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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모니터

■ 5대 일간지 주요지면 노동기사 모니터 (2월 4주 2/26~3/2)


- 모니터 기간 : 2018226()~32()


- 주요키워드 : ‘KBS 새 사장으로 양승동 PD 내정’‘52시간 노동 근로기준법 본회의 통과’‘한국지엠 구조조정 압박’ ‘한국지엠 4년동안 적자 3조원 육박


- 26일 중앙은 토요일 보도에 이어 GM경영실패의 책임을 노조에 전가하며 노조는 현 상황의 주된 원인제공자로서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재촉하는 것이라고 오피니언을 통해 보도, 동아는 GM이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설득해달라는 보도를 통해 GM이 노조와의 협상에 한국정부를 끌여들여 내부갈등을 확산시켜 자신들의 책임을 최소화 하려한다고 비판

- 27일 모든 매체가 'KBS 새 사장으로 양승동 PD 내정' 에 대한 보도를 실음. 경향·한겨레는 KBS 새 사정 내정을 통해 자본과 정치권력서 독릭된 공영방송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


- 31노동시간 단축법안 국회본회의 통과보도가 모든 매체의 주요소식으로 전함. 한겨레는 사무직의 경우 그동안 야근을 하더라도 출퇴근 기록의 의무가 없어 야근수당을 주지 않을 목적으로 사업주가 기록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 보수매체는 여야가 합의하에 통과한 법률이다 보니 적극적으로 나서 재계의 입장 대변이나 잘못된 법안이라고 지적하지는 않음. ‘노동계가 법안통과에 대하 반발 한다정도만 언급, 대체적으로 법안의 효과에 대해 좋은 점, 우려되는 점 등 만 보도.


- 2GM관련 해서 경향은 한국지엠이 경영정상화의 명분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2일까지 마감했고 이는 곧 구조조정의 첫단계로 희망퇴직 하지 않은 직원들에 대해 선별적으로 정리해고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 보수 매체는 지난 4년간 한국지엠의 적자가 4조원에 육박한다며 구조조정의 필요성 부각, 특히 중앙은 한국지엠의 몰락은 노동경직성 때문이라며 미국 캔자스 공장 사례를 들며 일시적인 해고등을 통한 전략적선택으로 회생을 발판을 마련했다며 노동시장 유연화의 필요성을 강조함.

 

날짜

 

구분

매체명

2/26)

2/27()

2/28()

3/1()

3/2()

매체별 주간 통계

노동

노동

노동

노동

노동

노동

경향

5

6

12

9

4

36

23%

한겨레

1

9

8

8

4

30

18%

조선

2

6

7

7

5

27

17%

중앙

4

3

4

3

6

20

16%

동아

6

7

13

7

7

40

26%

합계

18

31

44

33

26

152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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