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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보도자료]

한상균 위원장, 미국노총(AFL-CIO)으로 부터

조지 미니-레인 커클랜드 인권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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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중인 미국노총 대의원대회에서 시상식 열려

- “반민주적 탄압에 맞선 끈기와 노동자 권리 방어를 위한 변함없는 투쟁을 기리며 수상자로 선정

- “한국 노동자들이 대중의 집단적 행동이 폭넓고 진정한 변화 가져올 수 있다는 점 보여줘

- “새 정부 하에서 여전히 부당하게 구속, 석방 위해 계속 연대할 것

 

한상균 위원장이 미국노동총연맹-산별노조회의(AFL-CIO, 이하 미국노총)로부터 2017조지 미니- 레인 커클랜드 인권상을 수상했다.

 

리처드 트룸카 미국노총 위원장은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기업의 탐욕과 정치적 부패에 맞선 대규모 노동자 시위를 이끌면서, 또 노동운동을 위해 많은 개인적 희생을 감내하면서 일생동안 노동자 권리를 위해 투쟁해왔다반민주적 탄압에 맞선 끈기와 노동자 권리 방어를 위한 변함없는 투쟁을 기리며 한상균 위원장을 조지미니-레인 커크랜드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지난 727일 메릴렌드 실버스프링에서 열린 미국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한국 노동자들은 대중의 집단적인 행동이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한상균 위원장의 투지는 미국, 영국, 필리핀, 브라질, 이집트 등 민주적인 권리가 위협받고 있는 모든 곳의 노동자 운동에 영감을 주고 있다"며 한상균 위원장을 2017년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지 미니-레인 커클랜드 상은 미국노총이 매년 전 세계 노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상으로, 2016년에는 마이나 키아이 전 유엔 집회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2015년에는 한국에서보다 훨씬 더 심각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스와질랜드노총이, 2014년에는 월드컵 ·올림픽 등 메가 스포츠 경기장 건설현장 노동자들의 안전과 인권 보장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 국제건설목공노련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12일 옥중 수상소감 서한에서 한상균 위원장은 한상균 개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짓밟은 선출된 최고권력 대통령을 탄핵 구속시킨 1700만 위대한 시민의 촛불항쟁에 도화선과 심지 역할을 한 민주노총의 투쟁에 주는 상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또 한미 양국 노동조합이 모든 이들이 노조 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동 캠페인을 전개할 것과 트럼프의 한미 FTA 재협상에 대응하여 노동자 민중에게 유리한 새로운 무역체계와 경제 질서를 새롭게 수립할 것, 한반도 평화·세계 평화를 위해 촛불을 함께 들 것을 제안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가이 라이더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은 한국전쟁 직후 국민총생산이 감비아와 같은 수준이었던 한국이 현재는 경제 규모 세계 11위다. 이는 한국 노동자들에 대한 기본 인권 억압을 대가로 이루어진 것이다. 한상균 위원장의 투쟁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자신을 희생한 전태일 열사, 자신이 학생 신분으로 동참했던 5.18 광주 민중항쟁 등 한국 민중의 저항의 역사를 계승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노동존중사회, ILO 핵심협약 비준을 약속했고 이는 지난 20여년간 지체된 한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 변화에는 미국노총만 아니라 ILO와 유엔 등 국제사회가 촉구하고 있는 한상균 위원장 석방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시상식은 1024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오후 7(현지시각)에 열렸고, 수감 중인 한상균 위원장을 대신해 민주노총 김욱동 부위원장이 수상했다.

 

전미자동차노조(UAW) 데니스 윌리엄스 위원장은 전미 자동차노조는 한상균 위원장이 2008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맞선 투쟁을 이끌 당시부터 함께 연대해왔고, 현재 조합원들과 함께 한상균 위원장 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히고, “한상균 위원장이 석방될 때까지 국제 노동운동과 함께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문의: 류미경 국제국장 (010-9279-7106)

*별첨: 한상균 위원장 수상소감 전문 (국문/영문)

*첨부 : 시상식 사진

 

 

 

 

 

 

미국노총(AFL-CIO) 조지미니-레인 커클랜드상 한상균 위원장 수상 소감

 

리처드 트룸카 위원장님, 리즈 슐러 사무총장님, 테페러 게브레 상임부위원장님, 그리고 세인트루이스에 모인 미국노총 중앙집행위원 및 대의원, 국제 외빈 여러분, 저를 대신해 그곳에 가 있는 동지들을 통해 연대인사 드립니다.

 

이곳 화성교도소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만 미국노총 동지들이 저와 함께하고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합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 앞에 서 있다면 이 단어로 힘차게 인사를 전했을 것입니다. 투쟁!

 

제가 받게 되는 조지미니-레인 커클랜드 상은 전 세계 노동자들을 대표하여 인권과 노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투쟁한 노동조합 간부나 활동가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여러 훌륭하신 활동가들의 뒤를 이어 저와 민주노총이 이 상을 받게 되어 참으로 영광입니다.

