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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취 재 요 청

일시

2017111()

문의 : 민주노총 조직국장 한상진 010-5584-4831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유성기업갑을오토텍 사태 장기화 주범, 편파늦장수사 검찰 규탄 기자회견

 

1. 노동자 서민을 위한 정론보도에 힘써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인 유성기업과 갑을오토텍의 사태가 해를 넘겨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측의 노조파괴 기획실행과 가학적 노무관리로 유성기업의 한광호 조합원이 목숨을 끊은 지 300일이 되었지만 사측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은 채 장례를 치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을오토텍 사측은 노조와의 교섭도 거부한 채 불법적인 대체생산대체근로직장폐쇄로 200일 가까이 조합원들은 가족과 생이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우리는 유성기업과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 사태가 이렇게 장기화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중의 하나로 검찰의 편파늦장수사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검찰은 사측 노조파괴 책임자의 범죄사실에 대해 불기소 또는 시간을 끌거나 솜방망이 구형으로 노조파괴 범죄자들이 더욱 활개를 치도록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노동부의 기소의견에 대해 추가수사와 기소를 미루고 노조측에 불리한 편파적인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이에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검찰의 사측 편들기 행태를 규탄하고 이미 온갖 근거와 정황으로 드러난 유성기업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 행위에 대한 책임자의 신속한 추가조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합니다. 또한 111일부터는 천안지법지검앞에서 금속노조 충남지부 간부들이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이사와 갑을오토텍 박당희 대표이사의 구속처벌을 촉구하는 노숙농성에 돌입합니다.

5.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협조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개요>

일시/장소 : 2017112() 1130/ 대검찰청 정문앞

진행 (사회 : 한상진 민주노총 조직국장)

- 여는말 :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 현장상황

윤영호 유성기업 아산지회장 / 김성민 유성기업 영동지회장 / 이재헌 갑을오토텍 지회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함재규 금속노조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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