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취재요청] 최저임금 개악 피해사례 고발 기자회견

조회 수 507 추천 수 0 2019.05.20 15:36:5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19520()

곽이경 미조직전략조직국장 010-8997-9084

김은기 정책국장 010-3362-7826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최저임금 올랐는데 내 임금은 제자리?

최저임금 개악 피해사례 고발 기자회견

 

1. 취지

- 민주노총은 5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통 받는 저임금 노동자 목소리를 전달하려 합니다.

- 민주노총이 지난 5년간 주장했던 최저임금 1만원 실현 요구는 저임금노동자들이 보다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상식적인 외침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보수 언론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국가 경제가 위독하다는 엄살을 피우고 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동결이나 업종별지역별 차등화, 주휴수당 폐지 주장까지 서슴없이 내뱉고 있습니다.

- 이에, 최저임금은 인상됐지만 별반 달라진 게 없는 저임금 노동자 삶에 대해 현장 당사자들이 최저임금 개악 피해사례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저임금 노동자 목소리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개요

일시 : 2019521() 오후 1

장소 :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순서 (사회: 민주노총 김형석 대변인)


- 여는 말 : 민주노총 백석근 사무총장


- 최저임금 피해사례 종합 발표 : 민주노총 곽이경 미조직전략조직국장


- 피해사례 당사자 발표

*복리후생비 최저임금 산입 사례 (권대진 사무금융연맹 전국협동노동조합 제주축협지부 축산물공판장 생산팀분회장)

*대형마트 협력업체노동자들의 노동시간 단축 등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사례 (유근영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조직국장)

*초중고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식비 최저임금 산입 사례 (조영란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부지부장)

(발표자는 당일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2019년 민주노총 최저임금 정책 및 제도개선 요구 : 민주노총 김은기 정책국장


- 기자회견문 낭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12105 ■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9/23~9/29) 2019-09-20 102
12104 [브리핑]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당면투쟁 계획과 임시대의원대회 제출 안건 확정 2019-09-19 316
12103 [성명] 9.19 평양공동선언 발표 1주년을 맞은 민주노총 성명 2019-09-19 147
12102 [논평] 고용노동부 노동시간단축 지원방안 발표에 대한 대변인 논평 2019-09-19 306
12101 [보도자료] 국제노총, 한국도로공사 규탄 문재인 대통령 항의서한 발송 file 2019-09-19 546
12100 [취재요청] 톨게이트 투쟁승리 민주노총 영남권 및 전국단위 결의대회 개최 2019-09-17 286
12099 [보도자료] 민주노총, 일제강점기 강제노동 대법판결에 따른 ILO 전문가위원회 의견 제기 2019-09-17 402
12098 [보도자료] 강제진압 반대/1500명 직접고용 민주노총 기자회견 “우리가 이긴다” 2019-09-16 412
12097 [취재요청] 강제진압 반대/1500명 직접고용 민주노총 기자회견 “우리가 이긴다” 2019-09-15 419
12096 ■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9/16~9/22) 2019-09-13 479
12095 [논평] 미국 캘리포니아주 특수고용 노동 규제 법안(AB5) 통과에 대한 대변인 논평 2019-09-11 295
12094 [성명] 부끄러움은 문재인 정부와 도로공사의 몫이다 2019-09-11 1046
12093 [보도자료] '노동이 존중받는 풍성한 한가위 염원' 추석맞이 민주노총 합동기자회견 2019-09-11 171
12092 [성명] 영덕 지하탱크 이주노동자 산재사망사고는 예고된 살인이다. 2019-09-11 440
12091 [취재요청] 추석맞이 민주노총 합동기자회견 2019-09-10 188
12090 [보도자료] 2019 민주노총 조직확대 현황발표 기자회견(이슈페이퍼 첨부) file 2019-09-10 317
12089 [법률원 보도자료] 한국도로공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2019-09-10 789
12088 [성명]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의 고용방안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9-09 1200
12087 [논평] 안희정 성폭력 범죄 대법원 판결에 대한 대변인 논평 2019-09-09 645
12086 [취재요청] 촛불 이후(2017~2019년 4월) 민주노총 신규조직 현황 발표 기자회견 2019-09-09 18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