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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노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  http://kuprp.nodong.net/bbs/board.php?bo_table=free&wr_id=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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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집행부의 문제점 개괄 (글번호 1의 )

 

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집행부에서 당선도 되기전인 선거과정중에 사무처장 후보가 폭력을 행사하고도 버젓이 임원을 유지하고 있고또 해고자들이 복직투쟁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생계비 지급 중단과 삭감을 당하는 일이 일어 날 수 있을까요그리고 폭력 피해자인 지부장 2명과 이들의 억울한 호소에 올바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 지부장과 지부들이 오히려 조합원에서 제명되고 징계되는 일이 가능할까? 2018년 3월부터 출범한 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집행부 내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 왔는가?

 

▶ 2018년 3월 1일부터 공공연구노조 7대 이성우 집행부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위원장 이성우(한국생명공학연구원소속), 수석부위원장 이성훈(한국식품연구원 소속), 사무처장 이광오(사무처 채용상근자이 세분이 위--사로 임기를 시작합니다.

 

▶ 6대 집행부는 김준규(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강용준(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해고자)-정상철(한국과학기술원 해고자이었습니다. 6대 위원장 소속의 한국항공우주연구원노동조합은 현재 공공운수노조로의 산별노조 전환을 결의한 개별노조이면서 공공연구노조 국적(^)을 가진 민주노총에서 미아인 상태로 있습니다해고자 둘은 희생자 자격은 유지한 채 강용준은 해고자 생계비 삭감그리고 정상철은 해고자 생계비가 3개월간 중단된 상태이고요.

 

▶ 2018년 1월 25일 광주에서 선거기간중 있은 2차 뒷풀이 자리에서 이광오 현 사무처장(당시는 사무처장 후보국장 신분)에 의한 폭력행위가 발생했습니다진상조상위원회가 꾸려졌고 진상조사위원을 투표로 경선하는 진풍경이 6대 집행부 마지막인 2018년 2월 중앙위에서 벌어졌습니다선관위는 당선 확정을 연기하고 조사결과를 기다리다 당선을 확정짓습니다이과정은 다른 글에서 언급할 텐데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후보와 선관위 사이에 일어납니다.

 

▶ 2018년 3월 27일 정기대의원대회가 기타안건 상정을 다루면서 1.25 폭력건을 1호안건으로 다루자는 현장발의로 논의를 진행하다 성원부족을 확인하고 유회됩니다,

 

▶ 2018년 4월 24일자로 예정된 임시대의원대회가 그 전 중앙위가 성원부족으로 무산되면서 무기한 연기되고 2018년 9월 18(21차 임시대대)에서야 2018년 사업계획 등이 통과 됩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만 할까 합니다긴글은 가독성이 떨어지고 저가 글빨이 신선하지 못하고 매끄럽지 못해 읽음이 재미 있지 못합니다양해 부탁드리며 다음 ‘1의 ’ 글에서 공공연구노조에서 일어난 일들을 더 짚어 보겠습니다.


☞ 글의 내용중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경우 의견을 주시면 확인후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아울러 음해성 글이나 명예를 훼손하는 글에는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jsc71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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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지부는 제주도로 확대간부수련회를 가고 부재중이네요해고자 2인의 복직과 생계 대책을 세워 오시길

바랍니다. 3월 28일 카이스트 이사회를 앞두고 사측이 복직약속을 뒤집고 있는 상황입니다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위원장 소속 한국생명공학연구원앞 피케팅 사진(두번째)도 있습니다.



여성노동자

2019.03.23 16:22:34
*.177.7.111

(받은글) (공유 필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69412


안녕하십니까 민주노총 선배 및 동지여러분들


현재 국민청원게시판과 환노위에서는


노동자가 본인의 고소를 공인노무사에게 위임시킬 수 있는 법안이 개정 진행 중입니다.


이 안건이 통과되지 못하면,


비정규직, 하청, 아르바이트, 학생노동자 및  등 소위 취약계층 노동자가


공인노무사를 선임하여 노동청에 신고를 했을 때, 공인노무사를 진정 사건까지만 사용할 수 있고


감독관의 인지 또는 고소 전환으로 노동사건이 형사입건되는 경우


감독관과 조사 내용은 그대로인데도 불구하고


노동자가 고액의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해야만 하는 부당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논평은


https://humankt.org/13616


구체적으로 여기에 있습니다. 


노동환경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시는 동지여러분들


꼭 한번만 이번 개정안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는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노총 차원에서 지지선언을 해주신다면


이 법안은 꼭 통과될 수 있으며


취약계층 우리 노동자들이 가장 큰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꽃샘추위에


건강 항상 유의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청원 동의와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투쟁.


p.s 청와대 링크는 맨 위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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