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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자료

[포스터]탄력근로제.png


사장님은 웃고 노동자는 웁니다

탄력근로제장시간노동 합법화, 임금삭감 최대 피해는 노조 없는 노동자!


탄력근로제는 ‘노동시간 평균’만 맞추면 모든 게 OK!

시간, 수당을 노조와 합의해야 하지만,

기업들이야 무슨 상관이겠어요? 기업 열곳 중 한 곳만 노조가 있으니까요

사장 맘대로 종일 일 시켜도 되지요.

야간·연장수당 안 줘도 되니 이보다 좋을 수 없지요.


노동시간 단축될거란 기대는 물거품이 됐어요.

이번주 40시간 일한다고 다음주 80시간 일해도 괜찮나요?

주80시간이면 아침9시 출근, 새벽 2시 퇴근이에요.

난 기계가 아니잖아요. 인간다운 삶은 어디로 갔나요.

그나마 손에 쉬던 수당도 없어진대요.


수당없는 야근, 괜찮습니까?

정부와 국회가 탄력근로제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겠답니다.

탄력근로제는 노동시간을 고무줄처럼 늘리는 제도입니다.

주52시간제 자리잡기도 전에 주64시간, 80시간도 일하게 한답니다.

그런데도 연장·야간 수당은 안 줘도 됩니다. 일은 더하는데 임금이 삭감됩니다.

두세 명 일 할 자리,직원 한 명 앉혀놓고 노동시간만 늘렸다 줄였다...

결국 비정규직, 단기알바로 사장님만 배불리는 제도입니다.


주52시간제는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노동시간 단축으로 필요한 자리, 사람 뽑는 데 씁시다.

노동시간은 줄이고 좋은 일자리 늘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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