심이란 명칭이 한국사회에 너만 써야할 닉네임이냐
이 새끼는 딱 부르조아 저작권이랑 똑같은 논리를 가졌는데
현명이란 상호를 누가 독점하면 남은 쓰지말아야한다는 논리랑 다를게 뭐임
더구나 표현의 자유에도 어긋나게 게시글을 삭제하라니..
저런 잉여PD새끼가 당원으로 있으니 진보신당이 유시민 표셔틀 심상정 후장빠는 정당이 됐지 ㅉㅉㅉ
닉네임부터 심심이인게 딱 심상정 빠순년 스럽네
하여튼 심빠년들, PD놈들은 뇌구조에 문제가 있다니까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애비가 병신이면 심빠가 되고 애미가 창녀이면 PD가 된다는게 맞는듯 ㅉㅉㅉㅉㅉㅉ
(물론 집안 피 전체가 더러우면 노빠와 주사파가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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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이를 사칭한것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믘 잡을수 있겠닼 불량아 어서 신고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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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00.2)이겈 누구꺼닠 쥐보쉰당 당원이라는 건데 ㅋ
아피얔
http://www.newjinbo.org/xe/1164187 2011.03.11 01:18:17

에라 모르겠닼 http://www.newjinbo.org/xe/1144861” 여기에 있늨 내용을 보면 말이얔

2009.04.30 10:45:19 (*.61.100.2) 고마워 ㅋ
맞는 말이야. 바위야 ㅋㅋ
하지만 너는 조승수 떨어질 거라고 했잖아.
그런데 이제와서 감사하라고?
다른 당원이 말했다면 넵! 하고 말았는데, 니 주동아리에서 나오니까 앞뒤가 안 맞는다.
그래서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 법이야.
너에게 겸손까지 바라지는 안겠지만 건방은 떨지마라!!!
너 가튼 아이가 당게 주류로 남아 있다는 게 민노당원들에게는 불행이지..

2010.01.14 12:41:42 (*.61.100.2) 참여
너 바위처럼~이지. ㅋㅋㅋ

중앙당은 당게나 자게 아이피를 빨랑 삭제하삼..
콩사탕
http://www1.newjinbo.org/xe/376390 2009.09.15 01:02:32
지금 졸라 바쁩니다..
자게에서 콩사탕 저주한 놈 아이피 추적 하느라고..ㅋ
벌써 두 놈 잡아냈음..
희xxx
왼xxx
글고
(*.1.155.25)
(*.61.100.2)
필명 바꿔가며 콩사탕 저주 댓글을 세개씩 단 놈들 아이피인데 아직 못 잡아냈음..
잡히면 콩사탕 필살의 똥침을 놔주겠음..
그나저나 아이피 땜시 벌써 떠나는 사람도 있고 참…
당원이면 자기 필명으로 글 쓰면 되지,,
쪽팔리게 익명으로 글을 쓰고 그래???
하긴 솔직히 말해서,,
당게에서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글 쓰다가
지역모임 나가면,,
사실 쪽팔리긴 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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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01:19:24 도봉박홍기
콩사탕님 저주글이나 아주 더러운글 쓴거 내거 봤더니
엄청 고상한척하던 인간들인데요.
난 딱 내 이름같고 지속적으로 내신분을 노출시키면서 명예훼손한놈만 공개할래
다른게 아니고
너무슬퍼 당원들 앞에서는 그렇게 고상한척 진보적인척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뒤에서 가면을쓰고 그럴수가 있는거야
나 쪽팔려서 여러당원들 신상은 공개안할래
당도쪽팔리고
세상에 꽁짜란 없는데 왜 그랬을가 차라리 당당하게 앞에서 욕을하지 왜 뒤에서 입에 담을수조차 없는 글들과 모략질들을 그렇게 사람에게 저주를 퍼부으면서 남에 부모까지 들먹일수가 있는지
그래도 작으마한 믿음은 있었는데 너무 슬퍼지는 밤이네
아,,,,,,,,,,,,,,,, 이 환멸감,,,,,,,,,,,,,,,,,,,,,,,,,,,,,
2009.09.15 01:21:14 도봉박홍기
왼날은 어디든지 들어가는구나 에효..
이 궁상아………….
2009.09.15 01:24:19 콩사탕
자게에서 콩사탕이나 도봉박홍기 당원에게 저주의 글을 퍼부을 때,,
굳이 익명으로 남고 싶다면 프록시서버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용법은 요기 있네요..
h t t 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dir_id=108&docid=1029155&qb=7ZSE66Gd7Iuc7ISc67KE&enc=utf8&pid=fqHVIz331yCssb96LYhssv–167696&sid=Sq5rJHJarkoAAEFKCoQ
내일의 따스하고 아름다운 당게를 위해..

