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유게시판

단기차익만 노리는 악덕투기자본 어피너티는

뻥튀기 풋옵션 철회하고 물러가라!

 

투기자본의 탐욕에 빠져 경영위기 자초한 내부자는

지금 당장 사퇴하라!

 

“60년 민족기업 교보생명이 투기자본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십시오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고, ‘풋옵션 철회하라피켓 들고 국회 앞 시위도 이어가고 있다.

 

“60년 만에 최대 경영권 위기” “파국” “이상기류등 연일 보도되는 자극적인 기사들로

조직원들은 큰 혼란과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회사는 주주간 분쟁 관련 진행 경과 및

당부사항 전달을 통해 내부결속을 꾀하고자 하나, 여전히 잿빛하늘만 보일 뿐이다.

 

노동조합은 작금의 상황을 야기한 세력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함께 우리 가족의 생존이

달려 있는 중요한 경제적 토대를 지키고, 투기자본과 결탁하여 경영위기로 내몰고 있는

내부자를 고발하고자 한다.

 

뻥튀기 풋옵션가로 날로 먹으려는 악덕투기자본 어피너티 물러가라!

IPO연기 찬성한 어피너티도 책임져야 한다. 난리 치는 어피너티 때문에 일하기 싫다.

내부자의 도움으로 숨겨온 탐욕을 이제야 들어내는구나!

피와 땀으로 일군 우리의 일터를 한 순간에 뺏길 수 없다.

 

풋옵션 계약을 주도하고,

적대적 M&A세력에 경영권 위기로 몰아 넣은 주주관리 책임자는 누구인가!

예산과 인력독점 등 무소불위 권력을 행사하고, IFRS17 도입시 필요한 자본확충 전망치를 과도하게 부풀려 상품과 영업을 망가뜨리고 이제는 회사를 백척간두에 밀어 넣고도

후안무치로 일관하는 이는 누구인가!

 

그토록 외치던 비상경영” ”경비절감은 결국! 어피너티 배만 불리는 꼴이 되 버렸다.

열심히 일하면 무엇하나! 어피너티가 다 가져가는 것을!”죽 써서 개준다라는 말이 딱이다.

누가 책임질 것인가! 누가 보상할 것인가!

 

교보생명의 정체성 마저도 훼손되는 작금의 상황을 만든 악덕투기자본 어피너티 와

어피너티와 무관하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로 일관하는 주주관리 책임자는

지금 당장 사죄하고 떠나라!

 

교보생명보험노동조합


구글서명 : https://forms.gle/t1YZXANNyP9ZKTCC9



List of Articles
번호     섬네일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24820 현장 삼성SDI노동자 여러분 삼성 유령노조를 아십니까? new 2019-06-25 6
24819 자유 7월2일 개강 시작! 철학, 미학, 예술 강좌를 소개합니다.(다중지성의 정원) 2019-06-20 20
24818 현장 [성명]민주노총 위원장은 구속영장 청구, 중노위의 재벌 손들어주기, 뻔뻔한 결론에 1100만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노한다 [4] 2019-06-20 66
24817 현장 6/19 삼성이재용 재구속을 위한 사회봉사명령 53시간 40분 2019-06-20 14
24816 자유 해외로 넓어진 취업 기회…`카더라`식 정보에 속지 마세요 2019-06-17 26
24815 자유 7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2019-06-15 15
24814 현장 한국타이어 해고노동자, 금속노조 조합원지위 소송에서 승소 2019-06-13 29
24813 현장 [성명]현대중공업 하청조직화 공동투쟁 선언에 부쳐 2019-06-13 23
24812 현장 6/7 울산공장, 삼성SDI 규탄집회! 삼성SDI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2 2019-06-13 14
24811 자유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리는 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2019-06-10 32
24810 현장 6/7 삼성SDI 울산공장, 삼성SDI 규탄집회!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1탄 2019-06-10 27
24809 현장 울산공장 집회 후원내력을 보고합니다 2019-06-10 49
24808 현장 노동 통일열사 임미영사무국장 5주기 추모제 [1] 2019-06-06 35
24807 현장 6/5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재벌은 숨쉬는 것 빼고 다 불법이다! [1] 2019-06-06 27
24806 현장 [채용공고]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에서 함께 활동할 동지를 찾습니다. [2] 2019-06-03 64
24805 현장 [긴급] 후원을 요청합니다 [1] 2019-06-03 99
24804 자유 아프고 죽는 집배원 없도록 "아버지 죽음에서 교훈 찾아 달라" 2019-06-02 77
24803 현장 [성명서]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 민주노총간부 구속에 따른 성명서 [1] 2019-05-31 55
24802 자유 <새책>『전환기의 한국사회, 성장과 정체성의 정치를 넘어』(맑스코뮤날레 지음) 2019-05-25 109
24801 자유 “울산공장은 열심히 일해도 성과 안 남는다” [1] 2019-05-25 24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