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유게시판

1890304475_c9MZIOjv_IMG_9890.jpg

1890304475_EeAVplfT_IMG_9907.jpg

1890304475_Y2K7vWpM_IMG_9904.jpg

1890304475_6q9xecFH_IMG_9917.jpg

1890304475_qmS8dw1a_IMG_9926.jpg

1890304475_rq7Qn0F8_IMG_9920.jpg

1890304475_xTvnawDX_IMG_9942.jpg

1890304475_wnH0PVUm_IMG_9921.jpg

1890304475_mW8uw2ry_IMG_9937.jpg

1890304475_Wk9tohfi_IMG_9930.jpg

1890304475_YQWO1oZV_IMG_9910.jpg

1890304475_FuSp74lO_IMG_9946.jpg

1890304475_JBpaOgMW_IMG_9977.jpg

1890304475_9IgT3jun_IMG_0005.jpg

1890304475_BCipTq8c_IMG_9995.jpg

1890304475_Jnkzp8Gj_IMG_9954.jpg

1890304475_OIsFp1MZ_IMG_9916.jpg

1890304475_flRwuHWd_IMG_0008.jpg

1890304475_4li5HpAe_IMG_0009.jpg

5/2 삼성재벌규탄집회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세계 노동자 단결하여 자본가세상 끝장내자!

세계 노동자 민중의 공적, 삼성재벌 박살내자!

 

2018년 5/2 삼성일반노조의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에는, 영국 프랑스 등 민중민주당 국제포럼에 참석한 세계진보 노동 활동가 6명이 연대하여,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대위 18대 대선 무효소송인단 한성천대표 최성년동지 그리고 민족음악 국악인 김평부선생의 환영공연으로 삼성전자 서비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직고용과 노조활동 보장에 대한 꼼수 깜짝쇼를 비판하며헌법을 유린하는 삼성재벌 무노조 경영을 규탄하고 삼성재벌 해체와 범죄자 삼성족벌 이재용의 재구속을 주장하였다.

 

5/2 삼성본관 정문앞 삼성재벌 규탄집회 세계진보노동활동가 연대

그리스 레프테리스 아라바노스’(진보정당 중앙위원), 스위스 사무엘 임보’(진보정당 중앙위원), 영국 사미 이브라함’(진보정당 중앙위원), 이탈리아 귀도 리치’(진보정당 국제대표), 프랑스 모히스 쿠키에흐만’(진보정당 대표), 에콰도르 빅토르 위고’(전공공정책 대학교수전인권위원회 운영위원

등 6명이 연대하여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함께 진행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독버섯 삼성자본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악랄한 만행을 규탄하고 삼성재벌 해체를 주장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여는 발언에서, 삼성재벌이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노동조합을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들을 납치감금하는 등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을 폭로 규탄하며, 삼성80년의 역사는 노동자탄압과 반사회적인 범죄의 역사임을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이재용은 최종범 염호석열사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전자서비스 피해노동자에게 명예회복과 원상회복을 즉각 실시하라!

 

최근에 폭로된 삼성전자의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에 대한 노조파괴 노조와해 문건과, 염호석열사에 대한 패륜적인 시신탈취 만행을 사례로 삼성재벌의 악랄한 노동자탄압을 규탄하며,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은 삼성그룹차원에서 자행되는 조직적이고 반사회적인 범죄 행위임을 폭로 규탄하며 자정능력을 상실한 삼성재벌 해체와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의 구속 처벌을 주장하였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 직고용하겠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조합을 인정하겠다

 

삼성전자의 4.17 합의서는 진정성 없는 썩은 고깃덩어리다!

 

삼성재벌의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 경영으로 인해 탄압당하고 인권을 유린당한 삼성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사죄와 명예회복을 요구하며, 기만적인 삼성전자의 4/17 합의서는 지난 80년동안 무노조경영을 위해 자행한 삼성재벌의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삼성전자의 4.17 합의서는 반성과 진정성없는 썩은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고 규탄하였다.


삼성족벌 차원의 노조파괴 비밀조직 삼성지역협의회’를 공개해산하라!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염호석열사에 대한 사죄, 그리고 부당해고자의 명예회복과 원직복직 없는 삼성전자 4/17합의서 내용은 진정성이 없음을 지적 규탄하며 

삼성재벌 3대총수 이재용은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비밀친위조직인 삼성지역협의회의 공개해산과, 노조파괴 친위조직 삼성계열사 임원 인사노무 관리자들에 대한 공개적인 인적청산과 대국민사죄를 통해 공개적인 삼성재벌 무노조 경영 폐지를 선언하라 요구하였다.

 

과천철대위 방위원장은

삼성이재용 구속에도 계속되는 과천철거민 탄압 규탄한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생존권 해결약속 즉각 이행하라!

