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2018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결과 브리핑

 

 


500만 저임금노동자와 국민 여러분의 기대였던 최저임금 1만원을 충족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인 최저임금위원회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황에서 노동자위원들의 교섭은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올해 대비 1060원 인상된 7530원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2-3인의 가족이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며 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최저임금제도의 본질적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가구 생계비를 기준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노동자위원들은 올해 달성하지 못한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양극화 해소, 중소영세자영업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활동 등 경제민주화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습니다.

 

 

취재문의

- 한국노총 허윤정 정책국장 010-2684-2663

- 민주노총 김은기 정책국장 010-3362-7826

 

 

 

2017. 7. 16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양대노총 노동자위원] 2018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결과 브리핑 2017-07-16 826
10639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7/17~7/23) 2017-07-14 916
10638 [취재요청] ‘조선하청노동자 블랙리스트 철폐, 대량해고 저지’ 고공농성 100일, 조선하청노동자 힘내라 100인 선언 기자회견 2017-07-14 746
10637 [논평] 문재인 정부 졸속인사의 결과다. 노동적폐청산을 제대로 할 노동부 장관을 천거하라 2017-07-13 1756
10636 [취재 및 보도요청] 7/15~7/16 1박2일, 최임위 앞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문화제 및 농성' 2017-07-13 779
10635 [보도자료] 여성혐오, 여성노동비하 이언주 의원 규탄 및 제명 촉구 당사자 기자회견 2017-07-13 783
10634 [성명] 울산시장은 ‘노동기념비’ 설치불허 방침을 철회하고, 부지 제공에 적극 협조하라 2017-07-12 640
10633 [취재요청] 여성 혐오, 여성노동 비하하는 이언주 의원 즉각 사퇴 촉구 여성 당사자 기자회견 2017-07-12 529
10632 [보도자료] 7월 12일, 최종진 위원장 직무대행과 어수봉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만남 관련 2017-07-12 624
10631 [보도자료] 잔인한 노조파괴로 희생되신 故 김종중 열사를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2017-07-12 482
10630 [보도자료] “최저임금 1만원 시급하다” 사회 각계 2,090인 선언 기자회견 file 2017-07-12 520
10629 [논평] 배태선 동지 만기출소를 환영합니다. 한상균 위원장을 즉각 석방해야 합니다. 2017-07-11 662
10628 [취재요청] “최저임금 1만원 시급하다” 사회 각계 2,090인 선언 기자회견 2017-07-11 448
10627 [취재요청] 이주노동자 폭력단속 및 이주인권 활동가에게 폭행 자행한 울산출입국 규탄 기자회견 2017-07-11 470
10626 [보도자료] “최저임금 1만원 실현” 양대노총 대표자 기자회견 2017-07-11 489
10625 [취재요청] ‘최저임금 1만원 실현' 양대노총 공동 기자회견 2017-07-10 581
10624 [논평] 우체국 집배노동, 죽음의 일터를 끝내야 한다. 2017-07-10 1081
10623 [보도자료]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제도 중단 !! 교육부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 2017-07-10 467
10622 [취재요청] ‘집담회’ 젠더를 뭉갠 언니들 / 여성노동자의 일이 궁금하다 (1) 2017-07-10 679
10621 [논평] 자격 없는 이언주 의원은 가면을 벗고 다시 자본의 발밑으로 기어들어가라 2017-07-10 151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