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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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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13()

문의

대변인 남정수 010-6878-3064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불의한 권력을 탄핵한 촛불 1

2018년 설맞이 민주노총 귀향 선전전 및 노동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적폐청산, 노동존중, 평등과 평화! 더 나은 세상으로 한 걸음 더!

2018214() 오전 11/ 서울역 광장

민주노총 설맞이 귀향 선전전은 214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서울은 09:30 부터 서울역과 영등포역, 일부지역은 2월12,13일 진행)

1. 취지

- 우리는 2017년 설 명절을 맞아 퇴진행동(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주최로 서울역에서 귀향 인사를 했습니다. 작년 우리는 박근혜 탄핵과 구속 그리고 이재용, 우병우 구속을 요구했고, 촛불항쟁의 주역인 주권자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라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작년 설 명절 기자회견을 통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30대 우선개혁과제를 이 자리에서 밝혔습니다.

-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박근혜는 탄핵되고 구속되었습니다. 우병우도 힘겹게 구속시켰습니다. 그러나 국정농단의 몸통 범죄자인 이재용은 구속영장 재청구까지 하면서 작년 217일 구속시켰지만, 201825일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사법적폐는 여전하고 재벌체제 개혁은 아직도 제자리입니다. 30대 우선개혁과제 중 일부는 진척되고 있지만 재벌체제 개혁, 공안통치기구 개혁, 정치선거제도 개혁은 손도 대지 못하고 있고, 불평등 사회와 위험사회 청산을 위한 우선 개혁과제 등은 온전히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이에 우리는 2018년 설을 맞아 촛불항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선언하며 촛불혁명이 남긴 과제인적폐청산과 노동존중, 평등한 사회와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한 발 더 나아가자는 뜻을 모아 설맞이 노동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2. 진행계획 (사회 : 남정수 민주노총 대변인)

[주요 발언]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노동존중사회로 한 발 더

-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 적폐를 청산하라

-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 세월호 진상규명과 안전사회로 한 발 더

- 이종란 노무사(반올림 활동가) : 이재용을 구속하라. 재벌체체를 개혁하라.

- 평화올림픽과 한반도평화 관련 발언 : 평창 평화올림픽으로, 평화와 통일로 한발 더

- 기자회견문 낭독


[2018 민주노총 설맞이 귀향 선전전 계획]

일시 : 2018214() / 전국 일부지역 12,13일 진행


설맞이귀향선전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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