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최저임금 산입범위 국회논의 저지투쟁 21일 하루일정
❏ 12시 30분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 13시 00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
❏ 16시 00분 집권여당(더불어민주당) 면담


      1.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최저임금 제도개악 일방 처리를 위한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가 오늘 14시(오후 2시)에 강행될 예정인 가운데, 민주노총은 어제부터 전국의 집권여당 광역단체장 후보캠프 등에서 농성을 전개했습니다. 어제부터 시작한 각 지역별 농성돌입 현황은 21일 아침 10시 현재 아래와 같습니다. 
○ 서울 :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서울본부
○ 충남 : 양승조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 충북 : 이시종 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 대전 :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 전북 : 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실 농성 /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 광주 : 이용석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 부산 : 오거돈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 울산 : 송철호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울산본부
○ 강원 : 민주당 강원도당 사무실 농성 /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 제주 : 문대림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     
○ 전남 : 김영록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전남본부
○ 인천 : 박남춘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 대구 : 임대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 농성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3. 오늘 12시 30분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은 김종훈 의원(민중당)과 합동으로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열어 작금의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기자회견에는 김종훈 의원, 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 전수찬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수석부위원장, 김영민 청년유니온 사무처장 등이 참여합니다. 

      4. 이어서 낮 1시부터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산입범위 확대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총력투쟁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집회를 마친 뒤 민주노총은 낮 4시 더불어민주당사를 찾아 추미애 당대표 등과 면담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5. 적극적인 취재와 협조 요청 드립니다.

2018년 5월 2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일정.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11653 [취재요청]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 2019-01-18 444
11652 [취재요청] 한국서부발전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결과에 대한 유가족과 대책위 입장 발표 기자회견 2019-01-16 488
11651 [취재요청] 산재·재난·참사 유가족과 피해자 공동기자회견 2019-01-16 443
11650 [취재요청]제주영리병원 철회 및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재출범과 국내의료기관 우회 진출 녹지국제병원 철회 촉구 기자회견 2019-01-15 427
11649 [담화문] 펄펄 살아 뛰는 현장을 믿고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갑니다 2019-01-14 601
11648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1/14~1/20) 2019-01-11 691
11647 [취재요청] “사법농단 몸통 양승태를 즉각 구속처벌하라!” 2019-01-10 426
11646 [취재요청]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죽음 한 달, 유가족과 시민대책위 대정부 요구 및 향후계획 발표 기자회견 2019-01-10 462
11645 [취재요청] 교섭을 통한 고용보장 수용과 파인텍지회 문제해결 촉구 민주노총 산별대표자 긴급 기자회견 [1] 2019-01-10 481
11644 [논평] 시작은 창대했으나 미약해지는 정책의지, 좀 더 다질 필요가 있다 2019-01-10 623
11643 [지엠범대위 성명] 카허 카젬의 불법 앞에 선 검찰의 칼, 아직도 잠들어있는가 2019-01-10 415
11642 [성명]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는 인간 삶의 테두리 안에 머물러 달라 2019-01-10 402
11641 [취재요청] 진실은폐, 작업재개 시도 서부발전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 2019-01-09 395
11640 [보도자료]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입장발표 기자회견 자료 file 2019-01-08 829
11639 [성명] 정부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안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file 2019-01-07 1168
11638 [대변인 브리핑] 민주노총 새해 첫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2019-01-05 671
11637 [성명] ‘답정너’식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일방 추진 즉각 중단하라 2019-01-04 796
11636 [성명] 전쟁범죄 역사 외면하는 일본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나! 2019-01-04 426
11635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1/7~1/13) 2019-01-04 478
11634 [위원장신년사] 사업장 담장을 넘어 한국사회 대개혁으로! 2019-01-02 283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