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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민주노총 20

중앙통일선봉대

보 도 자 료

201989()

언론담당 박정환 010-450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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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기 중앙통일선봉대 2일차(8/9) 일정 브리핑>


자주의 함성으로! 노동자의 힘으로! 민족자주! 평화통일! 친일적폐청산!


<주한 일본 총영사 면담 요구 투쟁>

일시 : 89일 오전 730

장소 :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민주노총 20기 중앙통일선봉대(이하 통일선봉대)는 오늘(9) 아침 730, 주한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총영사에 항의 면담을 요구하는 투쟁을 진행했다. 원래 예정되었던 일정은 감만동 8부두 세균실험실 철거 투쟁이었으나 긴급하게 변경되었다.

 

어제(8) 저녁, 통일선봉대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세우기 위해서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의 이름이 새겨진 인명판을 설치했다. 그런데 일본 총영사가 부산시와 동구청에 이 인명판 설치에 대한 항의와 행정대집행을 요구해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긴급 내부 회의를 통해 면담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통일선봉대는 강제동원 사죄배상”, “한일군사협정 파기”, “일본은 사죄하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전쟁범죄 사죄하라”, “친일적폐 청산하자등의 구호가 적힌 걸개와 현수막, 손피켓 등을 들고 정발장군 동상 앞에서 일본 총영사관 정문 앞으로 행진을 진행했다. 이후 일본 총영사관 정문 옆 담벼락에 일본은 사죄하라고 적힌 스티커를 부착했다.

 

<반평화 반통일/반노동 친재벌/토착왜구 친일적폐/자유한국당 해체 투쟁>

일시 : 89일 오전 1030

장소 :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앞


- 민주노총 20기 중앙통일선봉대(이하 통일선봉대)는 오늘(9) 오전 1030,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앞에서 반평화 반통일 / 반노동 친재벌 / 토착왜구 친일적폐 / 자유한국당 해체 투쟁>을 진행했다.

 

통일선봉대는 한반도의 평화보다 대결을, 민족의 통일보다 분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자유한국당이라며, “민족의 자주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시대에 없어져야 할 반평화, 반통일 정당, 자유한국당을 노동자의 힘으로 해체하자!”고 구호를 외치며 투쟁을 시작했다.


- 통일선봉대는 친일과 분단, 군사독재의 후예인 자신과 함께 성장한 재벌의 배를 불리기 위해 노동자의 피와 땀을 더 효과적으로 착취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반노동, 친재벌 정당, 자유한국당을 노동자의 힘으로 해체하자!”, “일제의 불법적인 침략지배로 강제로 징용된 우리의 선배 노동자에게 전범기업이 배상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막기 위해 사법농단도 서슴지 않았다,”면서 “‘우리 일본이 입에 붙어 있는 친일적폐, 토착왜구, 자유한국당을 노동자의 힘으로 해체하자!”구호를 차례로 외치면서 육교 위에서 펼침막을 내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사진파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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