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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보도자료] 판문점선언이행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 8월 10일, 북측 대표단 및 선수단 64명 도라산 CIQ 통해 입경 
= 12:30 워커힐 호텔 앞에서 공식 환영 행사
= 15시, 남북노동자3단체 공동기자회견 후 양대노총 방문 및 환영만찬 진행 예정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한국노총 빌딩 10층 공동사무국
▪️ 담당 :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 공동대변인
민주노총 남정수 대변인 (010-6878-3064) / 한국노총 강훈중 대변인 (010-2418-2260)
▪️ 이메일 : pr@inochong.org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판문점선언이행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북측대표단(조선직총 및 6.15북측위원회) 및 선수단 64명이 도라산 CIQ를 통해 입경한다. 이번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는 1999년(평양), 2007년(창원), 2015년(평양)에 이은 4번째 대회로, 남측에서 진행되는 최대규모의 행사가 될 전망이다.

[북측대표단 및 선수단 주요 인사]
1. 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 및 산별조직 대표단
주영길(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홍광효(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봉원익(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우팔(조선금속 및 기계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춘희(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통일위원장), 전승현(조선건설 및 림업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충일(조선경공업 및 화학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책임부원), 황철우(조선광업 및 동력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영수(조선운수 및 수산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경순(조선공무원 및 봉사일군직업동맹 중앙위원회 통일위원장) 등 

2. 6.15 북측위원회 대표단
양철식(6.15 북측위원회 부위원장)
박성일(6.15 북측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강승일(6.15 북측위원회 로동자분과위원회 위원) 등

3. 조선직업총동맹 축구팀
1) 건설로동자축구팀 (한국노총팀과 경기)
- 감독 : 김정현
- 선수단 : 한원철 외 12명 (총13명)

2) 경공업로동자축구팀 (민주노총팀과 경기)
- 감독 : 백명철
- 선수단 : 박혁철외 12명(총13명)

4. 심판 
- 장철진 (민주노총 대 조선직총 경공업로동자팀 경기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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