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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삼성본관 삼성재벌 규탄집회삼성족벌은 한국사회의 좀비!

 

지금은 자본독재 시대의 반자본 반재벌 민주화 투쟁을 해야 할 때다. 

 

통일을 대비하여 친일매판 좀비자본 삼성재벌 박살내자

기업의 탈을 쓴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박살내자!

 

헬조선 악의 축’ 삼성재벌 해체하여 경제민주화 이룩하자!

 

경영복귀를 꿈꾸며 유럽의 변두리를 헤매는 삼성좀비 이재용을 구속시키자!

범죄집단 두목 삼성이재용은 주식배당 받으며 감옥에서 평생을 살게 하자!

 

헌법유린 국정농단 삼성 노조파괴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좀비 이재용을 구속하라!

 

2018 6/20 삼성일반노조의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에는 과천철대위18대 대선무효소송인단 한성천대표와 최성년사무처장, 삼성SDI부산공장 협력업체 백혈병피해자이며 유족이신 박혜영씨가 연대하여 삼성자본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를 규탄하며 범죄기업 삼성재벌의 자진해체를 요구하였다.

 

헬조선 악의 축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자!

자정능력 상실한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 반도체 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백혈병은 육지의 세월호독극물 기업살인범 삼성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자본의 노조파괴 온갖 불법과 비리의 배경에는 ‘한국사회의 악의 축’ 삼성족벌이씨일가의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세습경영이 자리잡고 있다.

 

자신의 소유 지배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무노조 경영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등 온갖 탈법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주범 삼성재벌총수 이건희 이재용과 하수인들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하면 경제민주화는 해결된다!

 

그런데 문제는 삼성자본과 얽히고 설켜 그 처벌을 미루는 정치권력이다. 경제 민주화는 정치권력의 의지의 문제이고 삼성재벌 해체 또는 재벌 총수 엄중처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통일시대의 과제다. 

 

경제민주화를 위한 삼성재벌 해체는 먼저 재벌이 총수 일가의 기형적인 지배로부터 벗어나 기업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고, 정상적 기업이 시장 경제에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기업가 정신을 지닌 전문 경영인이 경영 혁신을 하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재벌 해체는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것도 경제성장을 막는 것도 아니며 기업 활동을 금지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오히려 공정하고 자유로운 시장경제 질서를 회복하는 일이며고용 없는 성장을 극복하고 경제성장의 성과가 골고루 분배되는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반체제 범죄조직 삼성재벌을 해체하자는 것이다

 

삼성경영의 ‘악의 축’ 불법적인 삼성족벌세습경영 끝장내자!

삼성족벌 해체하고 사내유보금 환수 국유회하여 청년 실업문제 해결하자!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의 6/15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진정성을 국민과 삼성노동자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는, 먼저 삼성무노조 경영방침과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노조파괴 행위에 대한 인정, 해고자 피해회복과 삼성백혈병 등 피해노동자의 산업재해 인정, 유족들에게 공식적인 사죄가 우선되어야 한다. 

 

삼성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 차원에서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 외해와 파괴에 참여한 삼성계열사 인사담당 임원과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비밀조직인 지역협의회의 해체와 인적·물적청산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삼성그룹의 공식적인 삼성무노조폐기 선언을 요구한다.

 

과천 철대위 방위원장은,

 

삼성물산의 재개발로 쫓겨난 과천 여성철거민들이 삼성본관에서 일인시위를 하자 첫 날부터 백주 대낮에 과천철거민 여성들을 개 끌 듯 끌고 가서 땅바닥에 내팽개치고 온갖 욕설과 폭행을 자행, 과천철거민의 생존권투쟁에 대해 온갖 법정소송을 일삼고 경찰이 보는 앞에서도 폭력만행을 자행하는 것이 삼성재벌식의 법과 원칙이냐고 규탄하였다. 

 

6/13 선거를 결과를 보더라도 국민과 사회는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세상은 변해 가고 있지만 삼성재벌은 국정농단 노조파괴 문건과 족벌세습경영을 위한 온갖 불법비리가 폭로되어도 반성의 기미도 없고 변하지도 않았다 규탄하였다. 말로만 경영혁신을 하지말고 삼성직업병문제와 삼성 노조파괴문건에 대해 사죄하고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14년동안 투쟁하고 있는 과천철거민 생존권문제 해결약속을 삼성이재용은 이행하라 요구하였다.

 

18대 대선무효소송인단 한성천공동대표는 

 

삼성재벌은 정경유착을 넘어 정치권력을 포획하여 법적인 면죄부를 받아 왔다

삼성임직원은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고 범죄집단 삼성족벌 일가를 몰아내자!

 

삼성이재용은 사법부의 비호를 받고 있고 전직대통령들은 구속되고 재판을 받고 있는데 왜 이재용은 자유의 몸으로 대한민국을 방황하며 재판받지 않고 있나 지적하며 범죄자 이재용을 구속하여 법의 엄중함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또한 삼성임직원들이 범법자 이재용을 최고경영자로 인정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모습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어리석은 짓이라며 삼성임직원이 삼성재벌을 자정시키지 않으면 국민이 분노하여 삼성재벌을 해체할 것임을 경고하였다

 

18대 대선 무효소송인단 최성년사무처장은,

 

삼성이건희 중소기업 동반성장 상생경영 개소리다 

사회의 독버섯 삼성장학생 판검사 발본색원 엄중 처벌하라!

 

삼성재벌 삼성SDS 농간으로 망가진 얼라이언스 벤처기업 조성구사장의 피해사례를 말하며 삼성장학생 판검사들의 농간과 삼성재벌의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경영의 기만과 허구성을 폭로규탄하면서, 반노동 반사회적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를 요구하였다. 

 

삼성노동자 단결하여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끝장내자!

문재인정권은 반체제 범죄집단 삼성재벌 범죄총수 이재용을 구속하라!

 

삼성일반노조 임경옥사무국장은,

 

요즘 한반도에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머지 않아 종전이 선언되고 평화협정이 맺어지며

나아가서는 남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길로 들어섰다며,

이와 같은 평화의 분위기를 거부하는 집단 중에 가장 으뜸은 바로 삼성재벌이 아니겠느냐고 주장하였다.

 

80년 가까이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을 경영철학이랍시고 온갖 범법 탈법행위를 일삼으며 오로지 민주노조를 막기 위해 삼성노동자들을 미행 감시 납치 감금 도감청 등 인권유린을 자행해 온 삼성재벌이 지금과 같은 남북의 평화분위기를 결코 달갑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무노조경영을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이 진정으로 시대의 분위기를 간파하고 스스로 반성한다면지난 4월 17일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조와의 합의에서, 법에서 분명히 보장하고 있는 노동조합을 삼성이 인정해야 노조활동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조항을 합의서에 넣는 갑질을 할 수 있는가,

 

삼성노조건설과 노조활동으로 해고된 해고노동자들에 대하여 한마디 사죄도 복직에 대한 언급도 없는 걸로 보아 삼성재벌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전근대적이며 시대착오적인 반체제 범죄집단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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