아직도 홍보부장이 그 장우식인가 하는 자입니까? 2009. 11. 25
dlfjs
http://kdlp.org/1197671 14:26:51 (*.61.100.2)
민주개혁세력의 대표적 사기꾼이 아직도 민주노동당의 홍보부장입니까?
그런 사기꾼이 홍보부장이라면 민주노동당도 막장인것입니까?
이명박이나 민주노동당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중앙당 당직자가 사기꾼이면서 뭔 사회정의를 외칩니까? 쪽팔리게.,.이 게시물을…

진보신당 여성위원회에게..
고승희
http://www.newjinbo.org/xe/494056 2010.03.03 14:18:32 (*.61.100.2)
음…
확실히 고승희가 판 치는구나..
자게 보고 흥분하는 아이큐 낮은 머저리 당원들..
아이고 빙퉁이들아! 이 고승희가 진짜이겠니, 저 고승희가 진짜이겠니…
고승희가 어느 넘인지 뇬인지 모르지만 신당 얘들 참 잘 가지고 논다. 푸하하하!!!!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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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16:24:19 (*.95.75.164) 심심한고숭이
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누구뉘양상렬싫어가좋아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누구뉘고승희싫어가좋아가누구뉘

”””””””””””
2011.02.20 13:48:09 ㅅ실은 사실대로 <=이넘임
저질체력이 고승희 실명 도용했던 사람이 맞음.
숨긴다고 해서 숨겨지는 사실이 아님에 유의할 것.
글을 읽고만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전부 다 캡춰해놓는 사람도 있음.
캡춰해놓는 사람이 진보신당만 그런다고 생각하는 것도 오산임.
진실은 절대 감춰지지 않는 것임.

''''''''''''''''''''''
'''''''''''''''''''''''''''''2011.02.20 13:48:09 ㅅ실은 사실대로''''''''''''''''이 댓글읔 (*.61.100.2))이 아이피 썼던 애갘 단거라는 소린뎈 쥐보쉰당 당원이라는 건뎈 (*.61.100.2) 얘늨 지가 사칭하곸 저질이한테 누명쒸운 거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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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1:32:18 아피얔
나둨 복사질 힘들닼 이젠 이런씩 따라해서 올려야짘 보기도 좋네 ㅋ

이거 증말 대변인실에섴 큰똥싼거니 ㅋ
대변앜
http://www.newjinbo.org/xe/1163201 2011.03.10 21:29:24

http://www.newjinbo.org/xe/1144861''

여기에 있늨 내용을 보면 말이얔

게시판관리자님에게
도봉박홍기
http://www.newjinbo.org/xe/370999 2009.08.27 10:56:59
제이름으로 계속적으로 개인정보가 들어간글을 지속적으로
누군가 올리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참았습니다.
조취를 취해 주십시요..
사법기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전 이분중에 지극이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분들도 잇겠지만 제 개인 신상이 꼐속 제이름을 쓰면서 나도는것은 더 이상 용납이 안되며
이것을 계속 묵과하는것도 솔직이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 게시물을..

