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9/11~9/17)

조회 수 271 추천 수 0 2017.09.08 17:39:42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9/11~9/17)

 

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취재 시 사전확인 바랍니다.

매주 월요일 최종 취합일정 다시 배포합니다.

일시

내용

취재문의

9/11()

 

 

12()

11:30/과로사 OUT 공동대책위원회 발족식/프란치스코 회관 2

이진우 노안부장

010-8746-2590

 

 

13()

11/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 쟁취 하반기 비정규투쟁 선포 기자회견/청와대 분수대 앞

박유리 비전부장

010-7662-0201

14()

 

 

15()

 

 

16()

14/노조 할 권리 ILO 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전면개정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효자동 치안센터 앞

14시/사드배치 강행 문재인 정부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성주 소성리

남정수 대변인

010-6878-3064

17()

 

 

 

가맹산하/연대조직 주간일정

 

내용

취재문의

9/11()

 

 

12()

 

 

13()

11/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사망 1주기 선포 기자회견/프란치스코 회관 211

곽이경 대협국장

010-8997-9084

14()

19/조계종, 언론, 교육, 공직사회 적폐 청산을 위한 문화예술 한바탕'/청계광장 소라탑

 

15()

15/해직자 원직복직, 설립신고 등 노조 할 권리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간부 결의대회/세종로공원

해직자 원직복직, 설립신고 등 노조할 권리 쟁취 본부별 릴레이 기자회견(매일 14:00/ 청와대)

전국공무원노조

박중배 사무처장 010-2515-1291

16()

 

 

17()

 

 

 

2017. 9. 8.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11407 [성명] 더불어민주당, 자한당, 바미당 적폐동맹의 규제프리존법, 은산분리완화법 날치기 처리 강력히 규탄한다 new 2018-09-20 378
11406 [취재요청] 2018 추석맞이 노동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newfile 2018-09-20 59
11405 [성명]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 통일로 가는 또 한 번의 선언, 이제 미국이 행동할 차례다. 2018-09-19 218
11404 [성명] 유급주휴시간을 최저임금 산정시간에 포함하는 시행령 개정은 진작 했어야 할 당연한 조치다. 2018-09-19 168
11403 [성명] 규제프리존법 졸속 날치기 합의 폐기하라!! 2018-09-18 207
11402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9월18-20일 남북정상회담’ 방북 관련한 입장 2018-09-16 1533
11401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9/17~9/23) 2018-09-14 368
11400 [논평] 쌍용차 해고자 복직 합의는 ‘정당했다’는 최종결론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2018-09-14 1247
11399 [2차 취재요청] "문제는 난민이 아니라 난민혐오다"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2018-09-13 211
11398 [보도자료] 한국지엠 불법파견 선고 지연 규탄 및 직접고용 즉각 이행 촉구 기자회견 2018-09-13 132
11397 [보도자료] 참담한 "사법부 70주년", 사법적폐 청산하라! 시국회의 기자회견 2018-09-13 94
11396 [보도자료] ILO 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 file 2018-09-13 123
11395 [보도 및 취재요청] 최저임금노동자를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 토론회 2018-09-13 110
11394 [논평] 조절하고 통제해야할 것은 최저임금 인상이 아니라 김동연 장관의 경거망동이다. 2018-09-12 122
11393 [취재요청] 참담한 "사법부 70주년", 사법적폐 청산하라! 사법농단시국회의 기자회견 2018-09-12 117
11392 [금속노조 취재요청] 포스코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보고 기자회견 file 2018-09-12 444
11391 [지엠범대위 취재요청] 한국지엠 불법파견 선고 지연 규탄 및 직접고용 즉각 이행 촉구 기자회견 2018-09-12 159
11390 [성명] 시간 끌 명분도 근거도 없다. 국회는 조속히 강사법 개선안을 입법하라. 2018-09-11 236
11389 [취재요청] ILO 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 2018-09-11 196
11388 [무상의료운동본부 성명] 의료기기, 제약 등 보건의료산업의 이윤을 위해 생명과 안전규제를 완화해서는 안된다. 2018-09-11 9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