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지엠횡포저지

노동자살리기범국민대책위원회

취재요청

2018422()

문의

지엠범대위 언론담당

민주노총 기획부장 김한울

010-2664-6805

 

한국지엠 부실원인 은폐, 30만 노동자 생존 위협,

정부 규탄 및 범국민 행동 돌입 기자회견

 

일시 : 2018423() 오전 11

장소 : 민주노총 15층 대회

주최 및 주관 : 지엠횡포저지·노동자살리기 범국민대책위원회 (71개 단체, 5개 정당)

 

취지

- 실사단 참여 배제 및 실사 내용 비공개 등 노동 배제 기조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지엠 노동자 생존 압박이 가중되고 있음

 

- 부실원인 규명 없는 정부의 노동자 일방 희생 강요는 실사가 부실과 졸속에 더하여 짜맞추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음

 

- 부실원인 공개 규명과 재발방지책 수립, 노동자 생존권 대책이 전제되지 않은 한국지엠 대책은 미봉책에 불과함

 

- 한국지엠 사측과 함께 부실 원인 눈감고 노동자 일방 희생 요구하는 정부를 규탄하며 범국민 행동에 돌입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11254 [보도]국제노동계 노무현정부 노동탄압 규탄 - 아시아 10개국 '규탄 성명' 국제금속노련 'ILO 제소' [27] 2003-11-07 781531
11253 갑을오토텍지회 노조파괴-용역깡패투입 규탄 가맹.산하조직 성명 [256] 2016-07-28 440444
11252 ■ 민주노총 주요일정 (9.9~9.15) 2013-09-06 78752
11251 ■ 민주노총 주요일정 (9.2~9.8) 2013-09-02 73220
11250 ■ 민주노총 주요일정 (8.26~9.1) 2013-08-24 71515
11249 ■ 민주노총 주요일정 (9.16~9.22) 2013-09-16 71405
11248 ■ 민주노총 주요일정 (8.12~8.18) 2013-08-09 57767
11247 [성명] 노조파괴 범죄를 비호한 변호사는 반부패 비서관의 자격이 없다 2017-05-12 57315
11246 ■ 민주노총 주요일정 (8.5~8.11) 2013-08-05 48785
11245 [성명] imc 게임즈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스트 사상 검증과 전향 강요 중단하라. 2018-03-27 48114
11244 ■ 민주노총 주간일정 (9/30-10/6) 2013-09-30 47457
11243 ■ 민주노총 주간일정 (10/7-10/13) 2013-10-07 40935
11242 ■ 민주노총 주요일정 (7.29~8.4) 2013-07-28 38600
11241 <b><font color="red">[지침] 대우차 조합원 경찰폭력 사진과 동영상 배포</font></b> 2001-04-11 37391
11240 ■ 민주노총 주요 일정(10/14-10/20) 2013-10-14 35555
11239 ■ 민주노총 총파업 주요일정 (1.17~) file 2013-12-30 34252
11238 ■ 민주노총 주요일정 (7.22~7.28) 2013-07-22 34157
11237 ■ 민주노총 주요일정 (11/18-11/24] 2013-11-18 34084
11236 ■ 민주노총 언론홍보 주간일정(7.1~7.7) 2013-06-28 31549
11235 ■ 민주노총 언론홍보 일정 (7.8~7.14) 2013-07-05 3117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