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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간부의 폭행사건이 대전 MBC에 보도되었다고 일전에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 4/16 게시글 참조; 공공운수/공공연구노조 집행부의 조합원 폭행 사건)

https://youtu.be/WPYSjIOHuxg?t=355 

앵커: "대덕 연구개발 특구와 정의당에서 활동하는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집행부 간부가 노조원 폭행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중략) 정의당 중앙당 당기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MBC보도 전후로
[1] 3/27 노동조합의 정기대의원대회 무산 (대의원들 연서명으로 폭력사건 철저조사 촉구 성명 발표)
[2] 4/16 노동조합 100여개 지부중 35개 지부장(부지부장) 연서명으로 폭력사건 철저조사 촉구 성명 발표 (4.16성명서)
[3] 4/17 노동조합의 중앙위원회 무산
[4] 4/23 "4.16성명서 연서명 지부장 대표단" 명의의 요구사항 발표
[5] 4/24 임시대의원대회 무기한 연기

등의 일련의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노동조합의 간부들은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의 뇌리에서 저절로 잊혀지길 바라는 생각인지... 이런 모습이 노동조합 간부들의 참모습인가 혼란스럽습니다. 

아래와 첨부화일은 위[4]의 대표단 요구사항 성명서입니다.


4.16 성명서 연서명 지부장 대표단 요구사항 (2018.04.23대외용)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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