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 신 : 각 언론사 담당 기자

배포일 : 2018213()

홈페이지: http://nodong.or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kctu/

문의 : 남정수 대변인 010-6878-3064

 

[브리핑]

민주노총 제9기 집행부 상설위원회 및 특위 위원장 등 인선 결과

 

민주노총 9(직선 2) 김명환 집행부는 각 실장 및 사무총국 인선 완료와 함께 26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선출된 부위원장단을 중심으로 민주노총 사업집행의 한 축인 상설위원회 및 특위 위원장 인선을 추가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 집행기구 중 3(법률원, 정책연구원, 교육원)과 관련 이미 확정된 신인수 법률원장 외 정책연구원과 교육원 원장에 대한 추가인선도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노총 상설위원회에는 정치위원회, 통일위원회, 여성위원회, 사회연대위원회가 있고, 특위로는 노동안전보건위원회, 노동위원회사업특별위원회, 사회공공성강화위원회 등이 있습니다. 이번 각 위원회 위원장 인선은 정치위원장을 제외하고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상설위원회 및 특위 위원장 등 인선 결과]

상설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

부서

이름

통일위원회

엄미경 부위원장

전 민주노총 통일국장

정책연구원장

박용석

전 공공운수노조

공공정책연구원 부원장

여성위원회

봉혜영 부위원장

전 민주노총 해복특위

위원장

교육원장

박혜경

교육원장 연임

사회연대위원회

류재길 부위원장

전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공단노조

위원장

 

 

노동안전보건위원회

이상진 부위원장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노동위원회사업특위

양동규 부위원장

전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사회공공성강화위원회

류재길 부위원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11608 [논평] 백화점 나열식 공적연금 개혁 방안으로는 부족하다 2018-12-14 127
11607 [보도요청] 2018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전국공동행동 file 2018-12-13 203
11606 [취재요청] 공단(산업단지) 파견노동시장 실태 국회토론회, 파견법 20년, (공단) 노동시장은 어떻게 바뀌었나? 2018-12-13 111
11605 [취재요청] 제주, 서울 동시! 영리병원 철회와 원희룡 제주지사 퇴진 촉구 촛불집회 2018-12-13 97
11604 [취재요청] 2018년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전국공동행동 2018-12-13 68
11603 [보도자료] 사법적폐청산 사회원로 50인 시국선언 2018-12-13 65
11602 [취재요청] 12/13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원로 시국선언 2018-12-12 115
11601 [성명] 미국은 북미정상합의 역행하는 대북제재 철회하라! 2018-12-12 98
11600 [논평]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개시에 즈음하여 2018-12-12 114
11599 [성명] 위험의 외주화, 비정규직화, 1인근무가 그를 죽였다. 공공기관 원청인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2018-12-11 678
11598 [보도자료] 12월 14일, 민주노총 김태현 정책연구위원(전 정책연구원장) 정년 퇴임식 열려 file 2018-12-11 150
11597 [보도자료]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즈음한 민주노총 지도위원, 전직위원장 공동 기자회견 2018-12-11 228
11596 [취재요청]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즈음한 민주노총 지도위원, 전직위원장 공동 기자회견 2018-12-10 139
11595 [보도자료] 제주영리병원 허가 철회와 원희룡 퇴진 기자회견 file 2018-12-10 89
11594 [논평] 노동기본권에 대한 무지와 무식을 드러낸 주 스웨덴 한국대사의 ‘국제망신’ 2018-12-09 189
11593 [취재요청] 제주 녹지국제병원(영리병원) 철회를 위한 문재인 정부 행동 촉구와 원희룡 제주지사 퇴진을 위한 기자회견 2018-12-09 85
11592 [성명]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적폐연대를 중단하라 2018-12-08 188
11591 [기자회견문] 박병대 고영한 영장기각 규탄 "사법농단 범죄자 비호한 법원, 사법정의마저 기각했다" 2018-12-07 79
11590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12/10~12/16) 2018-12-07 258
11589 [성명]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조직적 폭력 더 이상 용인되어선 안 된다. 2018-12-07 22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