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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강제징용 노동자상 서울 제막식

강제징용 노동자상을‘서울 용산역’에 건립합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담당 : 안혜영  / 02-2670-9172, 010-9293-3178)


지난해 8월24일, 가해국 일본땅, 3천여명의 조선인들이 죽음같은 노역을 살았던 단바망간 광산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건립하였습니다. 왜곡되고 묻혀가던 강제동원 역사가 세상에 다시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민적 지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민주노총은 올 해 ‘서울(8/12), 인천(8/12), 경남(10월 예정), 제주지역(10월 예정)’에 징용 노동자상을 건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노동자상은 3월1일 건립 예정이었으나 박근혜 정부의 부지불허로 제막식을 진행하지 못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서울지역 노동자상 건립을 포기하지 않고 오는 8월12일 서울지역 노동자상 건립 및 제막식을 진행하기 위해 정부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는 아직도 ‘부지허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촉구하며 합니다. 


아울러 오는 8월12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예정대로 건립하여 제막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에서도 8월12일(18시) 징용 노동자상 건립과 제막식이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언론사,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언론보도를 협조 요청 드립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첨부문서 1-1.>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프로그램 및 각종 홍보 웹


[첨부자료-1]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 개요

  - 일시 : 2017년 8월 12일 오후 2시

  - 장소 : 서울 용산역 광장

  

▣ 세부 프로그램 

  ※ 사회 :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김성한 통일위원장

개막선언

경과보고

제막자호명 

제막

제막공연: 어린이쪽 섭외중

추진위 말씀: 양대노총

피해자 발언 : 김한수 할아버지

축하 말씀: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추진위 공동대표  2인

작가인사

축하 공연

헌화

폐막


제막식.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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