사법처리하라고들 난리네 난 왜말려 ㅋㅋ
도봉박홍기
http://www.newjinbo.org/xe/387828 2009.09.24 11:42:14 1573
ㅋㅋ
나에게 해덴 인권유린을 한 분들 추적좀 들어가 볼까?
내가 사법처리한다고 중앙당에 전화하니 듣어말리던데
뭐 어떻게 된거야..ㅋㅋㅋ
나도 그동안 내 이름도용 해서 이리저리 퍼질러놓고 내 신분노출시키고욕하고 몇명이 뺑뺑이 돌렸는데
차가운 사법기관에서 어느 얼굴인지 얼굴좀볼까?
그런데 내 짐작에 누구여성 같다는 강한확신이 드는데 어쩌나 ㅋㅋ
저에게 강한 인상을 주신한분은 악질적인 제 신분 노출과 기타
(*.223.162.39)
입니다..
예는 부모욕가지 들먹인것으로 알고
추가 찌짏ㄴ 인간들이야 뭐 그렇다고 처도
용서가 안되는 두 아이피 또하나입니다.
참고로 더러운 글과 난잡한그로 댓글을 달은
이썩은 아이피 주소도 고려해 보아야 겠습니다…(*.177.124.214)
이 더러운 위인은 참고로 그날 삭데했더군요,,,
내가 캡처를 해놨을까? 안했을까?
개자식 같으니라고
이 게시물을..

경찰조사 증거 본존용 입니다.
도봉박홍기
http://www.newjinbo.org/xe/3720102 009.09.09 23:56:32
ㅋㅋ
아이구… 웃겨 죽겄네…
그렇게 훌륭한 아버지 말씀을 너는 똥구멍으로 들었냐?
ㅋㅋ
아이구…
이 쉑아… 살아계실 때 말씀 잘 들어. 새겨들어.
원 이건 이제 지 부친 얼굴까지 먹칠을 하고 돌아다니냐
이 게시물을..

[민생대장정 선포식] "국민이 낸 세금, 국민이 결정해야"
대변인실
http://www.newjinbo.org/xe/16937 2009.09.08 17:51:05 (*.177.124.214)

'''''''''''''''''''
ㅋㅋ
아이구… 웃겨 죽겄네…
그렇게 훌륭한 아버지 말씀을 너는 똥구멍으로 들었냐?
ㅋㅋ
아이구…
이 쉑아… 살아계실 때 말씀 잘 들어. 새겨들어.
원 이건 이제 지 부친 얼굴까지 먹칠을 하고 돌아다니냐

''''''''''''''''''''''
이 댓글읔 (*.177.124.214)갘 단거라는 소린뎈 대변인실라는건뎈
이게 증말 대변이갘 큰똥 싼거닠 그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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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에 의한 당원 신상 폭로 사건의 경과 관람객
http://newjinbo.org/xe/26993382011.11.29 12:27:58

최현숙, 어제 아침 출근길에 우연히 인터넷이란 망망대해에서
레드덕 블로그에 접속 댓글 남김.
최현숙이 아닌 자, 비슷한 시간에 아주 우연히 레드덕 블로그의 3년 전 개인신상 글을 자게에 펌질.
게관위원장, 자게 글 삭제.
레드덕, 자신의 블로그에 달린 모 당원의 댓글과 거의 비슷한 시각에
자게로 펌질된 자신의 블로그 글의 합리적 인과관계를 추정하며 블로그를 폐쇄하며 한탄하는 글 당게에 올림.
최현숙, 자신이 거론되지 않았음에도 당게에 다시 레드덕 블로그 글 내용을 올림.
당게에 최현숙의 글에 대한 삭제 요청.
이장규, 묵묵부답.
레드덕, 당게 떠남..
진보신당 당게시판에서 여성주의 승리의 역사의 한 토막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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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두 건 했다. 관람객
http://newjinbo.org/xe/26992252011.11.29 12:11:21

예전 얼음에 이어
이번 레드덕까지..
이번엔 전화로 욕설을 퍼붓는 대신에
블로그를 뒤졌군요..
ㅎㅎㅎㅎ
블로그를 통해 개인 신상 뒤질 생각은 어떻게 했는지...
개인의 사생활 관련 글이 이런 식으로 악의적으로 노출되고 전파될 수 있다는거,
인터넷의 폐해죠...


