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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모니터

 ■ 7대 일간지 주요지면 노동기사 모니터

 

- 모니터 기간 : 20181029() ~ 112()

 

- 주요 키워드 : ‘해고자 노조 가입-유급 노조 전임자 안돼, 경총-상의 “ILO핵심협약 비준공식 반대’‘장기 실업자 15, 외환위기 이후 최악’‘경제사회노동위원회 민주노총 빼고 개문발차開門發車검토’‘정부 ILO(국제노동기구)비준 초안에 해직자 노조 가입 허용 공무원 가입범위 확대’‘민노총, 김천시청 점검 우리 조합원 무기 계약시켜라”’ 삼성백혈병 보상 11년 만에 마침표

- 29일 동아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내달 ILO핵심협약을 비준할 방침이나 경총과 대한상공회의소가 해고자 노조 가입, 유급 노조전임자, 특수고용노동자 노조설립반대 등을 이유로 협약비준을 공식 반대하기로 결정 했다고 보도.

- 조선은 OECD 경기선행지수가 17개월째 연속하락하고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15만 명으로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으로 경기둔화와 내년도에도 급속한 최저임금이 오를 경우 올해보다 더 큰 고용충격이 벌어질 것이라며 경제위기 보도. 비교로 삼는 20년 전 외환위기 당시 총인구와 노동인구의 비율 등이 고려되지 않고 단순히 20년 전의 장기실업자 14만 명과 올해 15만 명이 늘었다는 것만 놓고 경제위기라고 보도. 또한 최저임금이 경제 위기와 실업률에 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조사 결과는 나온 것이 없지만 단정하고 내년도 최저임금 상승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경제 황과 최저임금을 한 묶음으로 기사 배치함.


- 30
일 모든 매체가 청와대가 민주노총이 불참하더라도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연내 출범을 시키는 것을 방향을 잡고 있다고 보도. 매경은 민주노총이 주요노동이슈에 장외투장만 하며 사회적 대화에 몽니를 부리고 있느니 진보세력조차도 상식이 안 통해라고 생각한다거나 조선자동차 산업의 구조조정의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총파업을 조직하며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다며 악의적으로 보도.


- 31
일 조선은 정부의 ILO 비준 초안에 해작자의 노조가입을 허용하고 공무원이 노조가입 범위를 확대하는 합의문 초안을 작성했다며 이렇게되면 불법파업에 관여한 자가 임금협상에도 나설수 있고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둔 전교조가 합법화의 길이 열린다며 비판 보도. 경영가가 요구한 파업시 대체 근로 허용 등의 합의문에 넣는 것을 미뤘다고 비판.


- 11
1일 조선은 지난 30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경북 김천시청을 12일간 점거해 소속 기간제 근로자들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였다고 보도. 점거농성으로 인해 시와 노조간의 물리적 충돌이 생기지 않았음에도 1면과 12면의 점거농성 기사에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는 담지 않고 시당국의 주장만들을 담아 노동조합의 활동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을 갖도록 이미지 왜곡보도.

- 매경은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민주노총의 경제사회 노동위원회 참여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더 이상 기다리기는 어렵다며 민주노총 없이 일단 출범을 하자는 한국노총과 청와대의 개문발차론에 같은 입장을 확인했다고 보도. 기사 내용엔 문 위원장이 민주노총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하고 막중하며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부연 설명하고 있지만 매경은 경사노위에 민주노총을 배제 하갰다는 식의 뉘앙스로 기사 보도.


- 2
일 모든 매체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직업병 피해 분쟁해결을 위한 조정위에서 “1년 이상 근무한 피해자 전원보상이라는 중재안을 최종 전달해 당사자들에게 통보 했다고 보도. 이로서 11년간 끌어온 삼성백혈병 관련 사태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도. 비록 산재기준보다 낮은 금액(1인당 최대 15천만 원)으로 1년 이상 근무한 모든 사람을 지원 대상으로 정해 노동자의 질병과 인과성을 폭넓게 인정한 것이 이번 최종 중재안의 의미. 하지만 보수 매체는 삼성이 이번 중재안으로 보상부담이 커지고 제3기구를 통한 보상까지 수용한 것은 사회적 논란이 된 이슈를 과감히 해소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이재용부회장의 뜻이 반영되었다며 이회장의 결단을 높이 사는 용비어천가를 기사에 반영. 삼성이 그동안 행한 백혈병문제 방치, 노조파괴공작 등의 민낯이 드러났음에도 이에 대한 진정한 사과나 반성에 대한 지적은 없이 기업만 두둔.

 

날짜

 

구분

매체명

10/29()

10/30()

10/31()

11/1()

11/2()

매체별 주간 통계

노동

노동

노동

노동

노동

노동

경향

10

6

3

6

8

33

22%

한겨레

1

4

4

4

7

20

13%

조선

4

4

7

7

8

30

20%

중앙

5

2

2

3

2

14

9%

동아

4

3

3

0

1

11

7%

한국

3

1

3

3

5

15

10%

매경

6

9

6

4

4

29

19%

합계

33

29

28

27

35

152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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