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보도]이랜드제품 불매운동

by 대변인실 posted Jul 11, 2007 Views 1936
[보도]이랜드제품 불매운동

1.취지

-민주노총은 7월 8일 전국 20여개 이랜드 매장에 대한 집중타격투쟁을 전개하면서 이랜드자본이 비정규노동자의 대량해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바, 이랜드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언하였습니다.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이랜드사용자에게 사태해결 촉구를 하였지만 끝까지 우리의 요구를 묵살하고 비정규직문제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아 불매운동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랜드사용자가 사태해결을 위한 노력과 분명한 의지를 보여준다면 불매운동을 철회할 것입니다.

2.방식

1) 민주노총 전 조합원과 가족은 뉴코아 아울렛, NC백화점, 킴스클럽, 홈에버, 2001아울렛 등 이랜드그룹 5개사에 대한 불매(반품)운동에 반드시 참여한다.

2) 민주노총 소속 전 단위노조는 이랜드불매 현수막과 포스터(추후발송)를 사업장과 사무실 등에 반드시 부착한다.

3) 민주노총 각 지역본부는 모든 이랜드그룹 매장에 대한 1인 시위와 매장주변상권을 중심으로 이랜드불매 대국민(고객) 선전전을 진행한다.

4)1차 집중투쟁기간은 7월 11일~20일까지이며 20일 이후에는 2차 집중타격투쟁 및 불매운동지침 2호를 즉시 발동하여 이랜드자본에 대한 강도 높은 타격투쟁을 전개한다.

*기자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리며 위의 지침은 7월10일자로 산하조직에 내려보냈습니다.

2007.7.1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지 취재요청서 양식 2020.05.18
  1. [기자회견문]흉기폭력사주하는 이랜드 박성수를 구속하라

    Date2007.09.11
    Read More
  2. [기자회견]이랜드살인폭력 규탄 및 박성수 고발

    Date2007.09.10
    Read More
  3. [보도]제42차 임시대의원대회

    Date2007.09.10
    Read More
  4. [보도] 이석행 위원장 스웨덴 국회 노동시장위원회 의원 면담

    Date2007.09.10
    Read More
  5. [공동성명]중노위는 원청사용자 코스콤을 교섭테이블로 이끌어야 합니다

    Date2007.09.10
    Read More
  6. [성명]노무현정부는 우리의 동의 없이 한미FTA비준은 꿈도 꾸지마라

    Date2007.09.09
    Read More
  7. [일정]이랜드유통매장봉쇄 1박2일 1차 상경투쟁

    Date2007.09.07
    Read More
  8. [성명]불법파견 위장도급 자행한 코스콤은 사용자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Date2007.09.07
    Read More
  9. [성명]검찰의 건설연맹 홈페이지 압수수색은 공권력을 앞세운 폭력이다

    Date2007.09.07
    Read More
  10. [논평]법원의 정몽구회장 판결은 경제민주화의 역행이며 정당성 없는 면죄부다.

    Date2007.09.07
    Read More
  11. [성명]행담도 휴게소 사측은 직장내 성폭력 가해자를 엄중 처벌하라.

    Date2007.09.07
    Read More
  12. [성명]비정규직 생존권박탈에 앞장서는 정부의 이중성을 규탄한다

    Date2007.09.07
    Read More
  13. [보도]‘산별노조시대 고용/임금/복지의 연대전략’ 연구발표회

    Date2007.09.05
    Read More
  14. [성명]서울서부지법의 학습지노동자 노동자성불인정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Date2007.08.31
    Read More
  15. [성명]현대차대변지들은 노조의 정당한 단체행동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을 중단하라

    Date2007.08.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 899 Next
/ 899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우)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층
Tel : (02) 2670-9100 Fax : (02) 2635-1134 Email : kctu@nod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