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유게시판

충남지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plantn6/221237482157




계전보온비계제관분회장들이 말하길,

 

“2/24집단폭력사태는 나와 상관없다폭력행위자는 법대로 처벌하면 된다.”

 

노조(본조)의 요청에 따라 이종화 노조위원장 주재 하에 이번 2/24 집단폭력행위를 주도한 4(계전.보온.비계.제관)분회 분회장과 3/21 지부사무실 그리고, 3/22 평택사무실에서 두 차례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면담에서 지부장의 입장은 명확합니다.


"3/10 비상총회로 확인된 조합원들의 뜻에 따라 해당 폭력사태와 연관된 4개 분회장은 사퇴하라!


4개 분회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 관련 가담자에 대해서는 최대한 선처하겠다!"

 

그러나지부장의 요구에 계전,보온,비계,제관분회장은 나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오히려 지부장이 먼저 사퇴하라고 합니다.


"지부는 분회장의 권한을 인정하라!  내가 왜 사퇴해야 하나?  나는 폭력을 행사한 적 없다.  폭력을 행사한 한 사람들은 알아서 처벌하고 징계를 하라!  나는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사퇴할 수 없다!“


2/24 집단폭력사태 사건 당일 사전집회를 주최하고 머리까지 삭발하며 결의를 다졌던 분회장님들은 이제 와서 나와는 상관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보온분회장은 끊임없이 무대 위에서 선동을 하고 있다. 




- 실내체육관 뒷문으로 총 19명이 무대로 진입했다. 그자들의 분회소속은 모두 달랐다. 비계, 계전, 보온, 제관분회 간부 및 규찰(선봉)대로 밝혀짐. 그러면 분회장들의 지시없이 분회간부들이 제관분회장 김문환의 지시에 의해 뒷문으로 진입했다는 이야기다. 비계분회 간부가 제관분회장 지시를 따른다고? 금시초문이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



분회장을 따르던 계전,보온,비계,제관분회의 조합원 그리고 각 분회간부들....

여러분이 따르던 분회장들의 모습이 이렇습니다자신의 자리와 권한만 보전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는지 상관없다고 합니다눈앞에 닥친 18년 서산 임금갱신투쟁과 당진 임단협 갱신투쟁은 나 몰라라 합니다.

 

노동조합을 조합원들의 이익이 아니라 간부 몇몇의 개인적 이익과 권력의 수단으로 삼는 이들을 어떻게 민주노조의 일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간부 명찰을 앞세워 조합원의 눈을 가리는 자를 어떻게 민주노조의 간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민주노조 사수 투쟁!


#우리 안의 노동적폐 청산 투쟁!




List of Articles
번호     섬네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25 현장 시그네틱스 4월 3 째주 투쟁일상 newfile 2018-04-22 4
24524 자유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18-04-20 20
24523 현장 4/18 수, 삼성규탄집회, 삼성전자 이재용 면피용 깜짝쇼! 감동이 없다! 2018-04-19 8
24522 현장 적폐정권의 유물인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폐지를 청원합니다. 2018-04-18 8
24521 자유 [사설] 선전선동의 무대 포털 댓글 제도 개선을 2018-04-17 17
24520 자유 신간 《마르크스주의로 본 한국 현대사》 2018-04-17 15
24519 자유 공공운수/공공연구노조 집행부의 조합원 폭행 사건 2018-04-16 42
24518 [토론회] 기간제교사 정규직전환 배제로 본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 file 2018-04-16 107
24517 현장 시그네틱스 4월 둘째주 투쟁현황 file 2018-04-15 15
24516 자유 영사관앞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 두고 부산시·동구 '눈치싸움' 2018-04-14 12
24515 현장 4/11 수, 삼성규탄집회, 삼성노조 파괴문건은 실행되었다! 2018-04-12 18
24514 현장 삼성일반노조 3월소식지입니다! 2018-04-10 22
24513 현장 시그네틱스 4월 첫째주 투쟁현황 file 2018-04-08 16
24512 현장 민주주의를 공장으로 2018-04-07 30
24511 자유 공공운수노조 사무처 신규채용 공고 file 2018-04-05 34
24510 현장 4/4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삼성그룹 차원의 노조 파괴문건 2018-04-05 17
24509 현장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는 정규직전환의 마중물이 되고 있나? 2018-04-05 25
24508 자유 양대 노총, 국회 찾아 "노동존중 가치 실현 개헌하자" 2018-04-04 22
24507 현장 시그네틱스 마지막주 3월 투쟁일상 file 2018-04-01 33
24506 현장 참 거시기 하다 2018-03-30 12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