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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에스티유니타스

공인단기스콜레 웹디자이너

과로자살 대책위위원회

취재요청서

배포일 2018.5.8.()

담당 박준도 사무국장 010-4149-9462

페이스북 www.facebook.com/82webdesigner 이메일 nodongmirae@gmail.com

 

웹디자이너의 과로자살

우리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다자이너 과로자살

진상조사결과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

5.9 () 오후 2:00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애쓰는 언론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 근로기준법 위반 및 웹다지이너 과로자살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에스티유니타스는 201610월에도 근로감독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저임금 미지급, 연장야근근로수당 미지급, 취업규칙 미신고, 노사협의회 미설치교육업계 12위를 다투는 기업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근로감독 결과입니다.

 

3. 그럼에도 에스티유나타스의 연장근로제한 근기법 위반 사실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월 69시간 연장근로를 종용하는 포괄근로계약을 맺고 있었고, 야근을 당연시 하는 기업문화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억지 일감 몰아주기, 반성문 쓰게 하기 등 직장 내 괴롭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민순님은 그렇게 지쳐갔습니다.

 

4. 건강보험 자료를 통해 에스티유니타스 노동자들의 우울증 진료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에스티유니타스 노동자들이 공유하는 정신질환 악화요인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의 사건으로 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노동조건, 직장 문화 등 근본 원인을 찾아 시급히 개선해야 합니다.

 

5. 이정미 국회의원과 에스티 대책위는 이상을 종합해, 에스티유니타스 웹다자이너 과로자살 진상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언론보도를 부탁드립니다.

 

o 사회

이진우 |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부장, 과로사OUT대책위 사무국장

 

o 인사말

이정미 국회의원(정의당)

에스티유니타스는 바뀌어야 합니다. 시스템이 바뀌어야 합니다.” | 장향미 (고인의 언니)

 

o 발제

에스티유니타스의 장시간 노동, 그리고 업무스트레스를 과중하게 하는 요인들

| 임창식 노무사 (노무법인 선 대표)

압축노동, 장시간노동이 웹디자이너의 우울증을 악화시켰다.”

| 최민 직업환경 전문의 (한노보연 상임활동가)

야근 근절, 고용노동부와 에스티유니타스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정병욱 변호사 (에스티 대책위 집행위원장)

 

o 토론

에스티유티타스 근로감독의 경과, 장시간 노동근절을 위한 근로감독 개선 방안

|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관

“Tvn사례로 비춰본 STunitas 해결 방안

| 청년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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