얼음에게 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경위
최현숙
http://newjinbo.org/xe/1677222008.11.24 15:15:57 156525 
얼음이 가지고 있는 성전환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이나 태도는 지난 성전환자 관련 당원게시판의 뉴스에 붙인 얼음의 쪽글이나 이후 진행된 토론의 내용으로 봐서 포기할 정도의 사람이라 생각되어서 더 이상 관여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아는 당 안팎의 성전환자 등 성소수자들로부터 저와 진보신당은 이미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터여서 조속한 당적 조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얼음이 올린 “성형미인.. 성형인간”제목의 글(11월 24일 12시 16분)을 확인한 성전환자 당원이 (이전 얼음의 글에 대해서도 여러번 통화를 했었던 친구입니다.) 다시 제게 전화를 해서 왜 진보신당의 당원게시판에서 자신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조롱당해야 하냐면서 울음과 분노가 뒤얽힌 호소를 했고 자신의 탈당 뿐 아니라 이를 당 바깥의 성전환자들에게 알려 공식적인 대응을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는 그 성전환자 당원에게 당의 조직적인 조처를 조금만 더 기다려줄 것을 요청했고 당의 조직적인 조처를 기다리는 것과는 별도로 성전환자에 대한 얼음의 인식과 표현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그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얼음은 제가 실명(최현숙)을 대자 놀라는 기색이 역력하였습니다. 저는 얼음과 소통을 하기 위해 전화했다는 말부터 하면서 그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얼음은 처음부터 비아냥거리는 투의 이야기를 했었고, 자신의 표현이 성전환자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혹 성전환자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이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진보신당의 당원이기 이전에 인간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 나의 언어와 표현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느껴질지를 염두에 두고 말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태도이며 더구나 당원게시판이라는 공개적인 공간에서의 표현은 다른 사람들뿐 아니라 당사자들에게도 전달되는 것이어서 그들에 대해 잘 모르면 표현을 자제하거나 혹은 알고 싶으면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하면서 알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성전환자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성전환자 1인과 저 최현숙과 얼음이 같이 만남을 갖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얼음은 그렇게 무리를 하면서까지 성전환자라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성전환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비하적인 발언들을 연이어 하였습니다. 그 구체적 표현 내용에 대해서는 당원게시판이라는 공개적인 공간에 올리는 것이 성전환자들에게 다시 큰 상처를 주고 그들을 다시 또 내쫓는 일이라 생각하여 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얼음은 자신의 비하적인 표현은 인터넷 등을 통해서 확인한 성전환자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며 그리고 그 일반적인 인식이 틀리지 않는다고 확신한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소통이 불가능한 설왕설래가 더 오고가면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진보신당에 들어왔느냐는 말과 함께 “XXX“라는 말을 그에게 했고, 아마 그가 핸펀을 끊으면서 듣지 못한 듯 한데, 너같은 인간에게 XXX라는 말을 붙여서 오히려 개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인간에 대한 실망과 얼음에 대한 분노나 혹은 연민으로 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최소한 진보신당의 당원게시판에서는 성전환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비아냥의 글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사회적 소수자로서의 그들을 무조건 지지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중한 질문과 진지한 소통의 글들이 보이기를 바랍니다.
얼음에 대한 저의 입장은 그와의 소통 포기입니다.
그리고 당에게 얼음의 글쓰기에 대한 시급한 조처를 요청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음의 글쓰기는 많은 상처받는 사람들을 만들 것이고, 당 역시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게 될 것입니다.
------------------------
질문하는 당원들을 위해 답합니다.
저의 당 직책은 성정치부문 확대운영위원이고 당원들의 모임인 성정치기획단 단장입니다.
상근하는 중앙당 당직자는 아니며, 제 연락처는 010 4510 4351 입니다.
이 일로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은 연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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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 00:00:00 쟈넷 뭐라 드릴 말씀이... 최현숙 선배를 비롯한 다른 소수자당원분들께 제가 더 죄송합니다. 저희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글들이 많은 분들께 비수가 되어서 큰 상처를 만들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김민재 최현숙님. ㅠㅠ. 힘내세요. 미치겠네요. ㅠㅠ. 아 진짜 일반 남성이 봐도 치가 떨리고 분노스러운데 당사자는 어떨까요. 상상이 안되네요. 지금 곳곳에서 이 미친 놈들에 대한 분노게이지가 쌓이고 있어요. 관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구요. 저 놈들은 정말 자기가 무슨 문제가 잇는지 모를거에요. 영원히. 죽을때까지. 얼음은 이미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서로 나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소수자분들이 탈당하지 않길 빌어요. 그리고 공식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드는게... 중앙당 당직자들이 너무 느리네요. 개개인들의 바쁨을 이해하고, 힘듬도 이해하지만, 이렇게 아무런 대처도 없다는 게 너무 절망적이에요. 이 댓글을...
