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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취 재 요 청

일시

20161226()

문의 :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지회장 이재헌 010 - 4805 - 8972

안재범 대의원 010 - 6644 - 8259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불법제조 버스용 에어컨을 장착한 현대-기아차 대형버스에 대한

전면 리콜 조치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612271430

장소 :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대회의실

주관 : 참여연대/민주노총/금속노조/갑을오토텍지회

 

1. 참언론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각 언론사 및 기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가 생산하는 대형버스에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용 에어컨을 납품해 왔던 갑을오토텍(대표이사 박당희)이 노사문제로 물량을 외부생산하면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차량용 에어컨은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근거해 적정시설을 갖추고 제조등록을 해야 하지만 지난 7월 초부터 현대-기아차의 대형버스 차량용 에어컨은 적정시설도 갖추지 않고 제조등록 조차 하지 않은 채 생산·납품되었습니다.

 

3.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공사, 평택시 등은 불법 제조되어 검사조차 받지 않은 버스용 에어컨에 대해 불법제조업체 ()엘티에스와 완성조립 업체인 현대-기아차에 그 책임이 있다고 명백히 밝힌 상태입니다.

 

4. 현재는 겨울철이라 불법제조된 버스용 에어컨 문제가 한시적으로 잠재돼 있습니다. 그러나 현 상황을 방치한 채 여름이 온다면, 엔진 과열로 인한 폭발위험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해당 제품에 대해 전면적인 리콜이 불가피합니다.

 

5. 이에 참여연대, 민주노총,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등은 위와 같은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에 알리는 한편, 조속한 리콜 조치로 향후 발행할 수 있는 참사를 예방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같은 취지로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이 참석하시어 우리 사회가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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