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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섬네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46 자유 한복규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해킹 변경 훼방 상습적. 2016-09-26 432
17745 자유 한복규의 메시지를 미국대선의 트럼프 후보에게 전달하시오. 2016-09-26 288
17744 자유 [채용] 전국공공운수노조 중앙 사무처(1명, 서울지역 근무) 채용 공고 file 2016-09-26 214
17743 자유 “백남기 농민의 죽음, 이 시대 억울한 또다른 희생” 2016-09-26 173
17742 자유 분노로 또 다시 시작할거다.농성3525,새누리당 농성 357(방종운) 2016-09-25 160
17741 자유 이러쿵저러쿵 2016-09-20 204
17740 자유 인정하기 싫은 인정.끝은? 농성3518,새누리당농성350(방종운) 2016-09-18 178
17739 자유 [평론]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 철회에 부쳐 ― 단결의 선용과 오용 2016-09-12 176
17738 자유 [소책자]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길을 찾아서 (2016년 민주노총 정책 대의원대회 평가와 전망) file 2016-09-12 182
17737 자유 '1년 미만 임용 허용'..강사법 보완책 '논란' EBS|이수민 기자 2016-09-11 193
17736 자유 [포토다큐] 10년의 외침, 길에서 맞은 칠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2016-09-11 161
17735 자유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16-09-09 127
17734 자유 소녀상 이전, 아베는 말했고 朴은 듣지 못했다? 2016-09-08 146
17733 자유 [성명서] 한상균 집행부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투쟁을 조직하라. 2016-09-07 175
17732 자유 [새책]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 영화로 본 재현과 표현의 정치학』(정병기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2016-09-07 206
17731 자유 한상균위원장 사퇴 재고 성명서 정식품노동조합 2016-09-05 208
17730 자유 [노동자연대 성명] 민주노총 중집의 한상균 위원장 사퇴 재고 요청 결정을 환영한다 2016-09-02 259
17729 자유 최도은 15년만의 콘서트 file 2016-09-02 410
17728 자유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 표명] 고심 이해하지만, 사퇴 철회하고 약속한 “투쟁 지도부”의 책임 다해야 한다 2016-09-02 182
17727 자유 [이 달의 추천 공연]뮤지컬 '화순 1946' file 2016-08-25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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