   1.00.00 00:00:00 왼쪽날개 뭐라고 써야되나 그저 한참 멍하니 있게되는군요. 어떻게든 위로해드리고 싶은데 떠오르는 말이 없습니다. 이번 문제를 포함해 현재 게시판 상황에 대해 명확한 당적 조치와 처리를 중앙당에 요구합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파애 더 일찍 지지하고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상처 받으셨을 그 성소수자당원분을 비롯해 모든 소수자 당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전 그냥 입 다물고 있는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 왔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일이 이렇게 까지 흘러온 데에 대해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차별적이고 비하적인 발언을 한 당사자는 물론 외면했던 당원들도 마찬가지고 중앙당도 마찬가집니다. 우리 모두가 같이 해결해야 될 문제가 되버렸군요. 이 댓글을...
   1.00.00 00:00:00 poemath 욕먹어도 싸네요. 얼음님 미워하기 싫었는데.. 마음이 삐뚤어졌다는 것을 자주 느끼네요. 오랜만에 당게시판 들르기 시작했는데, 여전하군요. 저도 오기 싫어집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쭈글탱이 최현숙님/ 최현숙님께서 느끼신 분노의 깊이와 흘리신 눈물의 뜨거움을 모두를 옹골지게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저도 그렇고 당원 대부분은 크기와 깊이는 다를지라도 님이 느끼신 것과 같은 아픔과 분노를 함께 공유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욕설은 개별적으로, 은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음당원에 대한 조처는 조처대로 순리적으로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제목을 순화시켜주시면 어떨까요..연락드리겠습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쟈넷 쭈글탱님 갑자기 웃음이 ... ㅎㅎ 이 댓글을...
   1.00.00 00:00:00 최현숙 쭈글탱이 / 여러가지가 고민이지만 쭈글탱이님의 진지한 제안을 듣고 일단 제목을 바꾸겠습니다.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왼쪽날개 최현숙// 잘하신 겁니다. 얼음의 앞선 글은 내용을 떠나 제목 자체가 게시판 모두에대한 폭력행위고 같이 육두문자로 맞받아쳐봐야 일단 다수가 이용하는 게시판인 이상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런데 새 제목은 주어 표현이 틀리셨습니다. ^^ "얼음은"이 아니라 "얼음에게" 겠지요. ㅡ.ㅡb 이 댓글을...
   1.00.00 00:00:00 김민재 ^^;; 아 웃어버렸다. 제목이 이상하네요. 얼음에게~ 가 맞겠죠? ^^;; 아. 왼쪽날개님이 이미; ㅋ 이 댓글을...
   1.00.00 00:00:00 egalsund 지지드리고요, 함께 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냉장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눈물이 납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정말.....ㅜㅠ 이 댓글을...
   1.00.00 00:00:00 토끼뿔 아!! 그 욕을 최현숙님이 하신 거군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야호일탈 성전환자는 아니지만, 동성애자로서 얼음의 글에 대놓고 하고 싶었던 말이었습니다. 후련하긴 하지만 왠지 씁쓸하네요. 여기서까지..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잘 하셨습니다! 힘내세요! 이 댓글을...
   1.00.00 00:00:00 나디아 아, 정말 잘하셨습니다. 최현숙님 팬할래.. 이 댓글을...
   1.00.00 00:00:00 한재각 잘 하셨어요. 개** 이 댓글을...
   1.00.00 00:00:00 얼음 최현숙님.. 성전환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비하적인 발언들을 연이어 하였습니다..??? 이러는거 아닙니다. 대충.. 님의 글 속에 통화했던 내용이 거의 다 들어있습니다. 성전환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비하적인 발언...이 뭔지요?? 통화기록을 올릴수도 없고.. 허.. 참.. 이 댓글을...
   1.00.00 00:00:00 야호일탈 얼음님... 이미 당게에 쓰신 글만으로도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상처 받으셨어요. 얼음님은 깨닫지 못하실지도 모르죠.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지라는 말을 함부로 하시면 안됩니다. 동성애자인 제가 받아들이기에 얼음님의 글은 저 욕 한마디보다 수십 수백배 더 큰 분노를 느끼게 했고 암담한 절망을 보여줬습니다. 그만하세요 이 댓글을...
   1.00.00 00:00:00 김민재 얼음/ 아마 얼음님은 이런 식이라면 평생 깨닫지 못하겠죠. 왜 그게 비하적일까? 이러시겠네요... 뭐 그것도 나름 자기 운명이긴 하죠. 단지 진보신당에서는 좀 보고싶지 않네요. 이 댓글을...
   1.00.00 00:00:00 갱양 웬만해선 이런글에 댓글안다는데... 욕 잘하셨어요.. 욕먹을 사람은 욕먹어도 싸지요!!! 당췌 개념이란게 안드로메다에 가있는 것이 이명박만은 아니었네요. 자기합리화와 합리성을 혼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욕먹어야 해요! 최현숙님 화이팅!!! 이 댓글을...
   1.00.00 00:00:00 sx90 방식이 문제라고 봅니다. 얼음님과 소통을 통해 절충하지 못한다면 이거 모두 다 접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 여러분 지금 내가보기엔 님들 너무 흥분에 도취되어 있습니다. 얼음님을 두둔하는건 결코 아닙니다만 여러분들이 좀 자중해 주셔야 합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최현숙 중앙당을 통해 얼음의 핸펀번호를 알아냈을 것이라는 오해가 있어 해명합니다. 얼음의 핸펀번호는 당원들의 오프모임에 참여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성전환자 관련 뉴스에 관한 논란 때에도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기 어려워 연락을 안했었는데, 이번에는 성전환자 당사자들의 강력한 요구로 인해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클라우드 얼음님 정도의 사람과도 소통을 하지 못한다면, 일반 대중과의 소통은 어찌 하실려구요 ? 참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드림썬 탈당해라. 제발.. 저런 광신도는 한나라당에 딱 적합하다. 이 댓글을...
   1.00.00 00:00:00 조반유리 최현숙 동지 힘내시길 ^^ 그 사람 직접 봐야 알겠지만, 전화 통화 상황이 대략 미루어 짐작이 가네요. 공인이신 최현숙 동지가 실명으로 통화를 했으니 처음부터 막말을 하지는 않으셨을테고, 아마 그 사람이 "내가 알아서 한다. 가르치려 들지마라"라는 식으로 일관하거나 시종일관 비아냥거렸을 것이고, 거기다 스스로 내뱉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 발언인지 생각없이 툭툭... 아 참 갑갑한 상황이죠?! 멍석말이라도 해야 정신을 차리는 사람들이 꼭 있는 것 같아요... 이 댓글을...
 