 

삼성재벌은 말로만 법과 원칙을 말하며 삼성족벌을 위해 온갖 불법비리를 자행하는 범죄집단 삼성재벌에 맞서 싸우는 과천 여성철거민들에게 비열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반민중적인 경영 작태를 자행하고 있다며, 삼성재벌에 맞서 싸운 13년의 생존권투쟁 과정에서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폭력과 인권유린 성추행 등 온갖 만행에 폐인이 된 과천철대위 총무에 대한 삼성경비들의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생존권문제 해결 약속을 지키라고 성토하며 과천철거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삼성재벌의 비열한 탄압에 맞서 승리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 결의 발언을 하였다.

 

18대 대선무효 소송인단 한성천 공동대표는

 

삼성자본은 총체적인 부패자본이다.

삼성이 자정하지 않으면 국민이 삼성재벌을 해체한다.

 

삼성재벌이 자정하지 않으면 이재용은 구속될 수밖에 없고 삼성재벌은 망할 수 밖에 없는 부패자본이라 규탄하며, 삼성노동자들도 이를 방관하며 역사에 공동정범으로 비판을 피해 갈 수 없음을 지적하면서, 삼성노동자들의 단결로 민주노조 건설하여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를 바로 잡아서 삼성을 삼성노동자가 바로 살리자고 발언하였다

 

세계노동자여 단결하여 자본가세상 끝장내자!

한국노동자 단결하여 자본주의에 맞서 투쟁하여 노동해방 쟁취하자!

 

삼성재벌 규탄집회에 연대한 세계진보 노동활동가 6명은 연대발언을 통해,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한국노동자여 단결하라 호소하며 초국적기업 삼성자본은 국제적인 노동의 보편적인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조합을 인정해야한다며 삼성자본을 규탄하였다.

 

삼성일반노조의 삼성자본에 맞선 투쟁을 존중한다 말하며 삼성노동자들이 노동자임을 자각하고 단결한다면 반드시 삼성자본에 승리할 것이라며, 끝까지 삼성자본에 맞선 삼성일반노조의 투쟁에 함께 할 것이다, 초국적기업 삼성자본에 맞선 삼성일반노조의 투쟁을 격려하였다.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규탄집회에 연대한 세계진보 노동활동가들의 각자 연대발언이 모두 끝나고 나서, 세계진보 노동활동가들의 한국방문을 환영하는 국악인 김평부선생의 민족시 판소리와 태평소공연을 끝으로 오늘의 집회를 정리하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섬네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11 자유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18-08-16 5
24610 자유 민족의 맏아들이라고 당당히 쓰시는 민주노총과 남북노동자대표자회의 분들께 2018-08-15 25
24609 자유 北 노동자들 한반도기 들고 입경하고 잇소 2018-08-10 42
24608 현장 삼성일반노조 2018년 7월소식지입니다! 2018-08-08 20
24607 현장 시그네틱스 7월 마지막 주 투쟁 현황 file 2018-08-04 32
24606 자유 휴전협정, 강화협정, 평화협정 그리고 종전선언 2018-08-03 40
24605 현장 8/1 삼성 규탄집회! 7/24 삼성전자 반올림 합의서는 삼성이재용 면죄부 합의서다 2018-08-01 26
24604 현장 시그네틱스 7월 4째주투쟁 현황 file 2018-07-28 41
24603 현장 7/25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백혈병피해자 배제없는 사죄 배상하라! 2018-07-26 29
24602 자유 [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①] 일하면서 아프지 않은 세상은 불가능한가 2018-07-26 106
24601 현장 삼가 故 노회찬의원의 명복을 빕니다 2018-07-25 43
24600 현장 7/24 반올림 삼성전자 10년 분쟁 합의서 2018-07-25 33
24599 자유 2019년 최저임금 어떻게 보나 2018-07-24 76
24598 현장 시그네틱스 7월 3째주투쟁 현황 file 2018-07-21 44
24597 현장 1999년 삼성SDI정규직노조건설 파괴 사례 1 2018-07-20 33
24596 현장 7/18 삼성재벌 해체 규탄집회! 문정권 개혁후퇴 노동자 민중 지식인도 분노한다 2018-07-19 41
24595 현장 기간제교사노조 설립신고 반려 규탄 성명 - 노동자연대 2018-07-19 26
24594 현장 기간제교사노조설립 신고 반려 규탄 성명- 사회변혁노동자당 2018-07-19 28
24593 현장 기간제교사노조설립 신고 반려 규탄 성명 -노동자연대교사모임 2018-07-17 27
24592 현장 기간제교사노조설립 신고 반려 규탄 성명-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2018-07-17 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