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지회
조회:1662 2011.11.11 17:59
계룡대지회 와 SQT지부 투쟁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서울 지역본부의 결의대회를 도곡동 군인공제회 앞에서 열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서울 연대의 날 모인 동지들은 한일병원, 국립오페라, 국민 체육공단, 세종호텔, 재능 동지들과의 투쟁 현장에서의 결의를 차 2대에 나누어 타고 연대의 행열을 이어갔다.
계룡대지회 투쟁 문화제에 이은 동지들의 연대가 서울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것이다.
가는 곳 마다 울려 퍼지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309일의 강고한 투쟁 승리가 동지들을 위로 했고, 투쟁에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불어 넣어주었다.
정의의 편에 섰기에, 자본가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비굴하지 않았기에, 나약함 을 이겨내고 역사에 올바른 길에 한 발을 디뎠기에 우리의 투쟁은 정당하였고, 끝내 승리를 바라 볼 수 있는 것이었다. 동지들의 피와 동지들의 땀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