----------------------------------------------------------------------------------------------------------------------
이 글이 올려진 후 바로 당게에서 제거된 얼음!!!
근데 이 사건 직전의 얼음의 2차가해 사건은 정말 성폭력으로 성립이 가능한 사건이었을까??
ㅎㅎㅎ
여성주의의 추악한 폭력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건이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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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9 12:13:09 관람객
최현숙의 펌글의 'ㄱㅐㅅㅐㄲㅣ'라는 단어 때문에 글이 안올라가서 XXX로 수정 했습니다..
 2011.11.29 12:31:41 갈뫼
너도 딱 얼음 수준이구나...
 2011.11.29 12:33:33 관람객
예, 감사합니다.
좌파적 기준에서 볼 때 얼음의 수준에는 못미친다 생각했는데,
좋게 평가해줘서 감사합니다.
 2011.11.29 12:59:26 쟈넷
오늘까지 글 열심히 쓰시길 ^^
 2011.11.29 16:12:05 윤옥
이런 분들 때문에 정작 생산적 토론을 할 수 있는 당원들이 짜증나서 게시판에 못들어오죠...
왜. 저랑 같이 활동하는 진보신당 당적을 가진 활동가들이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게시판 못들어가겠어...' 라고 말해야 하는지...  정말 지겹습니다. 이런게 바로 해당행위 입니다.


