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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세월호 4주기 성명]

 

구조 안함과 못함, 참사와 학살의 실체를 밝히는 완전한 진실규명 되어야

 

세월호 참사 4주기다.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 추도식이 4주기 만에 처음으로 진행된다.

4년 전 오늘부터 4년간 온 국민은 함께 아파했고, 잊지 않겠다고 약속해왔다.

지난 4년 정부는 없었다. 국가는 없었다. 진작 진행되어야 할 정부 추도식이다.

오늘의 정부 추도식이 유가족과 별이 된 희생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직 영결(永訣)하기엔 이르다.

단 하나의 진실도 밝혀지지 않았기에 아직은 보낼 수 없다.

구조하지 못한 참사와 구조하지 않은 학살의 경계에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절망해왔다.

침몰과 참사에 대한 모든 의혹해소와 완전한 진실규명이 되어야 진정한 영결 추도가 가능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가족들과 국민들 앞에 선체조사위와 세월호 특조위를 통해 세월호의 완전한 진실규명’‘미수습자 수습위한 재수색 계속 진행’‘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한 416생명안전공원 조성과 생명존중과 안전사회를 위한을 바로 세운 세월호 활용등을 약속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이 단 하나도 흐트러짐 없이 지켜지길 바란다.

 

제대로 된 진실규명을 위해서는 세월호 특조위의 황전원 사퇴가 우선이다.

특조위원 황전원은 친일파가 친일청산위원회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세월호 4주기, 완전한 진실규명은 지금부터다.

민주노총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진실규명이 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2018416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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