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양승태 사법농단

공동대응 시국회의

취 재 요 청

일시

201874()

문의

민주노총 대외협력국장 곽이경 010-8997-9084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김태일 02-723-0666

 

사법농단 진실규명! 사법농단 책임자처벌!

피해자 원상회복! 양승태를 구속하라!

양승태 사법농단 고발대회

 

일시 및 장소 : 201875() 19,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주최 : 양승태 사법농단 공동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1.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사법농단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의혹이 더해져가는 가운데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고, 중요한 증거인 양승태 대법원장의 PC가 디가우징 장치를 통해 영구삭제되는 등 증거인멸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3.‘사법농단 공동대응을 위한 시국회의'10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법농단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사법농단 피해 사례들을 직접 증언하는 고발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고발대회는 7/12, 7/19에도 연속하여 개최될 예정입니다.

 

4.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양승태 사법농단 고발대회 개요

 

사회 : 김준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변호사)

증언1 : 전교조 (송재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

증언2 : 긴급조치9호사람들 (양민호 청와대비서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부회장)

사법농단 피해자 증언자 추가 중

법조계 발언 : 조승현 민주주의법학연구회 회장, 방송통신대 교수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간단한 퍼포먼스로 마무리.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281 [성명] 이채필 전 장관과 노조파괴범죄에 대한 연이은 영장기각은 법비의 반동이다. 2018-07-05 424
» [취재요청] 사법농단 진실규명! 사법농단 책임자처벌! 피해자 원상회복! 양승태를 구속하라! 양승태 사법농단 고발대회 2018-07-04 491
11279 [보도자료] 문송면-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와 반올림 농성 1천일! 삼성을 포위하라 2018-07-04 414
11278 [브리핑] 김명환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면담 관련 2018-07-03 1933
11277 [일본정부의 고베조선고급학교 수학여행물품 압수에 따른 규탄 공동 기자회견]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일본정부를 규탄한다. 2018-07-03 423
11276 [취재요청] 문송면-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와 반올림 농성 1천일 맞이, 7월4일, 삼성을 포위하라 2018-07-03 456
11275 [보도자료] 문송면 ․ 원진 산재사망 30주기 반올림 농성 1,000일 기자회견 file 2018-07-02 422
11274 [보도자료]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선포! 2018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file 2018-06-30 953
11273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 (7/2~7/8) 2018-06-29 655
11272 [취재요청]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선포! 2018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2018-06-29 486
11271 [보도자료] MB정부 노조파괴 공작 국가배상청구 소송 기자회견 file 2018-06-29 431
11270 [취재요청] 7월 2일 문송면 기일 ․ 반올림 농성 1천일 맞이 기자회견 2018-06-29 413
11269 [취재요청] 문송면-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위원회, 7월1일 산재사망 노동자 합동추모제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 개최 2018-06-29 421
11268 [성명] 쌍용양회와 쌍용동해중기전문의 불법파견에 대한 검찰의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2018-06-29 469
11267 [보도자료]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 시국회의 기자회견 file 2018-06-28 442
11266 [보도자료] 2018 비정규직 철폐 6.30 전국노동자대회 투쟁선포 기자회견 2018-06-28 634
11265 [성명] 살인진압과 사법농단이라는 총체적 국가폭력과 쌍용차 자본이 또 한 노동자를 죽였다. 2018-06-27 1152
11264 [취재요청]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 청년여성조합원 집담회 file 2018-06-27 483
11263 [취재요청] MB정부 노조파괴 공작 국가배상청구 소송 기자회견 2018-06-27 433
11262 [논평] 한국노총 최저임금위원회 복귀 결정 안타깝고 유감 2018-06-27 7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