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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동파업위원회

취재요청

2019612()

문의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김재훈 사무처장 010-6434-0106

민주일반연맹 교육선전실장 남정수 010-6878-3064

서천 국립생태원, 용역만도 못한 정규직 전환 정부가 책임져라!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국립생태원 사태 해결 촉구

이귀진 위원장 청와대 앞 끝장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일시 : 2019613() 1130

장소 : 청와대 앞 분수대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국립생태원지회, 생계위협에도 전면파업 53개월째

세종충남지역노조 이귀진 공동위원장, 국립생태원 전정호 지회장 613일자로 단식농성 23일 차

  

정부 가이드라인에 의해 직접고용 하더니 임금삭감(7~8%,평균월25만원),

누구를 위한 정규직 전환인가?

잘못해놓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청와대, 환경부, 기재부, 생태원 모두가 공범이다.

613, 단식 23일차 이귀진 위원장 청와대 앞으로 이동해 끝장 단식농성 돌입

 

이귀진 위원장은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22일째 단식농성하고 있습니다. 이 위원장은 긴 단식으로 많이 쇠약해진 상태이나, 13일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앰블런스를 타고 오전 11시 청와대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단식농성을 이어갑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요청 드립니다.


- 생태원 : “임금삭감과 처우개선 안 되는 것 인정하나 책임 질 수 없다.”

- 환경부 : “임금삭감 알고 있다. 생태원이 정상화 안 되면 휴관할 수밖에 없다며 파업노동자까지 압박

- 기재부 : “처우개선 하면 된다. 하지만 내년에 인건비 예산삭감 될 수밖에 없다.”


피해는 노동자, 무력화된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나쁜 무기계약전환 책임은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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