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8628()

문의

김수경 여성국장 010-9036-4363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

민주노총 청년여성조합원 집담회

 

1. 집담회 취지

- 청년 담론에 여성은 있습니까?

노동 정책에 여성노동. 성평등 정책은 부차화 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에서 여성청년은 구직실패자, 성희롱 피해자, 된장녀, 메갈로 비하하거나 독하게 경쟁에서 살아남아 남성들의 일자리를 뺏은 알파걸 신화만 있지 않은지요.

민주노총은 중년, 남성, 정규직이라는 이기적인 집단이라는 사회적 편견은 없는지요.

 

민주노총 조합원은 80만이고 그 중 30%24 만 명은 여성입니다. 여성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임금노동을 하고 있으며 청년여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중에는 청년, 여성, 비정규직의 교차성을 지닌 주체들도 존재합니다. 여기 청년으로 여성으로 또는 비정규직으로 자신들의 일을 선택하고 열악한 노동 환경을 바꿔나가는 조합원들이 있습니다. 그 들이 겪었던, 우리사회 여성청년노동자가 겪었던 노동과 삶의 이야기를 직접 말하고자 합니다.

 

2. 민주노총 청년여성조합원 집담회에 적극적인 취재 요청 드립니다.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

 

일 시: 2018628() 19:00

장 소: 망원역 1번 출구 창비. 50주면 기념홀

주 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가예상인원: 100

세부프로그램

 

< 사전 행사 >

사회 : 봉혜영여성위원장

인사말 : 김명환위원장

낙태죄폐지 운동본부 안내 : 한국여성민우회

 

< 집담회 >

사회 : 정나위 (민주노총 선전차장), 박인화 (화물연대노조 총무부장)

패널 : 김다민 (공공운수노조 영화산업노조)

임종린 (화학섬유연맹 파리바게트지회)

우지영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지부)

홍신애 / 김민지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 지회)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265 [성명] 살인진압과 사법농단이라는 총체적 국가폭력과 쌍용차 자본이 또 한 노동자를 죽였다. 2018-06-27 1042
» [취재요청]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 청년여성조합원 집담회 file 2018-06-27 351
11263 [취재요청] MB정부 노조파괴 공작 국가배상청구 소송 기자회견 2018-06-27 327
11262 [논평] 한국노총 최저임금위원회 복귀 결정 안타깝고 유감 2018-06-27 608
11261 [취재요청]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기자회견 2018-06-27 295
11260 [논평] 윤종원 경제수석 임명, 친 기업, 반 노동 김동연 라인업 강화를 우려한다. 2018-06-26 2468
11259 [논평] 고용노동부 유연근로시간제 가이드 발표, 기재부 2중대, 자본의 노무 대리인을 자처한 것이다. 2018-06-26 460
11258 [취재요청] 2018 비정규직 철폐 6.30 전국노동자대회 투쟁선포 기자회견 2018-06-26 466
11257 [취재요청] ‘누구나 노조할 권리! 차별없는 서울!' 2018년 차별철폐 서울대행진 ‘내 월급을 돌려줘’ 퇴근문화제 2018-06-26 370
11256 [보도자료] 노조가 말하는 재벌 갑질, 재벌개혁과 노동운동의 과제 현장사례 토론회 file 2018-06-26 317
11255 [취재요청] (현장사례 발표) 노조가 말하는 재벌 갑질. 재벌개혁과 노동운동의 과제 2018-06-25 408
11254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6/25~7/1) 2018-06-22 629
11253 [성명] 문재인 정부의 ‘전교조 말려죽이기’와 박근혜의 ‘전교조 때려죽이기’의 차이는 없다. 2018-06-21 1017
11252 [성명] 1주는 5일이라는‘창조적 법해석’을 한 적폐 대법원에 조의를 보낸다. 2018-06-21 800
11251 [취재요청]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토론회 2018-06-20 352
11250 [성명] 문재인 정부에게는 재벌대기업의 배부른 요구만 보이고 노동자의 절규는 들리지 않는가? 2018-06-20 1157
11249 [성명] 6.15 대표단에 대한 선별적 방북 불허결정은 판문점선언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조치다 2018-06-20 1073
11248 [논평] 이명박 정권 국정원의 노조파괴 범죄 전모를 숨김없이 밝히고 수사하라. 2018-06-19 540
11247 [보도자료] 위헌적 개악 최저임금법 헌법소원심판 청구! 양대노총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공동 기자회견 file 2018-06-19 474
11246 [취재요청] 위헌적 개악 최저임금법 헌법소원심판 청구! 양대노총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공동 기자회견 2018-06-18 43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