양형의 형성평은 어디로? [서울당기위 제명에서 중앙당기위 당권정지 1년]carpe diem
http://newjinbo.org/xe/16346672011.07.29 10:36:11

중앙당기위 공고 서울당기위 2-6사건 이의제기 건에 대한 결정
중앙 당기위원회 결정문
사건 : 중앙 당기 제 11-06-01호
제 소 인 : 000
피제소인 : 주00
결정일자 : 2011. 6. 21.
주문
 중앙당기위원회는 피제소인 000에게 당규 제3호 당기위원회 규정 제9조(징계사유) 제3항 ‘당원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 근거하여 같은 규정 제10조(징계 종류) 제1항 제2호의 ‘당권정지 1년’을 결정한다.
이유
 1. 사건의 진행 경과
가. 본 사건에 대하여 2010. 10. 29. 서울시당 당기위원회에서 ‘제명’결정을 하였고, 이에 피제소인이 2010. 11. 11. 중앙 당기위원회에 이의신청을 하였다.
 나. 이에 중앙당기위원회는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결정문과 제소인의 제소내용, 피제소인의 서면소명서 등 서울시 당기위원회에 제출된 자료 이외에 피제소인의 요청을 고려하여 피제소인을 출석시켜 직접 소명을 듣고, 현장에 있었던 당원 및 비당원들에 대한 전화를 통한 참고인 조사 결과와 같은 당협의 몇몇 당원들이 중앙 당기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 등을 검토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하였다.
  2. 제소인이 주장하는 사건의 경위와 제소사유 및 피제소인의 소명 내용
제소인이 주장하는 사건의 경위와 제소사유 및 피제소인의 소명 내용은 서울시 당기위원회 결정문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그대로 인용하기로 한다.
  3. 판단
 본 위원회는 서울시 당기위원회의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이 대체로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그에 따르되, 아래 몇 가지 사항을 추가로 고려하여 징계 양정을 하였다.
(1) 피제소인의 행위가 우발적이고 언어폭력에 그친 점
(1) 피제소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
 (2) 피제소인이 이후에 제소인에게 직접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약속한 점(4) 징계 종류로서 제명은 당규에서 정하고 있는 가장 강력한 징계이므로, 매우 신중하고 제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4. 결론
본 사건이 진보정당 당원들간에 그것도 비당원들도 참석한 자리에서 발생하였다는 점에 대하여 본 위원회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더 이상 동일한 사건이 당내에서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상과 같은 이유로 피제소인에 대한 징계를 확정한다.
2011. 6. 21.
진보신당 중앙 당기위원회 위원장 이민종
위원 이재기, 최현숙,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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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9 10:41:01 carpe diem
많은 당원들이 있는 곳에서 의자를 들어 폭력을 행사하려 했고 폭력적인 언사를 행한 당원에게는
중앙당기위는 당권 정지 1년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콩사탕에게는 제명이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양형의 형평성은 어디로 갔습니까??
 2011.08.01 18:37:17 뭉실이
양형은 정치권력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심상정과 이용길의 경우를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여성위과 콩사탕의 경우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진보신당에서 정의는 실종되었습니다. 정치적 논리에 의해 움직일 뿐입니다.

