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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일시

201889()

문의

박성환 민주노총 조직국장 010-8429-5002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대표전화 (02)2670-9167 | FAX (02)2635-1134


노조파괴범 심종두 엄정처벌촉구 피해자 기자회견

 

- 일시 : 2018813() 오전 11

- 장소 :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1. 취지

창조컨설팅이라는 노무법인을 만들어 노조파괴 부당노동행위를 전문으로 기획하고 자문하며 전국의 수많은 노동조합을 파괴해 악명이 높았던 심종두에 대한 형사재판 1심 선고가 823일 선고될 예정이다. 용역깡패가 폭력을 앞세운 전문 범죄조직이라면, 창조컨설팅은 노조파괴를 목적으로 부당노동행위를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행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지도, 자문까지 하는 전문 범죄조직이었다.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14개 이상의 노동조합을 파괴하는데 관여하고 기여했다. 그 범죄행위가 밝혀지면서 창조컨설팅은 등록 취소되었고, 2012년 심종두 전 대표에게 3년간 노무사 등록이 정지되었지만 2016년 등록정지 기간이 지나자 곧바로 노무사 등록을 하고 글로벌원이라는 새로운 노무법인을 등록했다. 형사적 처벌과 관련해서 검찰은 2017년 심종두 전 대표와 김주목 전 전무에 16월의 징역과 벌금1500만원을 구형했고, 이제 그 선고가 내려지게 된 것이다. 이에 악질적인 노조파괴 범죄로 유성기업 한광호 동지를 죽음으로 내몰았고 수많은 노동자를 폭력적 노조파괴로 인한 고통으로 몰아넣은 자에게 중형선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2. 최근 상황

- 심종두는 창조컨설팅을 통해 7년 간 14개 노동조합을 무너뜨린 악랄한 노조파괴범임.

- 168개 기업을 컨설팅 했고 9개 노조를 완전히 파괴했음.

201156성공보수라는 명목으로 유성기업과 노조파괴 이면계약을 맺음.

- 2012년 창조컨설팅이 부당노동행위와 폭력으로 불법적 노조파괴 컨설팅을 저지른 것이 알려졌고 그 해 103년의 등록정지 처분 받았음.

- 이에 불복해 20131월 소송을 제기, 서울행정법원은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나 서울고등법원은 20147월 노동부의 징계절차를 문제 삼아 징계 취소 결정을 내림.

- 징계기간이 지나 20167월 다시 노무사 등록을 함.

- 2016622일 출자금 5천만원 짜리 새 법인 설립인허가를 받음.(현 글로벌원)

2017619일 김주목,심종두 16월 창조컨설팅 벌금 1,500만원 검사구형

서울남부지방법원 823141심 선고.

 

3. 진행 (사회 : 박성환 민주노총 조직국장)

- 여는 발언 : 민주노총 임원

- 발언1 : 금속노조 임원

- 발언2 : 대신증권 이남현 전지부장

발언3 : 공공

- 법조계 발언 : 김차곤변호사

- 발언4 : 충북본부 김선혁 수석부본부장

발언5 : 유성지회 도성대지회장

- 기자회견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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