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조회:1154 2008.04.29 21:32






벗꽃의 화려함이 바람에 흩날려서 이젠 05월의 푸르른 새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전조합원의 뜨거운 투쟁도 "1인시위투쟁"
으로 피어나고 있고, 서로 함께 격려하면서 즐기는 투쟁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광역시근로자종합복지관 본부장님(장병윤님)께서 직접
투쟁 현장에 찾아오셔서 함께 연대해주시면서 격려의 말씀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또한 함께 연대하여 주시는 동양실리콘지회 동지들과 본조 동지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꼭 승리로써 답해드리겠습니다.
"한솔은 무노조 경영이라는 눈치 보지말고, 노동자와 가족의 절박한 요구에
귀 기울이시기 바라며, 경영 잘못 또한 시인하고, 고용보장에 대한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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