 

저를 찾아와 두 시간 동안 면담을 하기도 하고 한국 집회 결사의 자유 실태를 유엔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린 마이나 키아이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 이 곳 화성교도소로 직접 찾아와 전 세계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 불안정 노동자 권리를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눈 적 있는 엠벳 유손 사무총장이 이끄는 국제건설목공노련, 그리고 이곳 한국에서보다 훨씬 심각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단결하여 투쟁하는 스와질랜드노총이 저에 앞서 수상했다고 들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끈 반노조 정부는 재벌 소수기득권 세력과 한 편이 되어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을 강요하여 노동자를 더 쥐어짜 불평등을 확대하고자 했습니다. 동시에 누구도 여기에 저항하지 못하도록 공포정치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투쟁에 나섰습니다. 1995년 창립한 이래로 민주노총이 걸어 온 길대로 민주주의를 짓밟고 노동자 민중의 삶을 파탄 내는 자본독재에 맞서 투쟁했습니다. 마침내 민주노총은 민주주의를 짓밟은 선출된 최고권력 대통령을 탄핵 구속시킨 1700만 위대한 시민의 촛불항쟁에 도화선과 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미국노총이 주는 조지미니 레인 커클랜드 상이 한상균 저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진정한 민주주의와 정의로운 경제, 노조 할 권리를 위한 민주노총의 투쟁에 주는 상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또 오늘을 계기로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을 앞당기는 투쟁을 한국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가열차게 함께 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미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양국 노동자들이 직면한 중대한 사안들에 대해 상호 지지와 연대, 공동행동을 강화하기를 희망합니다.

 

민주노총은 올해 하반기 모든 이들이 결사의자유와 단체교섭권 등 노조 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 만들기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노동조합이 직면한 과제이기도 할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노조 조직률이 점점 하락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정부가 결탁하여 노동자들의 단결을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법과 제도가 노동조합을 활성화하기 보다는 억압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기업들은 노조에 적대적이고, 간접고용·특수고용 등 불안정 노동이 확대되며 노동기본권을 제대로 누릴 수 없는 노동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진출한 미국기업,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어떻게 하면 노조를 억압할 수 있는지 서로 배우기라도 하는 양 무노조-반노조 전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미국노총이 반노조로 하나 된 기업들에 맞서 전략과 전술을 공유하고 공동 캠페인을 조직해 나갑시다.

 

다음으로, 민주노총과 미국노총은 초국적 자본에 더 큰 권력과 자유를 부여하도록 설계된 한미 FTA의 체결과 비준을 막아내기 위해 함께 투쟁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FTA 재협상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양국 정부간 논의가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자본의 이익에만 부합하는 한미 FTA를 더욱 개악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기업이 아닌 노동자 민중에 이로운 무역체제, 기업의 탐욕을 멈추고 이들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경제 질서를 만들기 위해 함께 투쟁합시다.

 

마지막으로, 한반도에서 전쟁가능성을 멈추고 한반도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민주노총의 평화의 목소리에 미국노총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트럼프는 얼마 전 유엔총회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연설하며 한순간에 한반도를 선제군사옵션 실험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관한 민중의 민주적 통제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핵전쟁 위협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습니다. 한반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군사적 행동과 극한 대결을 멈추기 위한 투쟁에 미국노총의 연대를 호소합니다. 미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촛불을 함께 들고 노동자는 전쟁이 아닌 평화, 한반도 평화, 세계 평화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전 세계에 함께 알려냅시다.

 

저는 18세에 1980년 군부 쿠데타에 맞서 수많은 학생, 노동자, 시민들이 함께 했던 광주항쟁에 동참하면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운동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당시 최후의 순간까지 남이 투쟁하던 동지들을 보면서 정치적 민주주의, 경제 정의, 인권을 위한 투쟁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바탕으로 연대하고 단결하여 싸운다면 우리가 얻을 것은 승리뿐이라고 확신합니다. 미국노총은 우리의 투쟁 동지입니다. 단결하고 연대하여 더 큰 노동자의 힘으로 승리합시다.

 

이 자리를 빌려 미국노총 지도부와 조합원 동지들의 연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기업의 탐욕을 멈추고 전쟁을 멈추는 투쟁에 여러분과 함께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2017.10.12.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한상균

 

 

George Meany-Lane Kirkland Human Rights Award

AFL-CIO Convention

October 24, 2017

St. Louis, Missouri

Speech by KCTU President Han Sang Gyun

 

President Richard Trumka, Secretary-Treasurer Liz Shuler, Executive Vice-President Tefere Gebre, Members of the AFL-CIO Executive Council, Delegates, and International Guests participating in the AFL-CIO Convention in St. Louis, I would like to convey my solidarity greetings through my comrades who are joining you on my behalf.

