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19129 ()

김형석 대변인 010-8756-9752

() 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4  | 대표전화  (02)2670-9100 | FAX (02)2635-1134 

 

 

설 전에 장례를 치룰 수 있도록 대통령이 책임져라!
민주노총 결의대회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님의 49재가 지나고 고인의 빈소가 서울로 옮겨진지도 일주일을 넘어가고 있지만 진상규명·책임자처벌·비정규직 문제 해결은 되지 않고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설 전에 고인의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민주노총은 130() 15시 수도권 충청권 가맹·산하 상근 간부 및 조합원이 참가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를 통해
설이 오기 전 김용균님의 장례를 치를수 있도록 대통령이 책임져라고 강력한 촉구를 할 예정입니다.

결의대회 후에는 청와대에 서명지를 전달할 예정이오니 고 김용균님의 장례가 설 전에 치러 질 수 있도록 많은 언론인 여러분의 취재와 보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일시  : 2019 1 30() 15

- 결의대회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 담당 : 민주노총 한상진 조직국장 (02-2670-9143)

 대회 참가자는 15시 세종로 정부청사 앞 소공원 집결 후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 후 결의대회 진행

 


결의대회 순서

 

- 노동의례

- 투쟁사 : 공공운수노조

- 투쟁사 : 민주노총 릴레이 단식단(민주노총 이상진 부위원장)

- 문화공연 : 노동가수 최도은

- 투쟁사 : 현장 발언1

- 투쟁사 : 현장 발언2

- 대회사 :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 상징의식 : 서명지 전달(고 김용균 서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687 [보도자료] “한미방위비분담금협정 ‘묻지마 인상’을 규탄한다” 평화행동, SOFA개정국민연대 공동 기자회견 2019-02-11 169
11686 [보도자료] 2월 12일 금강산에서 남북노동자 3단체 대표자회의 개최 2019-02-11 203
11685 [논평] 정부-여당 가업상속공제 완화 추진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11 223
11684 [성명] 한미 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 가서명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10 317
11683 ■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2/11~2/17) 2019-02-09 480
11682 [취재요청] 임이자국회의원 한정애국회의원 개악법안 발의 규탄 기자회견 2019-02-08 372
11681 [취재요청] 청년 비정규직 故김용균 노동자 민주사회장 '김용균이라는 빛' 2019-02-08 223
11680 [성명] 직업계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개악안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08 526
11679 [성명] 고 김용균 노동자 문제 관련 당정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05 391
11678 [논평] 안희정 성폭력 유죄 판결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01 722
11677 [논평] 홈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합의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2-01 756
11676 [담화문] 설 명절을 맞는 1백만 민주노총 조합원을 위한 김명환 위원장 담화 2019-02-01 270
11675 [보도자료] 민주노총 2월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2019-02-01 415
11674 [보도자료] 설 명절맞이 노동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2019-02-01 149
11673 [취재요청] 설 명절맞이 노동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2019-01-31 258
11672 [취재요청] 민주노총 2월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2019-01-31 404
11671 [논평]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조인식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1-31 441
» [취재요청] 설 전에 장례를 치룰 수 있도록 대통령이 책임져라! 민주노총 결의대회 2019-01-29 316
11669 [보도자료]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결과 2019-01-29 794
11668 [성명] 경사노위 사용자 추천 공익위원의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01-25 813



위로