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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71218()

문의

대변인 남정수 010-6878-3064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수배 중 민주노총 이영주 사무총장

여의도 민주당사 9층에서 단식농성 돌입

 

한상균 위원장 등 구속노동자 석방!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정치수배 해제! 요구

 

1218() 오전 11, 긴급 기자회견/민주당사 9

 

- 문재인 정부 범 7개월을 넘어 또 한 해가 가고 있음에도 한상균 위원장 등 양심수 석방에 대한 정부의 입장과 의지 그리고 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역대정권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례 없는 침묵입니다.

- 민주노총 이영주 사무총장은 박근혜정권의 탄압으로 수배상태로 2년 넘게 사무실에서 감금생활을 해오고 있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최소한의 수배해제조치조차 단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더 이상 참고 기다릴 수만 없어 1218일 수배중인 이영주 사무총장이 민주노총 사무실을 나와 여의도 민주당사에 들어가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 요구는 한상균 위원장 등 구속노동자 석방,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정치수배 해제입니다.

-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1218() 오전 11, 여의도 민주당사 9층에서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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