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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 남구청장 후보 배지영,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주범 이재용 구속 1인 시위 진행>

 

삼성이 간접고용 노동자 8000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한 것은 절대 자발적인 것이 아니었다. 이재용의 상고심을 앞두고 수 천 건의 노조와해 문건이 발견되면서 검찰 수사가 강화되는 와중이었다. 삼성은 검찰 수사와 별개로 애초부터 그렇게 하려고 했던 일이라고 주장하는 모양인데, 웃기는 소리 작작들 하기 바란다.

 

삼성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염호석, 최종범 두 열사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일이다. 삼성은 사람을 죽이고도 태연했고, 심지어 열사의 시신을 탈취해가고도 태연했다. 분명히 말하는데 염호석, 최종범 두 열사는 삼성 당신들이 죽였다. 당신들은 살인범이다.

 

시신탈취 주범 이재용을 당장 구속하라!시신탈취이재용구속 복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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