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71020()

문의

대변인 남정수 010-6878-3064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노동적폐 오적 청산 민주노총 집중투쟁 주간 선포

 

노동적폐 오적 청산 민주노총 집중투쟁 선포식

일시 : 1023() 10:30 /여의도 국회 정문 앞

취지

- 촛불 1, 새 정부 출범 5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사회대개혁과 노동대개혁을 가로막는 노동적폐는 여전하고, 그로인해 쫓겨나고 고통 받는 노동자들은 노숙과 농성 등 거리투쟁을 끝내지 못하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 손배가압류, 정리해고, 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 악법,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 파괴, 자본과 검찰의 유착, 고용노동부의 사용자 봐주기, 재벌대기업의 노조파괴 등 청산해야 할 노동적폐는 쉽게 청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 민주노총은 전국 곳곳에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노동자들의 요구를 모아 노동적폐 오적으로 박근혜 정권에서부터 이어져 온 국회-보수정당 노동부 검찰 재벌 노조파괴 자본 대리인-김앤장으로 규정하고, 이를 청산하기 위한 집중투쟁주간을 선포합니다.

-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 1년차 국정감사기간에 진행되는 집중투쟁을 통해 노동적폐 오적으로 인한 피해사업장의 사례를 부각하고, 정부의 노동개혁에 대한 의지와 역할 강력히 촉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11, 12월 정기국회시 노동법 전면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투쟁할 계획입니다.


노동적폐 오적 청산 민주노총 집중투쟁 진행계획

- 기간 : 20171023~ 27집중투쟁 선포식 : 1023() 1030/국회 앞

- 장소 : 서울 도심 (여의도, 광화문, 서초동 등)

- 주요 참가단위 : 파업사업장, 국감관련 사업장, 투쟁사업장(손배, 복수노조, 노조파괴 등), 공공부문 해고자, 민주노총 수도권 3개 지역본부 등

 

노동적폐 오적 청산 집중투쟁 주간 진행계획

날 짜

거 점

프 로 그 램

23()

국회 / 세종문화회관 앞

08:30 국회 앞 선전전

10:30 집중투쟁 선포식

11:30 농성장 설치

12:30 중식

14:30 언론노조 연대투쟁

17:30 선전전

18:00 1일차 투쟁문화제_국회 정문

19:30 석식

20:30 평가 및 마무리

24()

대검찰청 /

더불어 민주당

08:30 대검찰청 앞 선전전

10:00 KEC지회 노조파괴 손배소 제기

기자회견

11:00 노사문제에 대한 편파수사,

지연수사, 자본비호 검찰규탄

12:30 중식

15:00 정부여당이 나서라! 노동법 제,개정 촉구

16:30 노동법 제,개정 촉구 서한

전달 및 면담투쟁

17:30 선전전

18:00 2일차 투쟁문화제_더민주 앞

19:30 석식

20:30 평가 및 마무리

25()

&/

고용노동부 서울지청

08:30 &장 앞 및 광화문 선전전

11:00 노조파괴 대리인 김&장 규탄 및 선전전

13:00 중식

15:00 고용노동부 규탄대회

17:30 3일차 투쟁문화제_&장 앞

19:30 석식_세종호텔 노동조합 주점

22:00 평가 및 마무리

26()

한라시그마타워 /

서초동 삼성본관 /

여의도

08:30 한라그룹 앞 선전전

10:00 한라그룹 규탄 결의대회

11:30 중식

13:00 삼성규탄 결의대회

15:30 청와대 앞 결의대회

17:30 석식

18:00 4일차 집중문화제_국회 앞

27()

대검찰청

08:30 대검찰청 앞 선전전

09:30 조식

10:00 검찰개혁 결의대회 및 총장 면담 투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256 [보도자료] 노조가 말하는 재벌 갑질, 재벌개혁과 노동운동의 과제 현장사례 토론회 file 2018-06-26 143
11255 [취재요청] (현장사례 발표) 노조가 말하는 재벌 갑질. 재벌개혁과 노동운동의 과제 2018-06-25 255
11254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6/25~7/1) 2018-06-22 482
11253 [성명] 문재인 정부의 ‘전교조 말려죽이기’와 박근혜의 ‘전교조 때려죽이기’의 차이는 없다. 2018-06-21 879
11252 [성명] 1주는 5일이라는‘창조적 법해석’을 한 적폐 대법원에 조의를 보낸다. 2018-06-21 657
11251 [취재요청]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토론회 2018-06-20 211
11250 [성명] 문재인 정부에게는 재벌대기업의 배부른 요구만 보이고 노동자의 절규는 들리지 않는가? 2018-06-20 1002
11249 [성명] 6.15 대표단에 대한 선별적 방북 불허결정은 판문점선언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조치다 2018-06-20 927
11248 [논평] 이명박 정권 국정원의 노조파괴 범죄 전모를 숨김없이 밝히고 수사하라. 2018-06-19 396
11247 [보도자료] 위헌적 개악 최저임금법 헌법소원심판 청구! 양대노총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공동 기자회견 file 2018-06-19 332
11246 [취재요청] 위헌적 개악 최저임금법 헌법소원심판 청구! 양대노총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공동 기자회견 2018-06-18 283
11245 [보도자료] 「최저임금 인상 효과 실증 분석」 민주노총 연구용역 보고서 발표 및 토론회 개최 file 2018-06-18 535
11244 [보도자료] 최저임금 피해 통계 및 당사자 사례 발표 기자회견 file 2018-06-18 354
11243 [보도자료] 대법원장 및 대법관 입장 발표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2018-06-18 221
11242 [취재요청] 대법원장 및 대법관 입장 발표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2018-06-17 305
11241 [취재요청] 「최저임금 인상 효과 분석」 정책토론회 개최 2018-06-17 227
11240 [남북 노동자 공동 선언문] 남북노동자의 단결로 새로운 평화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내자. 2018-06-15 962
11239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6/18~6/24) 2018-06-15 346
11238 [논평] 사법부에서 벌어진 범죄를 고발하지 않는 것은 사법부의 자가당착이다. 2018-06-15 310
11237 [취재요청] ‘최저임금 삭감법 우리가 증인이다 ’ 기자회견 2018-06-15 23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