 

 

콩사탕을 제명시키겠다는 중앙당 당기위의 결정에 대해서
carpe diem
http://newjinbo.org/xe/16275492011.07.27 16:29:54

당권 정지 1년 6개월, 글쓰기 금지 1년 6개월, 성폭력 가해자 교육을 받지 않으면 제명시키겠다는
중앙당 당기위의 결정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그냥 제명시키겠다고 하시지 성폭력 가해자 교육을 받지 않으면 제명시키겠다는 것이 더 구차하네요.
당당하게 제명시키겠다고 하시고 그에 대한 반론을 들으시면 될것아닙니까??
성폭력인 표현인지에 대해서도 제소인과 피제소인의 견해가 상당히 대립되고 있고 논란의 여지가
남아있는데, 피제소인(콩사탕)이 성폭력 가해자 교육을 받겠습니까??
콩사탕을 제명시키겠다는 것 아닙니까??
장혜옥 여성위원장의 사과글이 올라왔을때 콩사탕도 이에 자기의 표현의 과다한 점에 대해서
사과를 하려 했었고 그것은 중앙당 당기위원들과의 면담 후에 할 예정이었습니다.
결국 중앙당 당기위원들과의 면담에서 성폭력적인 표현의 인정 유무에 대해서 날선 공방이 이루어져서
콩사탕이 사과문을 올리지는 못했지만요.
중앙당 당기위원들과의 면담에서 날선 공방을 하여 당기위원들의 심기가 불편해져서 그렇게 제명이라는
징계가 이루어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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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7 17:19:01 기마봉
교육을 받으면, 제명을 시키지 않겠다.
이곳은 김일성이보다 더하네요.
권력에 눈이 먼 여성주의자들에게 교육을 받는 바보가 어디있겠습니까?
여기 여성주의자들은 사이비 중에 사이비군요.
심상정에게 빌붙어 사는 여자들입니다.
한심한 곳이군요
 2011.07.27 18:27:16 합리적인 사고
보통 처벌이라 함은 어떠한 좋지않은 일이 또 발생하지 않게 하자는 억제책으로서 그 개인적 적용에 있어 사회적인 합의를 본 것일 것입니다.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법 전공하신 분들도 보실텐데...;;;)
저는 또 우리당원 정도 되면 어떤 종류의 처벌, 체벌에도 반대하는 분들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매 사안에 처벌책 말고 다른 억제책을 찾는 분들인 줄 알았습니다. 지금보니 괜히 감동먹은거였네요.
모종의 조건을 걸어서 그걸 지키지 않으면 제명시킬 수 있다는 논리가 이 당에서 공식문건으로 만들어져서 통보될 정도로 통할 수 있다는 판례는 고이 접수했습니다. 이 논리는 그대로 저도 이담에 써먹어야겠어요.
헌데, 이 건은 꼴보기 싫은 개인 한명을 출당시키겠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이는 책동이네요.
억제책도 아니고, 사회적 합의랍시고 받은 건 마녀사냥 연서명이고.
여기 진보정당 맞습니까? 아무리 막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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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3 자유 다중지성의 정원 2011년 3분학기 철학 강좌를 신청하세요! 2011-06-23 11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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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7 자유 [홍희덕 국감 웹진]대전노동청 중대재해 자료조작! 한국타이어에서는 사람이 죽은 적이 없다 file 2010-10-20 83299
24696 자유 [홍희덕 국감 웹진]유등천 2지구 불법 공사 원상복구 하나 안하나 file 2010-10-20 8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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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4 자유 스펙타클의 사회, 인지과학, 네그리의『제국』등 다지원 정치철학 강좌들을 소개합니다! 2011-03-19 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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