 

There is quite a chill in the air here in Hwasung Correction Centre, where I remain imprisoned. But my heart is warmed with the knowledge that the U.S. trade union movement is with me. I am saddened that I cannot join you today. If I was there, I would greet you with the powerful Korean word, which means fight - Tujaeng!

 

I understand that this award is to recognize international trade unionists and activists fighting for human rights and labor rights on behalf of working people throughout the world. I am humbled and honored to receive this award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courageous activists and global trade unions such as Maina Kiai, former Special Rapporteur on Freedom of Assembly and Association, who kindly visited and interviewed me in the detention center to report the labor rights violations in South Korea to the world; the Building and Wood Workers’ International headed by General Secretary Ambet Yuson, who visited me here this past August to discuss how we could improve the rights of migrant workers and precarious workers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in South Korea and globally; and the Trade Union Confederation of Swaziland, which despite tremendous repression, more so than here in South Korea, continues its struggle for workers’ rights.

 

The previous anti-trade union government of South Korea under Park Geun Hye was on the side of large business conglomerates and the elite 1% and aggressively pushed ahead with regressive labor reforms, making it easier for employers to dismiss workers, expand precarious jobs, and increase severe exploitation of workers and gross inequality.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utilized the politics of fear to frustrate anyone who would resist. However, the KCTU could not and would not be stopped. As we have done since our founding in 1995, we have continued our fight and struggle against the dictatorship of capitalists which have destroyed genuine democracy and the livelihoods of workers in South Korea. In the end, the KCTU was on the front lines, where we were the fuse and wick of the candles lit by 17 million people who successfully ousted President Park Geun Hye.

 

In accepting this award, I do so with the full understanding that you are not recognizing me as an individual but the KCTU and our struggle for genuine democracy, economic justice, and trade union rights. I also accept this award with a commitment to work with the AFL-CIO to build a more just and equal society where workers’ dignity and rights are respected in South Korea and in the United States. It is my sincere hope that our two organizations will continue to work together on issues that impact workers in both of our countries with mutual respect, solidarity, and support.

 

Recently, the KCTU has been focused on a broad campaign to ensure that workers have the right to freedom of association and collective bargaining. This is a challenge that we not only face in South Korea, but also in the United States. We are also challenged by the fact that union density is declining and a major reason for this is that big business and governments are in collusion to prevent workers from organizing.

 

The laws and institutions are designed to repress rather than to facilitate trade union rights. The corporations are hostile to trade unions. More and more workers are not eligible to exercise their fundamental labor rights due to precarious forms of employment.

 

The Korean firms operating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US firms operating in South Korea share anti-union tactics. It is as if they are perfecting the art of union busting through mutual cooperation and exchanges. To fight this, I would like to suggest that we begin to exchange innovative strategies and tactics to develop joint campaigns targeting corporations of mutual interest.

 

Second, KCTU and the AFL-CIO have campaigned together to derail the negotiation for the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which aimed to give bigger power to transnational corporations. President Trump triggered a revision of the FTA and the two governments will accelerate talks to revise the agreement. The current Korea-US FTA already benefits the interest of capital at the expense of workers. The KCTU will not accept any agreement that will further worsen the situation of workers. Instead, I would like to propose that we work together to build a trade system that serves the interests of workers and rewrite the rules of the economy to end corporate greed and hold TNCs accountable for their global supply chains.

 

Last but not least, I would like to request the support of the AFL-CIO in our call for peace and to stop a possible war in the Korean Peninsula to protect the safety of people living there. Recently Trump said in the UN General Assembly "If [the US] is forced to defend itself or its allies, we will have no choice but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This speech turned the Peninsula into a testbed for a preemptive military strike. The war crisis in the Korean Peninsula is running to an extreme. Any nuclear war threat is unacceptable as it would make it impossible for the people to democratically control matters of life and safety. I call on your support to stop all the military actions and extreme confrontations around the Korean Peninsula. Let’s light a candle together to show the world that we are longing for peace and not war, in Korea and in the world.

 

My early beginnings as a political activist were when I was 18 and I joined thousands of students, labor activists, and everyday citizens in the Gwangju Uprising against the 1980 coup d’etat. As I witnessed those who fought until the very end taking the last stand, I realized that the struggle for political democracy, economic justice, and human rights is the responsibility of all of us. In this struggle, we can only win if we are united and provide solidarity based on mutual respect. With this prestigious award, I know that the AFL-CIO is our comrade in struggle and through unity and solidarity we will work to build worker power to win.

 

In closing, I want to once again express my deepest thanks and congratulations to the leadership and membership of the AFL-CIO. I will look forward to joining you in person in a joint campaign to end corporate greed and to stop any possible war.

 

In solidarity and struggle,

 

Han, Sang-gyun, Hwasung Correction Centre

October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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